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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새윤

[꼴찌PD의 느낌사냥] 어느 배우의 도전과 눈물 망설임없이 '나는 단역배우'라고 자신을 밝히는 모습에 느낌을 얻었습니다. 제가 가진 작은 재능으로 그녀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녀 또한 늘 꼴찌를 응원하고, 꼴찌에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선수들 사이에서 단기간 운동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그녀가 염려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그녀의 열정을 응원했습니다. NAC KOREA 챔피언쉽 대회에서 그녀의 모습은 열정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그녀의 도전에 포커스를 맞춰 느낌을 사냥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뜻밖의 눈물을 보게 됐습니다. 그녀는 왜 눈물을 흘린 걸까요? 영상 편집이 끝나는대로 배.. 더보기
일상의 감정을 그림일기 형식으로 담은 감성동화! 린케이 개인전, 소원을 말해봐. 일상의 감정과 생각을 그림일기 형식으로 표현하고, 그해 띠를 소재로 감성을 기록하는 작가. "내 소원을 말하고,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이 우리는 해피바이러스를 서로에게 주고받는다." 린케이. 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가 문화산책을 다녀왔어요^^ 누구나 태어나는 순간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죠? 자신의 일상을 그림일기로 기록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혼자만의 행복이 아니라 그 행복감을 바이러스로 전파하고 싶은 작가. 열정과 에너지를 품은 작가 린케이님을 배우 이새윤씨와 함께 만나고 왔어요. 전시회가 열리는 곳은 삼청동에 있는 도로시 살롱이라는 갤러리입니다. 이 갤러리는 국내외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인데요. 도로시는 동화 속 주인공이름이자 그림(圖): 도 길(路): 로 시간(.. 더보기
[SOMEBOOK] 책을 통한 꼴찌들의 세상이야기! 세상에 이런 책이? 안녕하세요!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블로그 꼴찌닷컴입니다. 오늘은 꼴찌닷컴에서 기획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한 편 소개하려고 합니다. 파일럿 프로그램이란? 정규 콘텐츠로 편성하기 전에 시청자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임시적으로 제작해서 방송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꼴찌의 친구 중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는 후배가 있습니다. 그 후배와 몇 년 전부터 도서 관련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댄 적이 있는데요. 꼴찌가 청년창업센터에 입주해 있을 때 이야기를 주고 받다가 즉흥적으로 만든 '소설가' 라는 콘텐츠가 있었습니다. 웃을 소(笑) 말할 설(說) 노래 가(歌) 어찌보면 웃고 말하고 노래하자!는 한량스러운 콘텐츠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요. 사실, 소설가가 꿈인 후배를 주인공으로 세상을 좀 다르게 바라보고 통찰하자.. 더보기
월간 영상매거진KKOLZZINE VOL.2 배우 이새윤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꼴찌닷컴에서 제작하는 영상콘텐츠. 월간 영상매거진KKOLZZINE이 발행되는 날입니다. 53분 분량의 영상입니다. 예전부터 인터뷰로 구성된 영상물을 제작하고 싶었는데요. 온라인 콘텐츠로 53분 분량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싶어서 그래서 꼴찌스럽게 도전해봤습니다. 영상매거진 KKOLZZINE 구성은 이렇습니다. 메인 아이템은 꼴찌의 친구를 소개하는 코너! # 꼴.친.소 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15") # 인터뷰 토크 - 배우 이새윤 소개 (00'16"~ 04"05") - 리포터 시절 자료화면 및 배우가 된 계기 - 연극활동 출연 및 극 소개 #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프롤로그 (04'05" ~ 04'59") # 인터뷰 토크.. 더보기
[꼴찌의 짧은 생각] #40 시너지! 연기에 대한 목마름으로 뭉친 배우들. 시너지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다. [명사] 1. 분산 상태에 있는 집단이나 개인이 서로 적응하여 통합되어 가는 과정. 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연기에 대한 목마름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배우들이 뭉쳐 창작단체를 만들었다. 봄해. 2음절의 단어에는 따뜻함이 베어져 있다. 그 따뜻함은 그들의 열정일 수도 있고, 그들이 지향하는 행복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쳤다. '봄해'는 서로 각자의 영역에서 분산되어 활동하다가 지난해 11월 배우 설윤희씨와 도승지씨의 제안으로 시작된 단체라고 한다. 현재 8명의 배우로 구성되어 있다. "배우라는 직업이 카메라 앞에 서야 하는 직업인데, 그렇지 않은 현실 속에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취지에 만들어지게 된 단체입니다" -배우 도승지. "대부분 모르는 사이여서 어색했지만, 목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