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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5100

Nikon D5100의 셀렉트 특수기능을 활용한 재밌는 사진놀이 6월 1일부터 3일까지 작심삼일 프로젝트 '아침 산책'을 마쳤습니다. 3일이라는 시간 동안 계획한 일을 실천하는 것이 누군가에겐 쉬운 일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무척 힘든 일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과제를 삼일 동안 이행하는 프로젝트는 지속적으로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재밌더군요. 미리 공지했던대로 NIKON D5100 체험단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카메라 리뷰를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 지 잘 모르겠고, 주어지는 미션은 수행해야 하니 고민끝에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꾸며봤는데요. 오늘은 신도림천 산책 스케치 마지막을 Nikon D5100의 셀렉트 기능의 소개로 정리합니다. 이전글 2011/06/01 - 작심삼일 프로젝트! 포토에세이 #1. 2011/06/02 - [Nikon D.. 더보기
[사진과 낙서 by Nikon D5100] 신도림천에서 만나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양귀비 #산책 신도림 1 - ② 양귀비의 외로움 오늘 아침 5시 30분 기상해서 첫날과 마찬가지로 마을버스를 타고 50분 동안 독서를 하는 것으로 첫번째 프로젝트는 실행에 성공했습니다. 작심삼일 프로젝트를 여러번 성공하면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생각보다 계획을 실천하는 일이 어렵다는 것을 새삼 깨닫습니다. 어제 사진 정리를 끝냈어야 했는데, 점심 미팅 / 개봉영화 관람 / 반값등록금 촛불집회 현장 스케치 등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사진정리하고 포스팅하기에는 체력이 안되더군요. 블로거서로 하루를 취재 정리하는 일이 보통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한번 뽑은 칼 이웃님의 충고대로 무는 잘라보고 끝내야겠죠. 어제에 이어 작심삼일 프로젝트 #1. 산책 계속됩니다. 이전글 2011/06/01 - [N.. 더보기
[Nikon D5100] 작심삼일 프로젝트 #1 산책 - 신도림천 1 - 1 본 프로젝트는 6월 1일부터 시작한 입니다. NIKON D5100 체험단으로서 한 달 동안 동 기종을 체험중이며, 작심삼일 프로젝트를 포토에세이 형식으로 꾸미고 있습니다. 이전글 2011/06/01 - [NIKON D5100]작심삼일 프로젝트! 포토에세이 #1.  작심삼일 이틀째. 산책 프로젝트를 위해 집을 나섰다. 비 온 다음 날 맞이하는 아침의 느낌은 샤베트를 먹는 설렘이다. ⓒ photo by kkolzzi 네모난 프레임 안에 초록. 얼마 남지 않은 봄을 만끽하러간다. 원작심삼일 프로젝트는 3일 동안 버스를 타고 마을 한바퀴 돌며 책읽기였다. 오늘은 그냥 걷기로 했다. 또 원칙을 어겼다. 원칙을 어기는 이가 나 뿐이더냐? 약속을 어기는 이가 한 둘이더냐. ⓒ photo by kkolzzi  이른.. 더보기
[NIKON D5100]작심삼일 프로젝트! 포토에세이 #1. <산책> 지난 월요일 경기창조학교 이시형 멘토의 세로토닌에 관한 특강을 듣다가 노트에 짧은 메모를 했다. 인간의 뇌와 창조에 관한 특강이었는데, 왜 느닷없이 이라는 쾌쾌묵은 고사성어를 메모했을까? 이유야 어떻든 6월 1일부터 작심삼일 프로젝트에 돌입! 작정하고 삼일 동안만 결심한 것 지켜보자! 그 첫번째 프로젝트는 5시 30분 기상해서 한 시간동안 독서하기! 3일만 약속을 지켜보자.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매일 5시 30분이면 울리는 휴대폰 알람소리가 어느 날은 들리고, 어느 날은 듣고도 꿈에서 들리는 소리로 착각하고 무시한다. 6월을 여는 첫 날. 다행히도 꿈이 아닌 현실이었다. 간단한 세안을 마치고, 책장에서 가장 얇은 책 한 권을 꺼내서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 집 근처가 시발점이자 종점인 6648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