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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영상/사진> 독립영화 <원나잇스탠드> 시사회 현장 스케치 및 관객과의 대화 지난 4월 20일 롯데시네마(명동점)에서 에로틱시즘 독립영화 의 시사회가 끝난 후 영화의 에피소드를 연출한 세 명의 감독과 배우 정만식, 장리우를 비롯한 출연자들과 관객과의 대화가 있었다. ▲ 시사회가 끝나고 관객과의 대화 중인 장훈,이유림,민용근 감독과 배우 정만식(남편역), 장리우(선그라스女),이지연(소희역),이수현(진영 역),달시 파켓(로메르 역) 첫 번째 밤을 연출한 민용근 감독은 와 의 각본을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세밀한 연출이 돋보였다. 처음 연출제의를 받았을 때 연소자 관람가를 작업해오다가 언제 이런 연출을 해 보겠냐며 기회를 잡았다고 한다. 두 번째 밤을 연출한 이유림 감독은 독립영화 감독들 중에 자타가 인정하는 에로티시즘 연출을 제일 잘하는 감독 세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더보기
<원나잇 스탠드> 제목만으로 상상해 선 안될 영화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는 단편영화계에서 에로틱시즘 연출에 재능(?)이 있다는 민용근, 이유림, 장훈. 세 명의 감독이 서로 다른 에피소드로 만든 독립영화다. '우리의 혀는 밤을 노래한다'라는 메인 카피부터 관객들에게 호흡을 가다듬을 것을 강요한다. 영화도 보기 전에 끈적한 그림을 그리는 선입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라는 제목이 갖는 에로스적인 이미지 때문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제목만으로 상상해선 안 될 영화다. 의 각본을 담당하기도 했던 민용근 감독의 첫번 째 에피소드는 개인적으로 '상처에 대한 치유로서의 섹스'에 관한 하룻밤 이야기 같았다. 그리고 관객에게 스토커적인 관음증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