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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스

樂큐멘터리! 노래로 말하는 사람, 싱어송라이터 범스의 녹음 현장스케치 싱어송라이터 범스의 미니앨범 녹음 현장에 다녀왔다. 방송 연출 때 나래이션 더빙 녹음을 디렉팅 한 경험과는 달랐다. 싱어송라이터 범스와 엔지니어 실장님 그리고 촬영하는 나. 스탭은 딱 세 명이었다. 앨범 녹음 현장 기록을 하다가 문득,세 사람을 한 프레임에 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사진 촬영을 몇 컷 했다. 그 중 맘에 드는 한 컷. 작업의 속도는 다소 더뎠다. 하지만, 작업의 밀도는 진하고 깊었다. 디렉터 없이 혼자서 결정해야 하는 범스는 꽤나 꼼꼼하고 냉정했다. 녹음실 한 프로(보통 3시간에서 4시간)를 꽉 채웠다. 녹음실 엔지니어 실장님은 방송에서도 몇 차례 소개될 정도로 사연을 가진 분이기도 하다. 어쨌든, 어떻게 진행될지 가늠하거나 단정짓지 않고 우선 기록했다. 꼴찌닷컴의 스페셜 콘텐츠! 樂큐멘.. 더보기
1년 만에 다시 태어나는 싱어송라이터 범스의 하늬바람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있는 노래! 라는 슬로건으로 2017년 1월 부터 6월 까지 진행됐던 창고콘서트 프로젝트. 1년 전 오늘. 2017년 3월 30일 출연한 싱어송라이터 범스가 당시 들려준 느낌 있는 노래, 하늬바람을 스트링 편곡으로 다시 녹음한다고 했다. 피아노 중심의 보컬곡으로 지난해 녹음된 하늬바람은 싱어송라이터 범스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곡이다. 친척 중 한 분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추모하는 마음과 그리움을 담아 만든 자작곡이다. 바이올린,비올라, 첼로 구성으로 재녹음하는 이유도 외삼촌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악기 녹음만 진행했고, 보컬 녹음 후 미니앨범에 수록될 예정이고, 8곡 정도로 구성된 범스의 미니앨범은 오는 5월 발매 예정이라고 합니다. 녹음 현장 .. 더보기
청춘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범스의 오 해피데이!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30분. 페이스북 페이지 창고콘서트(www.facebook.com/garageconcert) 에서인디뮤지션의 창고라이브 음악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3월 31일)에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친척을 그리워하며 만든 자작곡, 하늬바람이 감성을 자극했는데요. 이번주 감상곡은 봄 날씨와 딱 어울리는 경쾌한 리듬의 노래입니다. 청춘을 노래하는 범스의 오 해피데이 감상하시면서 경쾌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영상제작 : 꼴찌닷컴문의 : kkolzzi74@gmail.com 창고콘서트는 인디레이블 소울빌 뮤직과 꼴찌닷컴의 콜라보 프로젝트입니다. 뮤지션들의 출연 신청을 기다립니다. 창고콘서트 출연 방법. 1.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르고2. garageconcert2017.. 더보기
소울빌 뮤직과 꼴찌닷컴의 콜라보 프로젝트! 창고콘서트 꼴찌닷컴을 통해 창고콘서트 제작기를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 음악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연출자로서 몇 년 전 창고에서 열리는 언플러그드 공연을 기획했습니다. 전기나 마이크 없이 있는 그대로의 공명을 담아 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올해 초 창고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영상이 떴습니다. 역시, 머릿속 아이디어는 내 아이디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을 올린 사람이 누군가 봤더니, 한 두번 인사를 나눈 뮤지션이 아니던가요. 작업실 근처에 녹음실을 운영하고 있는 피리피그라는 아이디로 활동중인 인디뮤지션이자 소울빌 뮤직의 박지언 대표였습니다. 바로 전화를 해서 미팅을 가졌죠. 그리고, 영상 제작을 맡겠다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창고콘서트가 3달이 지났고, 10여 팀의 인디 뮤지션.. 더보기
창고콘서트 미리보기! 그리움을 바람에 실어 노래한 싱어송라이터 범스 창고콘서트 손님들에게는 다양한 사연과 노래가 있다. 음원사이트 메인에 없어도, 미디어 매체에서 자주 보지 못해도 그들의 음악에는 분명 느낌이 있다. 어쩌면 그것이 창고콘서트의 존재이유다. 금요일 오후 5시 30분 음악감상 시간 전에 53초 미리보기. 더보기
그리움을 하늬바람으로 노래한 싱어송라이터 범스 창고콘서트 아홉번 째 손님이다. 예기치 않았던 문제가 발생해서 영상으로는 여덟 번째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촬영, 녹음한 두 곡의 노래 중 한 곡은 경쾌하고 발랄한 봄의 기운 충만한 노래였고,다른 한곡은 서정적인 발라드였다. 창고 라이브로 첫 번째 소개할 곡은 하늬바람이다. 노래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고,노래를 통해 그리움을 말하는 싱어송라이터. 내일 오후 5시 30분. 청춘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범's 의 하늬바람. 창고콘서트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