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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마이크 공연

싱어송라이터들의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열정을 보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나만의 사연이 담긴 노래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만의 창작곡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막연한 바람을 간직한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홍대 인디씬에는 조금 늦더라도, 조금 힘들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즐기며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에 담는 싱어송라이터들이 있습니다. 음악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열린 무대, 자신의 음악을 뽐내는 공연장. 바로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열리는 오픈 마이크 공연! 지난 4월 17일 밤 인디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첫 공연의 주인공은 싱어송라이터 주노브 군이었습니다. 자신의 본명 끝 자에 전치사 OF 를 붙여서 JOONOF (주노브) 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더군요. 이날 들려준 노래 중 오는 소개할 곡은 TODAY 라는 곡입니다. .. 더보기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생중계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 주 화요일은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 관한 소개 및 인디 뮤지션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해왔는데, 몇 주 바빠서 정신 없었네요. 4월 2일 과 4월 10일 공연한 인디 뮤지션들의 모습을 아주 짧게 영상으로 편집했습니다. 한 분 한 분 인터뷰를 허락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음악에 대한 소개 및 공연 영상을 차 후에 소개하도록 하고 현장 사진 및 오늘 저녁에 있을 오픈 마이크 공연 소개입니다. 우선 공연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더보기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싱어송라이터 임승묵의 그렇게 보지 마라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영상은 지난 1월 17일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서 만난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님의 라는 곡입니다. 사실, 기회가 되면 싱어송라이터 임승묵씨의 하루를 담아서 사진과 영상으로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았습니다. 메일을 통해 받은 서면 인터뷰 내용과 함께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서 만난 싱어송 라이터 싱어송라이터 임승묵씨를 소개합니다. Q. 그렇게 보지 마라요 라는 곡을 만들게 된 계기와 곡 소개를 부탁드려요. 전 사실 경험담 위주로 곡을 쓰는데요. '그렇게 보지 마라요'는 작년(2011년) 7월쯤에 제가 좋아하던 여자를 위해 만든 곡입니다. 그 날은 따로 스케줄이 없는 날이어서 집에서 쉬.. 더보기
희망과 용기를 건네는 오픈 프라이스 방식의 공연 더보기
독립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12년 1월 17일 오후 8시. 합정역 5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독립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었습니다. 오픈 마이크 공연은 음악, 시, 영상 등 창작물에 한하여 주제와 형식에 있어 자유롭게 창작물을 뽐내는 공연인데요. 예전에는 시낭송 및 연기 퍼포먼스도 있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주로 싱어송라이터 나 인디밴드의 공연이 주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 해 부터는 6팀으로 제한하여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는데요. 꼴찌닷컴에서는 매 주 화요일마다 오픈 마이크 공연 관련 공지를 해왔듯이 이 들의 공연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1월 셋 째주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첫 무대는 싱어송라이.. 더보기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타이완 여성보컬의 음악을?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화요일(1월 3일) 밤 오후 8시. 홍대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2012년 첫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었습니다. COMA(C cloud Open Mic Awards) 라고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수상식 현장스케치를 소개한 바 있는데요. 독립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가 정식으로 자리 잡힌 느낌이었습니다. 1년 전 첫 오픈 마이크 공연 때는 참가자가 단 한 팀이었고, 관객은 사장님과 아르바이트 생 두 명 뿐이었다더군요. 매 주 6 팀까지 신청 가능한 오픈 마이크 공연 이젠 신청팀이 늘어나 매 주 6 팀으로 제한해서 공연을 하기로 했답니다. 싱어송라이터 김영규씨를 비롯해 총 6 팀이 자신의 창작곡을 들려줬는데요. 다른 때와 달리 외국인 관객까지 자리를 하고.. 더보기
[현장] 모던 가야그머 정민아 양의 사회로 진행된 COMA 시상식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임진년 새 해, 계획하신 일이 많으실 것입니다. 항상 생각만 많고, 계획만 많았던 저도 2012년은 생각만 하는 꼴찌가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꼴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매 주 화요일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무대에 서는 젊은 청춘들의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부터 소개했던 인디 문화 소식인데요. 꼴찌닷컴을 통해 매 주 화요일 소개했던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 기억하시죠? 홍대 인디씬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거나, 처음 음악활동을 시작하는 뮤지션들에겐 울렁증을 해소하고 미리 무대경험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라는데요. 작년 12월 27일. 제 1 회 오픈마이크 공연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스케치 소개합니다. ▲ 시상식.. 더보기
[공연영상]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만난 인디뮤지션 민청음의 노래 <백수예찬> 반갑습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인디뮤지션들의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작곡으로 뽐내는 청춘들의 모습이 신선하기도 하고, 지금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는 풍경이 아닐까 싶어서 화요일마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매 주 화요일 밤 8시에 열리는 오픈마이크 공연에 단골로 공연하는 뮤지션들도 있지만, 아주 가끔씩 무대에 서서 떨면서 공연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무대에서 관객들을 보기 힘들 것 같다며 평소에는 쓰지 않는 색안경을 쓰고 무대에 오른 귀여운 친구, 더 늦기전에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음악의 길에 도전하고 있는 인디뮤지션 민청음 군입니다. 그가 백수가 되었을 때 직접 작.. 더보기
씨클라우드 카페를 가득 메운 오픈 마이크 공연 현장 안녕하세요.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 의 블로거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예고했듯이 어제(2011.11.29) 합정동에 위치한 카페 씨클라우드에서는 독립 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었습니다. 그 현장에 다녀왔는데요. 어제는 다른 때와 달리 많은 팀들이 공연에 참가해 카페 자리가 만석이었답니다. TOMTOM , 정영근, 김영규, 아를 등 자주 봤던 인디뮤지션과 더불어 민청음, 심보라, 정은비 등 처음 만난 뮤지션들도 많았습니다. 특히 오픈 마이크 공연을 위해 결성된 Not end 라는 팀도 있었는데요. 합정역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 현장 스케치 우선 사진으로 먼저 전합니다.  카페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7시 20경이었는데, 이미 도착해있던 가수들은 기타 튜닝을 하기도 하고, 선보.. 더보기
[현장] 인디뮤지션들의 행복한 뽐내기! 씨클라우드 카페 오픈 마이크 공연 현장 안녕하세요. 꼴찌닷컴 운영자 블로거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꼴찌가 지난 달부터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혼자 좋아서 시작한 인디뮤지션 알리기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꼴찌는 블로그를 통해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1인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그 프로젝트 중 하나가 잘 알려지지 않은 꼴찌 뮤지션들을 제 블로그 꼴찌닷컴을 통해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꼴찌 뮤지션은 음악성이 없는 꼴찌를 말하는 것이 아님, 절대 오해 없기임!!!) 오늘도 음악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열정적으로 달리는 꼴찌들을 만나보러 고고씽!~ 먼저, 생각하는 꼴찌가 촬영 편집한 홍대 씨클라우드 카페의 오픈 마이크 공연을 알리는 아주 짧은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이전 발행한 글을 통해 합정동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