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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패러다임

[현장] 영화도 디지털로 새롭게 태어난다! 제 5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19일 오전 11시. 압구정 CGV3관에서 제 5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이제 '디지털' 이라는 매체는 우리 삶의 화두이자 시대의 흐름임에 틀림 없기에 1인 미디어 블로거의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CINEMA DISITAL SEOUL_FILM FESTIVAL 의 약자로 CINDI 영화제라고 일컫던데요. 한 시간 남짓한 시간동안 있었던 기자회견 현장 스케치 소식을 전합니다. (로그인없이 손가락 버튼 꾹! 꼴찌를 응원하는 일입니다) 제 5회 시네마디지털 서울 영화제는 영화 을 연출한 이광모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았고, 한겨레와 씨네21의 필자로 활약한 영화 평론가 정성일님이 프로그램 디렉터를 맡아 새롭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미디어 패러다임 속에서 영화도 디지털로 진화하고 새롭게.. 더보기
SNS의 발달이 마녀사냥의 도화선인가? 일본대지진에 대한 악플들. 곧 이어 의 PD교체와 김건모 자진사퇴, 23일 밤 첫방송 에 출연한 CF모델에 관한 소문등 인터넷 사용자들의 무분별한 글들이 사회와 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얼마나 무서운가에 대해 생각의 늪에 빠지게 합니다. 그렇다면 '나는 꼴찌닷컴에서 분별력 있는 글과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가?' 라는 자문에 답을 내리지 못하겠더군요. 1인 미디어로서의 가능성까지도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인터넷 악성 댓글 ( 글에 앞서 혹시라도 이웃분이 이 글을 읽으시면 다시 기분이 상하실까봐 조심스럽지만 악플에 대한 단상을 정리함이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며칠 전 이웃 블로거님의 글을 읽으면서 제 얼굴까지 벌겋게 달아오른 일이 있습니다. 외국에서 생활하시는 블로거이신데, 남편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