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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자원봉사단

[현장]"오히려 제가 힐링이 됩니다" 트위터 자원 봉사단의 승가원 정기 봉사활동 동행기 새해에도 블로그 꼴찌닷컴을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플랫폼으로 만들자는 의도는 변함이 없다. 지난 3년 동안 사람냄새 물씬 풍기며 봉사를 실천한 모임이 있다. 바로 트위터 자원 봉사단 트위터 자원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몇 년 전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이금모씨다. 이금모씨가 운영하고 있는 트위터 자원 봉사단이 사회복지시설인 승가원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 모임이 3년 동안 유지될 줄은 몰랐다. 조계종 산하의 승가원은 지적, 지체 장애인들을 보호하는 시설인데, 트위터 자원봉사단은 매월 둘 째주 일요일에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뉘어 청소, 목욕보조, 식사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었다. 이날 첫 정기모임 오전반에 참석한 인원은 스무 명 남짓했다. 각.. 더보기
[사진과 낙서] 봉사는 느낌을 낳는 어머니 내 스마트폰에는 위대한 명언이라는 어플이 있다. 하루에 한 번 위대한 명언을 알려준다. 오늘의 명언은 '노동은 생명이요, 광명이다' - 위고 - 응용 쫌 하는 내가 낙서를 남긴다 '봉사는 나눔이요, 느낌을 낳는 어머니다' - 꼴찌 - 오늘 트위터 자원봉사단의 승가원 정기 봉사활동에 동행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점을 정리중입니다. 내일(14일) 오전 5시 30분. 생각하는 꼴찌의 현장에서 느낀 짧은 생각! 이 계속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