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꼴찌가 아는 이 사람] SBS 창사특집 <최후의 바다 태평양>을 연출한 김종일PD 2002년 1월. 여의도 SBS 방송국 일요특집 모닝와이드에서 VCR을 연출하다가 팀으로 옮기게 되었다. 지금도 시청률이 보장되는 SBS 장수 프로그램 는 당시에도 시청률 13~15% 정도를 유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던 효자 프로그램이었다. 꼴찌에게 베토벤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신 차장님께서 팀으로 옮기시면서 프로그램을 같이 해 볼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주셨다. 꼴찌에게는 기회였다. 당시 는 연출 경력만 2~3년 이상인 PD들이 제작을 맡았는데, 코너 연출한지 6개월 만에 인기프로그램 연출 제안이었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그 팀에서 만난 팀장이 오늘 밤 11시 방송될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의 1부 상어와 여인 편을 연출한 김종일 PD다. 팀은 지금도 2인 1조 시스템으로 촬영을 하는 것 같은데, 당.. 더보기
NIKON D5100으로 촬영한 거미의 뮤직비디오 <러브레시피> 메이킹 필름 체험단 20명 중 4명에게는 NIKON D5100기종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NIKON D5100 체험단으로 활동했음을 명시한 바 있는데요. 꼴찌는 NIKON D5100 체험단에서도 꼴찌(?)를 해서 무상으로 지원받지는 못했지만, NIKON D5100을 50%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었서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블로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동영상 촬영이 잦기 때문에 HD고화질 동영상 기능이 구현되는 DLSR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몇 차례 거미의 뮤직비디오 에 관해 소개해드린 것도 보급형 DSLR임에도 고화질을 자랑하는 NIKON D5100 의 동영상 기능을 소개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오늘은 NIKON D5100 체험단의 마지막 미션으로 거미의 뮤직비디오 러브레시피 메이킹 현장 영상을 소개합니다. .. 더보기
달콤하고 설레던 잊을 수 없는 첫 경험(?) 2003년 8월 7일, 설레는 첫 경험을 했습니다. 그 설렘과 달콤함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만나자마자 왜 이제야 나타났냐고, 내가 얼마나 찾고 있었는지 아냐고 묻고 싶었습니다. 궁금증은 가슴에 묻고, 천천히 그 친구를 알아가기로 했습니다. 그 후로 오랜 시간 그 친구를 만나면서 때론 내가 꾸며줘야 할 때도 있고, 적은 돈을 들여서 음악을 들려줘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나다보니 다른 사람에게 소개해서 자랑하고 싶어질 때도 생기더군요. 하지만, 내게 소중한 그 친구가 남에게는 하찮았고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그 친구를 봐주지 않아도 나에게만 예쁘고 소중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만났습니다. 그렇게 6년 정도를 만나다 저는 다른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 처음 블로그.. 더보기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뒷북치는 거북이의 다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