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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미세먼지 저감조치는 포퓰리즘이 맞다! 시민에게 한 약속을 지킨 포퓰리즘 포퓰리즘 대중에게 호소해서 다수를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다수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하여 노력한다는 점, 다수의 지배를 강조하고 직접적인정치 참여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포퓰리즘은 민주주의와 맥을 같이한다. 포퓰리즘을 한 줄로 요약하면 대중의 견해와 바람을 대변하고자 하는 정치 사상 및 활동. 출처 : 네이버 두산백과 서울시의 미세먼지 저감조치에 대한 호불호가 비판보다는 반대를 위한 비난이라고 느껴지기도 해서 2017년 광화문 광장에서 기록한 현장스케치 영상이 저장된 외장하드를 다시 훑었다. 2017년 5월 27일. 미세먼지 대토론회 현장. 현장에는 서울시 각 구에서 모인 시민과 토론 진행 자원봉사자 등 3,000여 명이 모여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13년 WHO(World Heal.. 더보기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하게 느껴지는 일부 시선.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없이~ 애국가의 한 구절이다. '공활' 의 사전적 의미는 텅 비고 넓다는 뜻인데,지금 대한민국의 하늘은 넓지만 텅 빈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 대란이다. 사진은 새해 일출을 촬영하러 인왕산에 올랐다가 중국처럼 뿌연 하늘을 기록한 사진이다. 미세먼지의 원인과 분석은 지속적으로 진행중일 것이라 생각한다. 불과 얼마 전 보도처럼 고등어 굽는 연기가 원인의 일부라는 얼척없는 보도는 다시 접하지 않으리라 예상한다. 그런데, 1월 15일 대중교통비 무료 대책에 대한 일부 비판적인 시각에 대해 짧은 생각이 스쳤다. 미세먼지 대책을 위해 차량 배기량 감소 차원에서 출퇴근 시간에만 한정적으로 대중교통비를 무료로 한 서울시의 비상 저감조치를실효성 없는 포퓰리즘이다! 라며 사냥감 옭아 매듯 비아냥 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