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나잇스탠드

주말이면 조회수 급상승하는 불편한 진실! 유입경로 살펴봤더니...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언제부턴가 주말, 주일만 되면 꼴찌닷컴 일일 방문자가 천 명이 넘습니다. 보통 주말, 주일은 인터넷 사용자수가 평일보다 적은 게 일반적인데, 몇 주 전부터 계속 주말 주일에 방문 조회수가 높길래 유입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주말이면 꼴찌닷컴의 유입키워드 1위는 원나잇스탠드 입니다. 원나잇스탠드 는 하룻밤 얼레리 꼴레리를 의미하는 말인데, 제 블로그에 주말과 주일만 되면 원나잇스탠드를 찾아 방문하는 사람들은? 한 마디로 낚인 겁니다. 제 블로그에는 얼레리 꼴레리에 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예전에 언론시사회에서 감상한 독립영화 와 관련된 감상 포스팅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난 글 : 2010/04/24 - 제목만으로 상상해 선 안될 영화 젊은 영화감.. 더보기
<영상/사진> 독립영화 <원나잇스탠드> 시사회 현장 스케치 및 관객과의 대화 지난 4월 20일 롯데시네마(명동점)에서 에로틱시즘 독립영화 의 시사회가 끝난 후 영화의 에피소드를 연출한 세 명의 감독과 배우 정만식, 장리우를 비롯한 출연자들과 관객과의 대화가 있었다. ▲ 시사회가 끝나고 관객과의 대화 중인 장훈,이유림,민용근 감독과 배우 정만식(남편역), 장리우(선그라스女),이지연(소희역),이수현(진영 역),달시 파켓(로메르 역) 첫 번째 밤을 연출한 민용근 감독은 와 의 각본을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세밀한 연출이 돋보였다. 처음 연출제의를 받았을 때 연소자 관람가를 작업해오다가 언제 이런 연출을 해 보겠냐며 기회를 잡았다고 한다. 두 번째 밤을 연출한 이유림 감독은 독립영화 감독들 중에 자타가 인정하는 에로티시즘 연출을 제일 잘하는 감독 세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