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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소셜네트워크 무시했던 지상파 방송! 변하고 있다. MBC스페셜 1부-'오모계곡의 붉은 바람' 편을 시청했습니다. 처럼 아프리카 원주민들의 원시적인 생활방식, 그들의 일상 속에서 그들이 겪고 있는 희로애락을 담은 내용이었습니다. 지구 온난화와 오랜 가뭄때문에 소를 지키기 위한 부족 간의 피의 전쟁이 1부의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우연히 방송 시작 몇 시간 전,네이버 메인화면에서 을 연출한 담당PD님의 미투데이 계정을 확인했습니다. 지상파 방송PD가 SNS 서비스를 통해 프로그램 뒷이야기를 전한다는 것입니다.  방송제작일지를 통한 촬영현장의 기록! 10년 전, 방송 FD 시절때부터 웹디자인을 하는 지인이 예쁘게 만들어줬던 꼴찌쩜넷(kkolzzi.net)이라는 개인홈페이지에 개인적인 단상과 방송제작일지를 작성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언제가 될는지 모르지.. 더보기
꼴찌로 버틴 방송생활 10년! 1996년 8월 2일 대방동 어느 녹음 사무실에서의 면접. 다리를 꼬고 앉아 촌에서 올라온 나를 위 아래로 훑어보던 키 작은 녹음기사는 내게 짧은 한 마디를 건넸다. -"일 열심히 할 수 있겠어요?"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럼 됐지 뭐..." 내가 처음으로 사회에서 본 면접이었다. ▲1998년 MBC 예능프로 테마게임 스탭으로 일하던 당시 그 날 오후 난 생 처음 여의도에 있는 SBS방송국을 구경했다. 그 당시 면접 본 회사에서 아침드라마 '오장군' 동시녹음을 맡고 있었고, 그 날 이후 내 업무는 동시녹음 라인을 정리하는 라인맨 업무였다. 복학 전까지 용돈 벌 겸 시작한 사회생활은 나에게 별천지나 다름없었다. TV로만 보던 연예인들을 코 앞에서 보는 꿈 같은 현실. 하지만, 며칠 지나자 연.. 더보기
74일간1600km의 바다 길에 노를 젓다. 불가능에 도전한 <해양대탐험> 탐험(探險) :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곳을 찾아가서 살펴보고 조사함 삼면이 바다로 둘러쌓인 우리나라를 탐험한 6인의 탐험가! 그들과 함께 탐험한 50여명의 제작진이 만들어 낸 SBS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서해 덕적도에서 동해 독도까지 한반도 삼면을 도는 한국 방송 사상 최초 해양대탐험이 2010년 8월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위 사진은 조세현 작가님의 해양대탐험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임을 밝힙니다. 좌로부터 표정우 대원,이동선 대원,전선우 대원, 이재우 대원, 최종열 탐험 대장, 이후창 대원 8월 29일 오후 2시 30분. 목동 SBS 사옥 1층에서 창사 20주년 특별기획 사진전이 개최되었습니다. 74일 간 총거리 1600km의 항해에 도전한 6인의 탐험가들. 그 도전에는 50여명의 선 후배 스텝들도 함.. 더보기
2010 KOBA 전시장의 인기녀들 제20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KOBA 2010) 20th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 Audio & Lighting Equipment Show www.kobashow.com “미디어 문화를 창조하는 방송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방송컨퍼런스, 현장음향시연회와 함께하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첨단 멀티미디어 전시회 기간 : 2010. 6. 15(화) ∼ 18(금) (4일간) 장소 : 코엑스(COEX)전시장 C, D홀 전관 및 컨퍼런스 센터 트위터 지인이 초대권 2장을 보내주셔서 외주 프로덕션을 운영하고 있는 선배와 함께 KOBA 2010 전시회에 다녀 왔습니다. HD카메라를 곧 구입해야 하는 이유로 미리 좀 알아보기 위해 갔습니다. 행사장안에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