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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마이크 공연

[바람의 자유 제작노트] #1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그 시작은 오픈 마이크 공연이었다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부터 단편 다큐멘터리 에 대한 제작 노트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기록의 소중함을 블로그를 통해 절실히 체감합니다. 꼴찌가 단편 다큐멘터리 감독이라는 타이틀로 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할 수 있는 것도 바로 블로그 꼴찌닷컴 덕분입니다. 기록이 예술을 낳는다! 그럼, 생각하는 꼴찌의 첫 단편 다큐멘터리 작품 제작노트 시작합니다. 대학 은사님의 소개로 알게 된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2011년 10월 어느 날. 함께 막걸리 마시다 취해서 '형님'이라고 실언을 했던 사건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년 넘게 나의 정신적 멘토 역할을 해주신 교수님이 계셨다. 전상용 교수님이다. 교수님의 호출로 처음 씨클라우.. 더보기
[오픈 마이크] 비오는 날 오후 MT를 가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봄의 끝을 알리는 비일까요?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좋은 느낌도, 그리 나쁜 느낌도 아닙니다. 오늘 어떤 인디 뮤지션의 노래를 들려드릴까 고민하다가 어쩌면 비오는 금요일 오후, MT가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SONG BY 대현 with 지나가던 조씨 cafe ccloud open mic 2013.04.30 싱어송라이터 대현의 글 좁은 골목길 모텔 문을 나오던 남녀의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다정한 연인처럼 손을 잡거나 가깝게 걷지 않았습니다. 남녀는 서로 어정쩡하고 어색한 거리를 유지하며 길을 걸어갔습니다. 그 뒷모습이 쓸쓸해 보여서 만든 곡 입니다. 오픈 마이크 공연 영상 2013/05/09 - [오픈 마이크(Open mic)] .. 더보기
오픈마이크 공연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픈 마이크 공연을 아시나요? 오픈 마이크 공연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은 있나요? 오픈 마이크 공연은 시낭송, 연기 퍼포먼스, 댄스, 노래 공연 등 장르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무대를 의미하는 공연입니다. 홍대 카페 씨클라우드를 비롯해서 상수역에 위치한 카페 디디다, 카페 언플러그드 등에서 오픈 마이크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꼴찌가 오픈 마이크 공연을 처음 알게 된 시점이 2011년 가을이었습니다. 카페 씨클라우드를 통해 오픈 마이크 공연이 어떤 형태로 진행되는지 알게 됐고, 꼴찌닷컴을 통해서 오픈 마이크 공연자들을 세상에 알릴 수 있다면 나름 의미있는 콘텐츠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오픈 마이크 공연이 대중의 관심을 충.. 더보기
좋은 공연은 좋은 관객이 만든다고 합니다. 더보기
[문화]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는 화요일 반갑습니다.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화요일. 화요일은 합정동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10일 간의 출장으로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감성 영상 연출과 깔끔한 편집을 자랑하는 영상 제작자 유승관씨가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 기록을 해주셨네요. 먼저, 지난 1월 29일 열렸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이날 공연을 빛낸 뮤지션으로는 아모르파티, 소음밴드, 초이, 오로라스팅, 베짱이를 꿈꾸는 개미, 걸뱅이 이렇게 여섯 팀이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를 못했지만, 유승관 감독의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열기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카페 씨클라우드는 독립 창작자들을 알리기.. 더보기
[인터뷰& 공연영상] "연인 사이는 춤추는 스탭과도 같아요" 춤추지 않을래요? by 소소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이 글은 2013년 1월 29일에 발행된 글입니다.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춤 출 때 스텝이다. 천천히 밟다가 빠르게도 밟는 스탭. 이 스탭을 연인 사이의 연애에 빗대어 노래를 만든 싱어송라이터가 있다. 싱어송라이터라고 소개하는 것보다는 예쁜 락을 하는 1인 밴드로 소개하는 게 낫겠다. 합정동 씨클라우드에서 만난 1인 밴드 소소다. 곱상한 외모처럼 그의 목소리는 맑고 예쁜 미성이다. 마치 변성기가 지나지 않은 소년의 목소리 같기도 하다. "예쁜 락을 하는 밴드 소소 입니다" 몇 차례 공연장에서 만났을 때 들은 그의 인삿말이다. 그에게 서면 인터뷰를 요청했다. Q.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1인.. 더보기
[문화] 일상의 순간을 캡쳐해서 노래로 담는 음유시인. 싱어송라이터 대현을 소개합니다 더보기
[공연영상] 노래는 엉망이지 않은 싱어송라이터 엉망의 노래 - 그대에게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1월 8일.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만나 싱어송라이터 엉망 군의 서면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엉망 군 고맙습니다. 엉망의 노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Q.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엉망' 이라고 하는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포크/포크락을 쓰고, 부르고있구요, 아직 활동한지는 이제 2달째 밖에 안됐답니다. 올해로 24살이구요. 경남 통영 출신인데 음악을 하려고 실용음악과에 진학해서 얼마전 졸업한 백수입니다~^^ Q.엉망이라는 이름이 독특합니다. 특별한 이유나 의미가 있나요? 아! 이 질문은 제가 첫공연을 할때부터 받았던 질문인데요! 크게 고민 하지 않고, 그저 어감이 괜찮고 나와 어울리는 이름이 어떤게 있.. 더보기
2013년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합정동에 있는 씨클라우드 카페에서는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오픈마이크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8일) 충북 청원에서 서울로 오자마자 씨클라우드로 향했습니다. 새해 첫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은 정미이모, 지나가던 조씨, 노자영, 대현, 소소, 엉망 등 총 6 명의 인디뮤지션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 의 무대였습니다. 지난해 공연하는 모습을 한 번 본 적 있는데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만든 자작곡의 가사를 듣다보니 저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강 동안인 정미이모 님은 촬영하는 제가 조심스러울 정도로 무대 울렁증이 있어 보였습니다. 오픈마이크 공연의 매력 또는 의미라면 무대위에서 .. 더보기
[문화] 오픈 마이크 공연에서 만난 보틀넥 주법의 싱어송라이터 바람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