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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표현의 방식으로 노래를 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꼴찌, 영화감독 타이틀 얻다 꼴찌가 꼴찌닷컴을 거의 방치하다싶이 했네요.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답니다. 2014년 4월 15일까지 제 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품 마감이었고, 지난 6월 손꼽아 기다리던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2013년 1인 미디어로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상영 이후 2년 만에 장편다큐멘터리를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 2013년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우로부터 김도연, 바람종, 생각하는 꼴찌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는 2012년 5월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처음 만난 싱어송라이터 바람종을 주인공으로 오픈마이크 공연을 배경으로 싱어송라이터들의 이야기를 짧게 담은 다큐멘터리였습니다. 막연하게만 꿈꾸던 스크린 상영이 단편 다큐멘터리.. 더보기
[일상] 2011년 <생각하는 꼴찌의 미디어 놀이터> 이렇게 만들어 갑니다!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2010년 생각하는 꼴찌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에 방문해 주셨던 모든 이웃 블로거 분들과 방문자분들께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고향밭에서 바라 본 새해 첫 일출 2010년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소통의 맛을 알았다면 2011년 꼴찌의 아젠다(agenda)는 M.R.M on Blog 입니다. 제가 정한 M.R.M은 Memory, record, move의 약자로서 블로그를 통해, 블로그에 의해 '기억하고, 기록하고, 실천하자!' 라는 뜻입니다. 뭔가 거창하긴한데 사실 모든 블로거 이웃분들이 그 동안 해오셨던 일일뿐이고, 꼴찌는 느즈막히 시작할 뿐이죠. 이렇게 아젠다를 세우고 목표를 세우는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오랜 시간 고민하고 쌓여있던 문제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