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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일상] 흡연 청소년때문에 생긴 옥상 십자가의 비밀 요즘 주변에서 흡연 청소년 쉽게 볼 수 있죠? 어제 이웃 블로거 파리아줌마님 블로그에서 프랑스 학생들의 연대의식에 관한 글을 통해 프랑스 흡연학생에 대한 선생님의 지적을 사생활 침해라며 대든 학생들이 있다는 내용을 보기도 했는데요. 꼴찌도 흡연을 일찍 시작한 관계로 간혹 PC방이나 공원에서 모여 담배 피우는 학생들을 보면 옛날 생각하면서 그들의 사생활이라고 생각하며 지나치곤 합니다.(가끔은 무서워서 지나치기도 합니다) 직접적으로 제게 피해를 주진 않았으니까요. 그런데 바로 옆집에 사는 학생이 흡연으로 피해를 준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꼴찌는 현재 혈압 때문에 담배를 줄이고 있긴 하지만, 따져보니 흡연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네요. 얼마 전 남자의 자격을 보면서 위기의식을 느끼기도 했지만,.. 더보기
연일 계속되는 중학생에 관한 암울한 뉴스 며칠 전, 수업시간에 학생의 뺨을 때린 여교사, 그리고 그 교사에게 반항한 중학생에 대한 기사를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배를 걷어찼다는 뉴스는 교권의 추락 정도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고도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암울한 뉴스는 며칠 지나지 않아 또 다시 들려왔습니다. 이번에는 중학생이 선생님의 가슴을 만지는 성추행에 관한 소식이었습니다. ※관련기사 : ☞ 잘못 나무라는 담임교사 폭행한 중학생 ☞ “중학생이 성추행” …해당 女교사 병가 ‘충격’ 며칠 전, 은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전해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10대를 바라보는 시선에 관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10대에 관한 뉴스가 달라질 것이다' 라는 제 개인적인 시선이 무색할 정도로 느낌없는 뉴스만 들려 안타깝습니다. ▲ 2009년 모교 방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