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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레스토랑

[맛집] 진한 국물의 국수와 보쌈을 함께! 강남역 음악국수 집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개봉한 영화 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미 트위터에서는 며칠 전부터 관련 뉴스가 RT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데요. 전직 MBC 교양PD가 퇴사 후 개인이 직접 차린 음식점을 경영하면서 맛집 프로그램을 취재하는 지상파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의 영화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이었던 4월 말 어느 블로거를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만, 영화를 아직 관람하지 못했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다만, 영화를 관람하지도 않고 맛집 프로그램을 싸잡아 탓하면서 맛집 프로그램에 출연한 음식점은 모두 연출된 상황이라고 몰아가는 사람들 때문에 정직하게 장사하는 맛집과,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통해 맛집 정보를 전하는 맛집 블로거들이 색안경 낀 시선을 받는 일은.. 더보기
나는 블로거다! 블로거 먹는언니 님의 맛집 탐험대 [서바이벌 레스토랑] 우선 한 장의 사진 먼저 보시죠. 한 손에는 카메라를, 한 손에는 젓가락으로 음식을 들고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달인 수준입니다.ㅎㅎ 사진을 보자마자 단박에 블로거라는 사실을 아실텐데요. 이분은 황금벌레 연구소(http://binote.com/) 라는 독특한 블로그명으로 7년 정도 블로그를 운영하신 분이라고 하더군요. 보통 맛집 정보를 알려주는 블로거분들이 음식 사진을 찍어서 맛집을 알리기 위해 포스팅 하는게 일반적인데, 과학,교육 관련 글쓰기를 하시는 황금벌레 님이 열정적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이유는 어느 블로거가 기획한 맛집 이벤트에 참여했기 때문인데요. 나는 블로거다! 첫번째 주인공 무언가를 이루려면 발로 뛰어야 한다는 먹는 언니! 먹는 언니 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여인이 있습니다. @fo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