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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클라우드

살아있네!~ 유스트림코리아 실시간 라이브 방송 한국어 서비스 시작!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09년 가을, 트위터를 통해 U2라는 그룹의 공연 소식을 들은 적 있습니다. 그 당시 공연실황을 실시간으로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었는데요. 그 중계 플랫폼이 유스트림(Usetream) 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였습니다. 그 당시 화면 끊김 현상은 전혀 없었을 뿐만 아니라, HD 고화질의 생생한 화면으로 해외 캘리포니아에서 펼쳐지는 공연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 놀랐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디어 패러다임이 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드디어 유스트림코리아가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며칠 전(3월 19일), KT는 유무선 네트워크 및 플랫폼에 집중하며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취지의 사.. 더보기
닭털앤조리? 독특한 이름의 싱어송라이터의 노래 <머물고 싶은 천국> 더보기
희망과 용기를 건네는 오픈 프라이스 방식의 공연 더보기
독립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12년 1월 17일 오후 8시. 합정역 5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독립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었습니다. 오픈 마이크 공연은 음악, 시, 영상 등 창작물에 한하여 주제와 형식에 있어 자유롭게 창작물을 뽐내는 공연인데요. 예전에는 시낭송 및 연기 퍼포먼스도 있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주로 싱어송라이터 나 인디밴드의 공연이 주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 해 부터는 6팀으로 제한하여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는데요. 꼴찌닷컴에서는 매 주 화요일마다 오픈 마이크 공연 관련 공지를 해왔듯이 이 들의 공연을 사진과 영상으로 촬영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1월 셋 째주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의 첫 무대는 싱어송라이.. 더보기
씨클라우드 카페 오픈 마이크 공연, 가수 김영규의 <어느 오후에 시처럼 맑은 우리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 주 화요일은 홍대 씨클라우드의 오픈마이크 공연을 알리고 있습니다. 카페측으로부터 홍보를 부탁받거나 제휴를 맺은 건 아닌데요. 다만, 씨클라우드 카페 주인장님의 인디뮤지션들에 대한 배려에 공감해서 꼴찌닷컴을 통해 조금이라도 홍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인디뮤지션들의 음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곡은 싱어송 라이터 김영규 군의 입니다. 오늘 저녁 8시, 홍대 씨클라우드 카페에서는 변함없이 독립창작자들을 위한 오픈 마이크 공연이 열립니다. 이들에게 가장 큰 응원은 좋은 관객이 함께하는 것이겠죠. 입장료는 무료이고, 공연을 관람하고 난 후 오픈 프라이스 방식대로 1,000원에서부터 자유롭게 공연 관람료를 지불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모인.. 더보기
[공연 영상]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영상 - 아를 & VaYu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 주 화요일은 홍대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독립 창작자들을 위해 열린 무대를 제공하는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올 해 부터는 신청팀을 6팀으로 제한했다고 합니다. 지난 주 화요일 저녁에도 오픈 마이크 공연을 통해 신선하고 담백한 노래 공연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현장에서 공연 영상을 소개하는 것을 허락한 가수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서 자주 만나왔던 아를 양의 라는 곡과 지난 주 처음 만난 VaYu 양의 < 마음의 시> 두 곡입니다. http://vimeo.com/34775029 낙엽이 질 때 - 아를 아를 양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허스키하면서도 독특한 음색이 인상깊었습니다. 작사, 작곡 모두 아를 양이 직.. 더보기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타이완 여성보컬의 음악을?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화요일(1월 3일) 밤 오후 8시. 홍대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2012년 첫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었습니다. COMA(C cloud Open Mic Awards) 라고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수상식 현장스케치를 소개한 바 있는데요. 독립 창작자들을 위한 열린 무대가 정식으로 자리 잡힌 느낌이었습니다. 1년 전 첫 오픈 마이크 공연 때는 참가자가 단 한 팀이었고, 관객은 사장님과 아르바이트 생 두 명 뿐이었다더군요. 매 주 6 팀까지 신청 가능한 오픈 마이크 공연 이젠 신청팀이 늘어나 매 주 6 팀으로 제한해서 공연을 하기로 했답니다. 싱어송라이터 김영규씨를 비롯해 총 6 팀이 자신의 창작곡을 들려줬는데요. 다른 때와 달리 외국인 관객까지 자리를 하고.. 더보기
[현장] 모던 가야그머 정민아 양의 사회로 진행된 COMA 시상식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임진년 새 해, 계획하신 일이 많으실 것입니다. 항상 생각만 많고, 계획만 많았던 저도 2012년은 생각만 하는 꼴찌가 아니라, 행동하고 실천하는 꼴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매 주 화요일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무대에 서는 젊은 청춘들의 소식을 전할 예정입니다. 지난 해 부터 소개했던 인디 문화 소식인데요. 꼴찌닷컴을 통해 매 주 화요일 소개했던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 기억하시죠? 홍대 인디씬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거나, 처음 음악활동을 시작하는 뮤지션들에겐 울렁증을 해소하고 미리 무대경험을 할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라는데요. 작년 12월 27일. 제 1 회 오픈마이크 공연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그 현장 스케치 소개합니다. ▲ 시상식.. 더보기
[공지] 홍대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시상식(COMA) 이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COMA에 관한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COMA라는 시상식을 아시나요?^^ 지난 10월 말 우연히 은사님덕에 알게 된 홍대 씨클라우드 카페. 그 곳에서 만난 청춘들이 느낌이 좋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들의 공연을 촬영, 편집해서 블로그 꼴찌닷컴에 소개를 해왔는데요. 양 팔에 진한 문신이 선입견을 줄 수도 있지만, 만나서 이야기 나눠보고 그의 음악을 들어보면 해맑은 영혼의 소유자라는 생각이 드는 가수 정영근씨를 비롯해 인디밴드 TOMTOM, 독특한 음색을 간직하고 다소 4차원 스럽기도 한 가수 아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대위에서 열정을 발산하는 가수 김영규씨 등 카페 씨클라우드를 통해 음악활동의 시작 무대를 갖는 청춘들을 카메라로 담아왔습니다. .. 더보기
[공연영상]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만난 인디뮤지션 민청음의 노래 <백수예찬> 반갑습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인디뮤지션들의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자신의 삶을 자작곡으로 뽐내는 청춘들의 모습이 신선하기도 하고, 지금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는 풍경이 아닐까 싶어서 화요일마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매 주 화요일 밤 8시에 열리는 오픈마이크 공연에 단골로 공연하는 뮤지션들도 있지만, 아주 가끔씩 무대에 서서 떨면서 공연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무대에서 관객들을 보기 힘들 것 같다며 평소에는 쓰지 않는 색안경을 쓰고 무대에 오른 귀여운 친구, 더 늦기전에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음악의 길에 도전하고 있는 인디뮤지션 민청음 군입니다. 그가 백수가 되었을 때 직접 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