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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이모

[현장] 광화문 일민 미술관 앞에서 열리고 있는 길거리 버스킹 공연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 입니다.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닷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2013년 7월 17일. 제헌절입니다. 광화문에서 릴레이 버스킹 공연이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느즈막히 알게 됐습니다. 다양한 뮤지션들이 무대가 아닌 길거리에서 왜 릴레이 공연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지난 월요일(15일) 오후 6시 30분. 뮤지션 지민주 양의 공연이 끝나고 뮤지션 박상도씨가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아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알만한 대중가요도 불렀고, 자신의 창작곡도 부르며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공연의 이름은 국정원 게이트 K.G.B 버스킹 공연! 무대에서 노래부르는 뮤지션을 K.G.B 요원이라는 익살스.. 더보기
[문화] 정미이모의 짠물이 흐른다! 그런 사연이...?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다양한 삶의 경험을 노래로 전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며칠 전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서 만난 뮤지션들에게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고, 답변을 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꼴찌닷컴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뮤지션은 느즈막히(?) 오픈 마이크 공연장을 다니면서 열정적으로 공연중인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 님을 소개합니다. 지난 주 꼴찌가 요청한 서면인터뷰에 대한 답변을 바탕으로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님을 소개합니다. Q. 정미가 이름인데 뒤에 이모를 붙이신 이유가 있나요? 이름을 짓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정민"이나 "저미"는 발음하기 좋은데 "정미"는 "정"할때 힘줘 말하다 "미"할때 왠지 맥 빠지고 균형이.. 더보기
[문화] 좋은 공연은 좋은 관객으로부터 만들어 진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으로 오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주 화요일은 합정동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독립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지난 1월 8일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현장에 다녀와서 사진을 통해 뮤지션들을 소개한 바 있는데요. 지난글 2013/01/09 - 2013년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들 첫 번째 공연자는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 지난 해 12월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나, 뮤지션 정미이모는 큰 아픔을 겪었다고 합니다. 눈물을 흘리는데 그 눈물이 너무나 짜서 만든 곡이라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참고로 아래의 영상들은 품질 설정을 HD로 설정하시면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정미이모님은 씨클라우드에서 두 번째 만남이.. 더보기
2013년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합정동에 있는 씨클라우드 카페에서는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오픈마이크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8일) 충북 청원에서 서울로 오자마자 씨클라우드로 향했습니다. 새해 첫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은 정미이모, 지나가던 조씨, 노자영, 대현, 소소, 엉망 등 총 6 명의 인디뮤지션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 의 무대였습니다. 지난해 공연하는 모습을 한 번 본 적 있는데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만든 자작곡의 가사를 듣다보니 저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강 동안인 정미이모 님은 촬영하는 제가 조심스러울 정도로 무대 울렁증이 있어 보였습니다. 오픈마이크 공연의 매력 또는 의미라면 무대위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