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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키마젬

나이가 들수록 유머없고 센스없는 아재, 아재개그로 노래를 만든 사람들. 안녕하세요! 꿈을 향해 느린 걸음을 걷는 꼴찌닷컴의 마스코트, 별팽이(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드디어!!!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카키마젬의 히트예감! 아재의 고백 감상시간입니다 꼴찌닷컴과 인디레이블 소울빌 뮤직의 콜라보 프로젝트!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라는 꼴찌스러운 슬로건으로 진행중인 음악 콘텐츠. 오늘 감상하실 음악은 팀내 한 사람을 위한 곡!!! 감상 잘하셨나요? 이 곡을 들으면서 작사를 맡은 (팀의 막내) 보컬 도태우님의 센스 비결이 궁금하더군요. 제일 막내면서 어찌 아재개그를 이렇게 잘 구사할까 ㅋㅋㅋ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카키마젬의 왕성한 활동 기원합니다. 더보기
[창고인터뷰] 아재개그로 만든 노래! 카키마젬의 아재의 고백 안녕하세요! 꿈을 향해 느린 걸음을 걷는 꼴찌닷컴의 마스코트, 별팽이(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카키마젬에 관한 소개글입니다. 꼴찌닷컴과 인디레이블 소울빌 뮤직의 콜라보 프로젝트! 창고콘서트 아시죠?^^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라는 꼴찌스러운 슬로건으로 진행중인 음악 콘텐츠. 금요일 오후 5시 30분에 감상하실 공연 음악 전에 뮤지션을 조금 더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53초 영상으로 뮤지션을 소개합니다!53초 창고인터뷰 시리즈. 카키마젬 편 #4. 아재의 고백 편 아재개그를 곡의 가사로 위트를 살린 노래! 카키마젬의 아재의 고백 4월 14일 오후 5시 30분.꼴찌닷컴과 페이스북 창고콘서트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창고콘서트 페이지 : w.. 더보기
버스킹의 황당한 추억! 카키마젬 창고인터뷰 시리즈 3편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마스코트! 별을 품은 달팽이에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느린 걸음으로 열심히 음악활동을 하는 인디뮤지션을 소개하려고 해요. 창고인터뷰 시리즈 제 3 탄.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카키마젬의 버스킹 공연 때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입니다. 우선, 카키마젬 인터뷰를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시리즈 1편 부터 시청을 권합니다. 카키마젬 창고인터뷰 시리즈 1편 _ 창고콘서트에 거는 기대 유튜브 링크 : https://youtu.be/6xxG-iFI5NM 카키마젬 창고인터뷰 시리즈 2편 _ 카키마젬 팀명의 기원 1,2편 모두 감상하셨나요? 모바일에 최적화된 편집으로 1분이 넘지 않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신 분들은 카키마젬 멤버들의 입담이 예사롭지 않다는 사실도 눈치 채셨을텐데요^^ 오늘의 이야기.. 더보기
창고인터뷰! 세상에서 하나 뿐인 이름, 카키마젬! 작명 센스 돋는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마스코트! 별을 품은 달팽이에요^^ 인디레이블 소울빌 뮤직과 꼴찌닷컴의 콜라보 프로젝트창고콘서트 들어보셨죠? 인디 뮤지션의 홍보를 돕기 위해 전문적으로 음원을 녹음하는 소울빌 뮤직과 영상을 제작하는 모바일 콘텐츠 제작PD인 꼴찌닷컴의 주인장 꼴찌PD가 함께 제작하는 창고콘서트!. 벌써 아홉 번째 손님입니다. 20대 청년 한 명과 막 서른이 된 청년 둘이 최첨단 IT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사이트에서 만나 결성된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창고라이브 공연 녹화 후 창고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기본적인 호기심. 카키마젬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창고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글/사진/ 영상 : ⓒ꼴찌닷컴 취재 문의 및 제휴 문의 : kkolzzi74@gmail.com 안녕하세.. 더보기
[창고콘서트 제작기] 아재개그 담긴 명랑 발랄한 노래. 카케마젬의 아재의 고백 창고콘서트 손님이다. 남자셋으로 구성된 밴드 카키마젬. 팀명이 어떤 의미냐고 물었더니, 흔치 않은 이름을 만들려고 고민하다가 번뜩 지은 이름이라고 했다. 카혼, 키보드, 마이크, 젬베의 앞자를 따서 만들었단다. 센스있다. 창의적이다. 그들의 센스는 첫 번째 곡에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아재의 고백. 팀원 중 제일 연장자인 멤버를 빗대어 사랑 노래를 만들었는데, 가삿말이 참 경쾌하다. 난 콩이야, 난 바다야, 난 고래야! ~ 이어지는 아재개그는 노래감상에서 직접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촬영 내내 그들이 뿜는 에너지에 힐링 됐다. 청춘이라는 2음절의 단어가 그대로 느껴질 정도로. 오전에는 아르바이트로 각자 생활을 하고, 스케줄을 봐가면서 오후에 만나 연습하고 공연한다고 했다. 동창도 아니고 연고지도 다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