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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

[공연영상] 노래는 엉망이지 않은 싱어송라이터 엉망의 노래 - 그대에게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1월 8일.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만나 싱어송라이터 엉망 군의 서면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엉망 군 고맙습니다. 엉망의 노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Q.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엉망' 이라고 하는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포크/포크락을 쓰고, 부르고있구요, 아직 활동한지는 이제 2달째 밖에 안됐답니다. 올해로 24살이구요. 경남 통영 출신인데 음악을 하려고 실용음악과에 진학해서 얼마전 졸업한 백수입니다~^^ Q.엉망이라는 이름이 독특합니다. 특별한 이유나 의미가 있나요? 아! 이 질문은 제가 첫공연을 할때부터 받았던 질문인데요! 크게 고민 하지 않고, 그저 어감이 괜찮고 나와 어울리는 이름이 어떤게 있.. 더보기
[문화] 좋은 공연은 좋은 관객으로부터 만들어 진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으로 오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주 화요일은 합정동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독립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지난 1월 8일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현장에 다녀와서 사진을 통해 뮤지션들을 소개한 바 있는데요. 지난글 2013/01/09 - 2013년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들 첫 번째 공연자는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 지난 해 12월 무슨 사정인지는 모르나, 뮤지션 정미이모는 큰 아픔을 겪었다고 합니다. 눈물을 흘리는데 그 눈물이 너무나 짜서 만든 곡이라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참고로 아래의 영상들은 품질 설정을 HD로 설정하시면 고화질의 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정미이모님은 씨클라우드에서 두 번째 만남이.. 더보기
2013년 새해 첫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합정동에 있는 씨클라우드 카페에서는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오픈마이크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8일) 충북 청원에서 서울로 오자마자 씨클라우드로 향했습니다. 새해 첫 오픈마이크 공연의 주인공은 정미이모, 지나가던 조씨, 노자영, 대현, 소소, 엉망 등 총 6 명의 인디뮤지션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정미이모 의 무대였습니다. 지난해 공연하는 모습을 한 번 본 적 있는데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며 만든 자작곡의 가사를 듣다보니 저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최강 동안인 정미이모 님은 촬영하는 제가 조심스러울 정도로 무대 울렁증이 있어 보였습니다. 오픈마이크 공연의 매력 또는 의미라면 무대위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