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언론의 자유

[영화리뷰]사회부적응자의 광기 서린 영웅놀이 <심야의 FM> 몇 달 전, 영웅이 될 운명을 타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는가?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 속에는 무의식적으로 영웅이 되기를 갈망하는 욕구가 있는 걸까요? 불특정 다수에게 공정한 소식을 전하는 방송. 그 방송을 전하는 진행자에 대한 팬덤이 어떤 한 사람에게는 삶의 목적과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사회부적응자의 광기 서린 섬뜩한 이야기가 을 통해 전해집니다. 커리어우먼의 대명사 아나운서. 그녀들은 스토커가 있을 정도의 스타다? 지금은 품절녀가 된 K 아나운서. 몇 년 전, 그녀의 인기가 절정일 때 그녀는 스토커에게 시달린 적이 있다고 합니다. 공교롭게도 영화의 내용과 비슷하게 라디오 DJ시절 스토커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한 팬이 유명 댄스그룹 멤버에게 본드.. 더보기
힘내라! MBC 촛불문화제 시사에 관심도 없었고,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젠 좀 알아보고 싶습니다.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제대로 알아야하는데, 아직도 어설픕니다. 그래도 그날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알아 들을 수있었습니다. "언론의 자유에 대해서 수없이 귀가 따가울 정도로 들었습니다"를 "지금 MBC가 굉장히 외롭습니다. MBC가 외로운 이유는 공영 방송 KBS가 지난 2 년 동안 무너 졌기 때문입니다." "이 촛불이 수만의 촛불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개인이 언론이고 사람이 역사입니다. 가진자가 주인이 아니라, 땀흘리는 노동자가 주인이고 ..." "그래도 ... 바른 목소리를 내기 위해 살았던 방송 인이 있었다는 것을 여러분의 입으로 전해주십시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