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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OK

[책과 썸타자!SOMEBOOK] 하루 한 페이지 읽기 프로젝트. 장부의 굴욕 안녕하세요. 꼴찌TV의 우수한 꼴찌PD입니다. 아침에 눈 뜨면 책장부터 봅니다. 괜히 53권 하겠다고 말했다가 이 무슨 곤욕입니까...마는 한 번 하겠다고 말 해 놓고 지키지 못하는 굴욕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에 41번째 도서까지 달려왔네요. ㅎㅎ 물론, 의도한 바는 있습니다. 보통 방송 프로그램 기획단계에서 시청자의 반응을 보기 위해 파일럿 프로그램을 명절 연휴나 특정 기간에 방송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파일럿 프로그램 1~2회의 반응으로 그 프로그램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제작비와 기타 여러가지 상황으로 방송국에서는 불가피할 수 없는 상황이겠죠. 늘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반응을 볼 때는 프로그램 연출자에게 최소한 6개월의 시간과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참에 썸북 .. 더보기
[꼴P의 짧은 생각] 녹색과 주황색 그리고 사랑과 이별_ 김서령 작가의 에세이를 만나다. 뜬금없이 궁금증이 생겼다. 녹색과 주황색이 가진 의미가 있을까? 혹시, 색깔과 사람의 감정에 어떠한 상관이 있을까? 스치는 짧은 생각을 기록한다. 친구가 두 번째 산문집을 발간했다. 누가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매뉴얼로 인생이라는 미로 속에서 성장통을 겪는 이야기가 담긴 『어디로 갈까요』라는 제목의 소설, 이어서 노처녀로 살면서 겪는 소소한 일상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산문집 『우리에겐 일요일이 필요해』를 발간한 그녀는 소설가 김서령 작가다. " 에이, 뭘 사랑까지 하고 그래." 자조 섞인 듯한 제목으로 그녀가 자신의 두 번째 산문집을 냈다. 아직 책을 읽는 과정이라 책의 내용을 갈무리하기에는 이르다. 제목에서 사랑에 관한 에세이라고 짐작했기에 그녀의 SNS에 '전 국민 설렘 주의보' 라는 댓글.. 더보기
[SOMEBOOK] 책을 통한 꼴찌들의 세상이야기! 세상에 이런 책이? 안녕하세요!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블로그 꼴찌닷컴입니다. 오늘은 꼴찌닷컴에서 기획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한 편 소개하려고 합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이란? 정규 콘텐츠로 편성하기 전에 시청자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임시적으로 제작해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꼴찌의 친구 중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는 후배가 있습니다. 그 후배와 몇 년 전부터 도서 관련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댄 적이 있는데요. 꼴찌가 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있을 때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즉흥적으로 만든 '소설가' 라는 콘텐츠가 있었습니다. 웃을 소(笑) 말할 설(說) 노래 가(歌) 어찌보면 웃고 말하고 노래하자!는 한량스러운 콘텐츠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요. 사실, 소설가가 꿈인 후배를 주인공으로 세상을 좀 다르게 바라보고 통찰하자.. 더보기
[영상매거진KKOLZZINE] "아니, 세상에 이런 책이!?" 책과 썸타자~! 썸북(SOMEBOOK) 학창시절 공부는 안했지만, 관심분야의 책은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꼴찌닷컴에 '꼴찌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라는 카테고리로 책을 읽고 느낀 단상을 정리한 글을 게재한 적이 있습니다. 2011/03/10 - [꼴찌닷컴 시즌1(2010.01~2012.06)] -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도서 『세상을 뒤흔든 명연설 21』2010/11/22 - [꼴찌닷컴 시즌1(2010.01~2012.06)] - - 딱딱해진 뇌! 말랑말랑하게 하기2010/12/15 - [꼴찌닷컴 시즌1(2010.01~2012.06)] - 사람과 사람 사이 공존을 위한 노력! 스스로 라는 과제를 만들었는데, 정말 실천하기 힘들더군요. 이 글을 읽는 분들도 한 번 시도해보세요. 하루 53페이지 독서하기. 독서 관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