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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꼴찌

소파사운드에 대적할 창고콘서트, 낡은 공간 속 느낌 있는 노래! 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가 동면에서 깨어났어요!^^ 문화가 있는 곳이라면 느린 걸음으로 산책을 다니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오늘 소식은 낡은 창고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소식입니다!! 소파 사운드, Songs from a room. 공연장이 아닌 집에서 뮤지션의 공연을 듣는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될 조짐이라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뮤지션들과 팬들이 좁은 공간에서 바로 호흡하고 오로지 음악과 이야기를 공통 분모로 하는 공연. 몇 년 전, 비슷한 공연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창고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포토그래퍼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날 친구의 창고를 하루 대여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친구의 창고 스튜디오에서 공연을 기획하고 파티를 개최하고 싶다는 것이었죠. 그 기획.. 더보기
블로그의 기록이 곧 다큐멘터리! 기록하고 생각하고 전달하라!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생각하는 꼴찌의 데뷔작품 단편 다큐멘터리 의 상영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막연하게만 가슴에 품고 있던 꿈이 현실이 됐을 때의 그 설렘... 오랜 시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기록한 영상을 편집해서 만든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블로그의 기록이 결국 블로거라는 타이틀에서 감독이라는 타이틀까지 선물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대 인사라는 걸 해봤습니다. 어색하고 떨리고 ㅋㅋㅋ 그럼에도 뜻깊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사진 : 왼쪽부터 바람종 / .. 더보기
블로거 생각하는 꼴찌!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로 감독 타이틀 얻다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블로거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13년 8월 14일 부터 19일 까지 충북 제천에서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만은 제 자신을 감독이라는 타이틀로 소개해도 괜찮겠죠? 혼자서 DSLR 카메라 한 대 들고 1년 넘게 기록한 영상으로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영광스럽게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6월 10일 메일을 통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뻤답니다. 감독님! 이라는 호칭이 낯설었지만 아주 오랜 시간동안 막연히 가슴에 품고 있었던 타이틀이었죠. 이미지 출처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사이트 http://ji.. 더보기
꼴찌닷컴 공식 마스코트! 별을 품은 달팽이를 소개합니다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7월 25일 개봉한 영화 중 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 홍보를 하기 위한, 또는 리뷰를 하기 위해 작성하는 글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달팽이 캐릭터때문인데요^^ 사실, 생각하는 꼴찌는 달팽이를 캐릭터로 만들어야겠다는 계획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작년에 블로그 꼴찌닷컴을 통해 밝힌 적 있습니다. 관련글 2012/11/01 - [꼴찌닷컴 Ver.2/kkolzzipinion] - 꼴찌닷컴, 느리지만 열정적인 사람들의 놀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년창업프로.. 더보기
블로그는 나만의 미디어 플랫폼! 꼴찌닷컴 누적 방문자 100만명 돌파!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드디어 꼴찌가 블로그 꼴찌닷컴을 만들면서 세웠던 목표! 누적 방문자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짝!짝!짝! 방송제작일지와 일상의 흔적을 기록하던 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로 이사를 한 것이 2010년. 당시 트위터의 국내 도입과 SNS의 열풍으로 '미디어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는 것이 트랜드였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으로서 나만의 플랫폼이 있어야겠다는 욕구는 항상 강했었고, 우연히 번개모임에서 알게된 어느 유명블.. 더보기
상상하는 꼴찌의 경험담! 3초 뒤에 빵 터지는 황당한 주문시리즈 우헤헤^^ 그림 그리느라 힘들었는데 추천 아끼지 마세요^^ 손가락 버튼 꾹!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입니다. 월요일 오전 블로그 포스팅을 하려고 접속했는데, 방문자 수가 이미 1000명이 넘어 깜짝 놀랐습니다. 유입경로를 확인했더니 역시나 주말, 주일에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같은 키워드더군요. 궁금하신 분은 2013/01/07 - [꼴찌닷컴 Ver.2/kkolzzipinion] - 주말이면 조회수 급상승하는 불편한 진실! 유입경로 살펴봤더니...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가볍게 웃고 시작하자는 의미로 재미난 에피소드를 전하려고 합니다. 생각하는 꼴찌가 도저히 가질 수 없는 상상과 표현력을 소유한 상상하는 꼴찌가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그린 낙서. 지난 이야기에서는 카푸치노와 카페라떼를 알기 .. 더보기
청년창업 박람회 김영세 대표 특강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창업자본은 관계 자본"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SETEC 컨벤션 홀에서 11월 29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청년창업 박람회가 많은 청년창업가들의 호응 속에 끝이났습니다. 개그맨 전유성님과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님의 특강은 사회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청년창업가들에게 전하는 인생 노하우도 될 수 있었고, 무엇보다 두 분 강의의 공통점은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다르게 보기!' 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틀 간 청년창업 박람회를 다녀온 후 간단히 현장스케치를 하며 느꼈던 생각의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개그맨 전유성님의 특강 내용에 이어 오늘은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님의 특강을 간략히 정리합니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님은 이노베이터의 역할 / 후회하지 않을 일에 미쳐라 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습.. 더보기
은마아파트 경고문을 바라본 숨은 시선! 은마아파트 주민의 권리인가? 이기심의 극치인가!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존재의 숨은 시선들이 있다 은마아파트의 경고장이 누군가의 숨은 시선에 감시되어 세상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은마아파트 경고문 사건을 보면서 드는 단상! 주민의 권리인가? 이기심의 극치인가? 이 사건에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 있는 외계잇들이 여기저기서 출현했다!!! 민감한 소식만 들으면 동공이 확장되는 외계잇 53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직접 경험한 바지만 엘리베이터를 타는 제게 혼잣말로 무슨 엘리베이터가 층층마다 서냐며 따가운 시선을 보인 여성도 있었습니다. 못 생겨서 그런 시선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만...ㅠ.ㅠ "짜장면 배달원들은 짜장면을 관리사무소에.. 더보기
감성독백! 53초 영상 휴~ (休) <매미>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월요일 출근길 발걸음이 더욱 무거우셨죠? 새벽 4시 경에 더위에 잠을 깨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 몇 년 만인지 기억도 가물거릴 정도로 오랜만에 고향 후배와 통화를 하게 됐습니다. 한 살 아래인 여자사람 후배인데,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옛날 생각이 스쳐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입원한 이유가 일 중독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우울증이라고 하더군요. 과중한 업무로 밤샘 작업을 많이 하고 일을 많이 하다가 생긴 병인데, 입원치료가 불가피하다는 병원측의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배가 53초 영상 휴(休)를 보면서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랍니다. 뿐만아니라, 월요병에 시달리는 분들도 짧은 영상, 감성독백! 5.. 더보기
[상식] 꼴찌들을 위한 상식! 연등과 관등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주 토요일(2012.05.19) 종로 일대에 연등행렬이 있었습니다. 어렸을 적 시골에서 연등행렬 뒤를 졸졸 따라다녔던 기억도 있지만, 연등행렬이래봐야 동네 몇 바퀴 도는게 전부였죠. 그런데, 서울에서 열린 연등행렬은 규모부터 비교가 되지 않더군요. 다양한 연등으로 장관이었고, 행렬에 참석한 인원들도 무척 많았답니다. ▲2012.5 종로 연등행렬에서 촬영한 사진 ⓒ생각하는 꼴찌 그런데 저는 지금껏 연등(燃燈)이 연꽃 모양의 등을 칭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연등을 연꽃 모양의 등이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았나요? 꼴찌들을 위한 아주 쉬운 상식! 연등과 관등에 대해 정리합니다. ▲강원도 강릉에 있는 보현사에서 ⓒ생각하는 꼴찌 연등(燃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