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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붐바시

[여행] 귀곡산장보다 무서웠던 콩고 풍구르메 마을의 호텔(?). 2주 전부터 2009년 여름에 다녀왔던 아프리카 출장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영어회화 수준이 초등학생 보다 못한 꼴찌가 갑작스럽게 팀원들과 떨어져 하루 먼저 출발하며 겪었던 에피소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1박 하면서 잠시 들렀던 만델라 동상과 민박집 한강하우스 관련글 에 이어서 오늘은 콩고민주공화국 풍구르메 마을의 으시시한 호텔을 소개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에서 콩고민주공화국 루붐바시로 향하는 길 다음 날 무사히 도착한 후발대 제작팀과 공항에서 만났습니다. 괜히 반갑고 떨어졌던 가족을 만난듯한 느낌까지 들었답니다. 비행기 스케줄 때문에 공항 근처 호텔에서 하루 묵고 오전 7시 비행기로 콩고민주공화국 루붐바시로 향했습니다. 당시 작성했던 제작일지 보기 요하네스버그에서의 1박 2일은 아프리카에서의 천국이었다. 콩.. 더보기
[여행] 영어회화 때문에 아프리카 출장가면서 쩔쩔맨 사연 오늘은 2009년 콩고민주공화국으로 9박 10일 출장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난 생 처음 혼자서 비행기를 타며 생긴 에피소드와 추억을 기록하려고 합니다. 혼자 비행기 타는 게 무슨 이야기꺼리가 되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꼴찌에게는 잊지못할 에피소드였답니다. 영어 회화실력이 형편없는 꼴찌가 난 생 처음 혼자서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갔던 지난 날에 관한 이야기 보시죠. ☞ 여행 관련 지난 포스팅 2011/01/29 - [여행/★이야기가 있는 여행] - '무제한'이라고 하면 도를 넘는 식탐 2011/02/05 - [여행/★이야기가 있는 여행] - 남태평양 괌에서 만난 대형거북이와 돌고래 2011/02/26 - [여행/★이야기가 있는 여행] - 경기도 파주의 탐라국, 유일레져타운 2009년 7월, .. 더보기
라오스에 희망 선물 한 여걸 윤소이!알고보면 맘 약한 천사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04년 한 편의 액션 영화가 화제였습니다. 바로 영화 독립 영화 로 주목을 받던 류승완 감독이 을 통해 상업 영화 감독으로서 자리매김을 했고 그의 동생 배우 류승범도 이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게 되었죠. 두 형제를 비롯해 또 한 명의 배우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모델처럼 날씬한 몸매로 화려한 액션을 소화해 낸 배우 윤소이입니다. ▲ 2009 년 SBS 희망 TV 스팟 포스터 촬영 중 영화에서 화려한 검술과 액션을 소화해 내면서 배우 윤소이는 싸움 잘 할 것 같은 여자 연예인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합니다. 이후로도 영화 , 주말 연속극 , 수목 드라마 등 맡는 배역마다 중성적이고 터프한 이미지의 여성으로 출연해 많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