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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나는가수다> 김건모를 통해 바라본 꼴찌콤플렉스 내 블로그 휴먼 카테고리에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 코너에서 두 사람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은 새벽에 발행한 글의 주인공인 김영희PD와 또 한 사람은 에서 자진하차를 결정한 데뷔 20년 차 가수 김건모 입니다. 나는가수다에 관한 단상 종결편... 꼴찌가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 에 관한 이전의 단상 2011/03/28 - 꼴찌가 바라본 에 경쟁은 없었다 2011/03/29 - 나는가수다! 를 통해 다시 듣고싶은 김영희PD의 웃음소리 를 통해 바라본 대한민국 꼴찌콤플렉스 라는 예능프로를 진정한 가수들을 위한 무대다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지난글에 담겨있다. 2011/03/28 - 꼴찌가 바라본 에 경쟁은 없었다 2011/03/29 - 나는가수다! 를 통해 다시 듣고싶은 김영희PD의 웃음소리 지난.. 더보기
나는가수다! 를 통해 다시 듣고싶은 김영희PD의 웃음소리 (오늘도 존칭은 생략하니 항상 찾아주시는 이웃분과 방문자께 양해를 바랍니다.) 등 예능프로에서 호탕하고 느낌 있게 들리던 너털웃음 소리를 내 또래의 시청자들이라면 기억할 것이다. "허허허...하하하..." 그 웃음소리는 프로그램 담당PD였던 김영희 PD의 웃음소리였다. 그 웃음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방송에서 웃음소리가 무슨 충격이냐고 하겠지만, 그 당시만해도 TV에 연출자가 출연하거나 웃음소리가 나온 경우가 흔치 않았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 http://www.imbc.com/broad/tv/ent/sundaynight/news/index.html 우선 김영희PD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김영희PD는 1986년에 MBC에 입사해 6년이란 긴 시간을 AD로 보내고 1991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연출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