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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콘서트

[창고콘서트 미리보기]싱어송라이터 주노가의 이온음료 창고콘서트 일곱 번째 손님은 싱어송라이터 주노가 입니다. 자신의 이름을 따서 준호의 노래~라는 뜻으로 '주노가'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싱어 송 라이터입니다. 그의 노래, 이온음료라는 어떤 의미를 담은 곡일까요? 이번 주 금요일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음악감상하세요. 오늘은 미리듣기^^ 더보기
[창고콘서트] 혼성 7인조 아카펠라 그룹 M&M 꼴찌닷컴과 소울빌 뮤직의 콜라보 프로젝트! 창고콘서트. 다섯 번째 주인공은 7인조 혼성 아카펠라그룹 M&M입니다. 실용음악과 동문으로 구성된 아카펠라 그룹 M&M은 Moving & Movements 의 약자인데요. 음악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감동시키고 싶다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인터뷰 영상과 메이킹 필름은 다음주에 정리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카펠라 그룹 펜타포틱스가 커버한 Daft Punk 곡을 아카펠라 그룹 M&M의 색깔로 편곡한 창고콘서트 영상입니다. 창고콘서트에서는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라는 슬로건으로 뮤지션의 공연 영상과 음원을 녹음해서 온라인으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열정있는 뮤지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창고콘서트 공연 신청은 garageconcer.. 더보기
[창고콘서트 제작기] 아카펠라 그룹 M&M 라이브 공연 멀티카메라 편집 7명의 혼성 아카펠라 그룹 M&M의 창고콘서트 라이브 공연 촬영을 고프로 2대와 DSLR 3대로 촬영했다. 창고콘서트를 제작하는 꼴찌와 피리피그는 고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서 뮤지션들의 홍보를 돕자는 취지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로 촬영중이다. 아카펠라 편집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생각보다 힘들다. 하지만, 소름 돋을 정도로 재밌다. 비디오 트랙 22. 한 트랙 한 트랙 OK CUT을 정리하고 멀티카메라 편집을 준비중이다. 악기 하나 없이 목소리로 화음을 만들어 낸다는 것. 그것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일. 재밌다. 희열이 느껴진다. 본 편집본은 금요일 오후 5시 30분 꼴찌닷컴과 페이스북 페이지 창고콘서트 (www.facebook.com/garageconcer.. 더보기
창고에서 탄생한 창고라이브 뮤직비디오 꼴찌네 작업실 근처에 있는 인디레이블 소울빌 뮤직에서 창고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걸 보고 연락을 했습니다. 꼴찌 또한 개러지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인디뮤지션들의 공연 모습과 인터뷰를 담은 기록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피리피그라는 닉네임으로 여자들 피리피그라는 3인조 밴드로 활동중이며, 음반 녹음 및 공연 에이젼시 등 다방면으로 열심히 활동중인 소울빌 뮤직의 박지언 대표. 무엇이든 시도하고 자신감 있게 추진하는 모습에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상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꼴찌와 음향 녹음 및 공연 기획을 전문적으로 하는 피리피그의 콜라보 프로젝트가 창고콘서트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꼴찌는 음악 다큐멘터리를 3편 제작해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 더보기
[꼴찌의 짧은 생각] #47. 화음 창고콘서트 라이브 촬영이 있는 날이었다. 이번 촬영은 지난주 5인조 밴드에 이어 최대 인원이었다. 일곱 명의 혼성 아카펠라 그룹 M&M이 주인공이다. 아카펠라는 악기 없이 목소리로 화음을 내서 노래를 하는 형태의 예술이다. 아카펠라 공연 촬영은 처음이었고, 바로 눈 앞에서 일곱 명이 하모니를 만드는 모습에 소름 돋았다. 일곱 명의 구성원들이 화음을 낸다는 것은 그만큼 팀웍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사람이 많은만큼 불협화음이 잦을 수도 있을 텐데, 테이크 촬영 때 마다 오감을 자극하는 화음은 평소 그들의 팀웍을 가늠하고 예상케 했다. 짧은 생각이 스쳤다. 혼자하는 일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서 편하고 쉽지만, 화음을 낼 수는 없다. 여럿이 하는 일은 멀리가고 오래 갈 수 있지만 상대의 마음을 읽고 그만큼 이해.. 더보기
[창고콘서트 라이브 음악감상] 톰톰밴드의 굿나잇 굿나잇 창고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은 5인조 혼성 락밴드ㅡ 톰톰밴드입니다. 금요일 오후 5시 30분은 창고콘서트 음악감상 시간입니다^^ 창고콘서트 신청방법 1.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릅니다. www.facebook.com/garageconcert 2. 소울빌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로 신청 또는 garageconcert2017@gmail.com 메일을 통해 신청합니다. 3. 창고콘서트에 출연한 뮤지션들의 영상을 공유합니다. 글 / 사진 ⓒ꼴찌닷컴 제휴 및 취재 문의 : kkolzzi74@gmail.com 더보기
"저희를 더 잘 알릴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아요" 5인조 혼성 락밴드, 톰톰밴드 창고콘서트 제작기입니다. 창고콘서트는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영상과 음원을 제작함으로써 홍보가 부족한 뮤지션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소울빌 뮤직과 꼴찌닷컴의 콜라보 프로젝트로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소울빌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창고콘서트페이지에서 영상과 음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모던락을 근본으로 다양한 음악색깔을 펼치는5인조 혼성 락그룹, 톰톰밴드! 보컬 한상태씨를 축으로 자칭 톰톰밴드의 소녀가장 하수진(25)씨. 정형돈 닮은 기타리스트 임병준씨, 톰톰밴드의 무게중심(?)을 맡고 있는 드러머 김명수(26)씨, 그리고 객원 세션 베이시스트까지 5명이 창고 안을 가득 매웠습니다. 2월 9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장비 세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보다 많은 인원의 녹음때문에 .. 더보기
[창고콘서트] 따뜻, 달콤한 음악레시피 마멀레이드 키친 편 예고 꼴찌닷컴에서 몇 차례 창고콘서트에 대해 공지한 바 있습니다. 오늘 금요일은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를 들으면서 피로를 풀어 보시죠.창고콘서트 세 번째 주인공은 따뜻, 달콤한 목소리로 달달한 음악요리를 선사하는 마멀레이드 키친 편입니다. 창고콘서트 관련 문의 :garageconcert2017@gmail.com 창고콘서트 관련글 2017/01/25 - 창고라는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음악, 창고콘서트!2017/02/01 - 소파사운드에 대적할 창고콘서트, 낡은 공간 속 느낌 있는 노래!2017/02/02 -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제작기] 이별 후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 명륜3가 글/ 사진 /영상 ⓒ생각하는 꼴찌 kkolzzi74@gmail.com 더보기
소파사운드에 대적할 창고콘서트, 낡은 공간 속 느낌 있는 노래! 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가 동면에서 깨어났어요!^^ 문화가 있는 곳이라면 느린 걸음으로 산책을 다니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오늘 소식은 낡은 창고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소식입니다!! 소파 사운드, Songs from a room. 공연장이 아닌 집에서 뮤지션의 공연을 듣는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될 조짐이라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뮤지션들과 팬들이 좁은 공간에서 바로 호흡하고 오로지 음악과 이야기를 공통 분모로 하는 공연. 몇 년 전, 비슷한 공연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창고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포토그래퍼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날 친구의 창고를 하루 대여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친구의 창고 스튜디오에서 공연을 기획하고 파티를 개최하고 싶다는 것이었죠. 그 기획.. 더보기
[KKOLZZINE] 창고라는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음악, 창고콘서트! 창고라는 단어가 주는 이미지, 느낌이 있다. 낡은 공간... 무엇이든 채울 수 있는 빈 자리. 삶의 여백 등. 창고라는 공간을 활용한 라이브 뮤직 콘텐츠가 있다. 꼴찌가 촬영 편집으로 참여하고 있는 창고콘서트! 인디뮤지션 레이블을 운영하는 박지언 대표의 기획으로 시작된 창고콘서트는 홍보가 부족한 인디뮤지션에게 라이브로 음원을 녹음하고 영상을 촬영 편집해서 창고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영상과 음원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소울빌 뮤직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제 1 회로 편이 시작했고,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일상을 노래로 말한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군이 2회, 깜찍한 외모에 달콤한 목소리로 말랑말랑한 사랑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는 마멀레이드 키친이 3회로 촬영을 마친 상태다. 매주 금요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