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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개발지수

[꼴찌들을 위한 상식] 베트남 전통악기 단트룽(Dan Trung)으로 들은 아리랑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아세안 문화관광축제에서 베트남 전통악기 단트룽(Dan Trung)으로 아리랑을 들었습니다. 단트룽(Dan Trung)은 베트남 서부고원지대 소수민족의 전통 악기로 굵기와 크기가 다른 대나무를 배열하여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대표적인 베트남 전통악기라고 합니다. 단트룽(Dan Trung)은 원래 수확기에 일의 흥을 돋우기 위해 남성들이 연주했는데, 지금은 여성 전용악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실로폰 연주와 같은 형식인데 소리는 은은하고 맑아 듣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베트남 전통악기 단트룽(Dan Trung)으로 연주하는 아리랑 들어보시죠.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hv6edcCPUsg$ 유투브 동영상으로 감상하기 http://you.. 더보기
다시 찾아 온 '기회' 난 아프리카로 향한다! 지난 7월 29일 시사회를 보면서, '도전'이라는 2음절을 생각했다. 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생에 얼마나 많은 도전을 하며 살아왔을까? 현재, 내 직업은 프리랜서PD다. 한 동안 PD라는 직함을 말하기 힘들 정도로 내 직업에 대한 확신도, 자신도 없었다. 방송이 두렵고, 사람 만나는 것도 두렵고,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지 않았다. 수 년 동안 신나게 일했고, 영상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매력에 밤 새는 것이 힘든 줄도 모르고 편집기를 만졌던 그 시절의 기억이 얼마 전까지 하얀 백지가 되어버렸었다. 그 이유를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두렵던 방송을 또 다시 하게 되었다.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항상 날 작게 만들고 두렵게 만든다. 난 그렇.. 더보기
[상식] 인간 발전 정도와 선진화 정도를 평가한 지수 - 인간개발지수 사회생활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학창시절의 성적에 대한 미련은 없지만, 한 창 공부해야 할 시기에 공부이외에 다른 것에 대해 열정(?)을 갖던 것을 후회 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대화를 이해못하고 뭥미? 하며 멍때리고 있을 때가 바로 그 때인데요. 그래서 준비했고 이제 시작합니다. 꼴찌들을 위한 상식 카테고리를 예전부터 기획했으나, 채워나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하나 하나 채워나가다 보면 꼴찌도 언젠가는 사람들의 대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자신감이 생기겠죠? ▲ 하루 한 끼의 식사로 끼니를 떼우는 아이들 - 2009년 콩고민주공화국 풍구루메 마을 세계 빈국 중 하나인 니제르 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다가 인간개발지수 라는 지수에 대해 접하게 되었는데, 꼴찌에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