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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라체

#2. 산악인 최강식은 꼴찌의 등반 멘토가 되었다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좋아요'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이 글은 2014년 4월 27일 / 5월 4일 2부작으로 방송되는 SBS스페셜 '하얀 블랙홀' 제작 과정에서 겪었던 생각하는 꼴찌의 경험과 제작노트를 기록한 글입니다) 지난글[꼴찌의 방송제작일지] - #1 막연한 동경이었던 히말라야를 가다 #2 산악인 최강식은 꼴찌의 등반 멘토가 되었다. 히말라야 등반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내곁에는 사랑하는 후배와 두 명의 전문 산악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운동부족인 저질체력이 그들에게 피해를 줄 것이라는 부담이 출장 내내 내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었다. 히말라야 출장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고.. 더보기
배우는 연출의 손에 쥐여진 붓이라 말한 열혈 청년, 배우 호효훈 SBS스페셜 드라마 다큐 2부작 하얀블랙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whiteblackhole 지난 2013년 12월 부터 진행된 프로젝트!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가 드디어 이번 주 일요일에 시작된다. 2004년 12월, 히말라야 촐라체 거벽 등반에 나선 산악인 박정헌 대장과 최강식 대원의 끈끈한 이야기를 박진감 넘치고 밀도있는 연기로 표현한 열혈 청년들이 있다. 바로 배우 홍상표 와 배우 호효훈. 사진 : 좌로부터 최강식 역의 배우 호효훈, 박정헌 역의 홍상표 지난 토요일(12일), SBS스페셜 드라마 다큐 2부작 하얀블랙홀(2014년 4월 20일 / 27일 2부 방송) 프롤로그 촬영이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됐다. 알프스 출장 후 고된 촬영으로 두 배우 모두 .. 더보기
[꼴찌사진첩]D -30 하얀블랙홀! 히말라야 촐라체 별천지 타임랩스 감상하세요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좋아요'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이 글은 2014년 4월 13일 ,20일 방송되는 SBS스페셜 '하얀 블랙홀' 히말라야 출장 당시 겪었던 생각하는 꼴찌의 경험을 기록한 글이며, 2014년 3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호수에 비친 검은 산' 이라는 뜻을 가진 히말라야 촐라체. 루클라 공항에서 히말라야 촐라체까지 도착하는데 5일이 걸렸습니다. 보통 촐라체 트래킹 시 남체에서 고소 적응을 위해 하루 정도 쉬면서 컨디션 조절을 한다고 하는데요. 빡빡하게 짜여진 촬영 스케줄때문에 하루라도 지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9년 만에 촐라체에 다시 선 두 남자. 산악인 박정헌 .. 더보기
[생각하는 꼴찌의 제작노트] #1 막연한 동경이었던 히말라야를 가다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좋아요' 눌러주시면 복 받으실 거에요^^ (이 글은 2014년 4월 20일 / 27일 2부작으로 방송되는 SBS스페셜 '하얀 블랙홀' 제작 과정에서 겪었던 생각하는 꼴찌의 경험과 제작노트를 기록한 글이며, 2014년 3월 13일 오전 5시 30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인간 관계에 관한 휴먼스토리 2부작! SBS스페셜 방송이 딱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생각하는 꼴찌가 스텦으로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하얀블랙홀 출장기간 동안 현지에서 제작일지를 작성하려 했으나, 인터넷 사정도 좋지 않았고 심신이 피로해 정리나 기록할 여유가 없었답니다. 이제서야 제작노트를 기록하며 생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S.. 더보기
4월 방송예정인 SBS스페셜 하얀 블랙홀, 촬영 스타일마저 알피니즘 스타일 블로그 꼴찌닷컴은 제 C-2013-009981 호 편집 저작물 > 뉴스레터/ 웹진 으로 저작권 등록되었으며, 저작권법에 의해 본문의 글/사진에 대한 무단복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사진 / 박정헌 대장 오는 2014년 4월에 방송 예정인 SBS스페셜 다큐드라마 2부작 팀이 네팔 히말라야 현지 트래킹 촬영과 알프스 몽블랑에서의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무사히 복귀했습니다. 보통 드라마 촬영이라 하면 연출팀, 카메라팀, 조명팀을 비롯해 소품팀 분장팀 특수 장비팀 등 총 스텝이 적게는 40여명에서 많게는 80여 명 정도에 다다를텐데요. 한정된 예산으로 12명의 스텝이 의기투합하여 일당 백의 역할을 소화하며 드라마 주제와 같은 알피니즘 스타일(?)을 추구했답니다. 알피니즘 스타일의 등반은 차후에 다시 설명드리겠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