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꼴찌PD

[꼴찌PD의 느낌사냥] 어느 배우의 도전과 눈물 망설임없이 '나는 단역배우'라고 자신을 밝히는 모습에 느낌을 얻었습니다. 제가 가진 작은 재능으로 그녀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녀 또한 늘 꼴찌를 응원하고, 꼴찌에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선수들 사이에서 단기간 운동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그녀가 염려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그녀의 열정을 응원했습니다. NAC KOREA 챔피언쉽 대회에서 그녀의 모습은 열정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그녀의 도전에 포커스를 맞춰 느낌을 사냥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뜻밖의 눈물을 보게 됐습니다. 그녀는 왜 눈물을 흘린 걸까요? 영상 편집이 끝나는대로 배.. 더보기
경의선 숲길 걷기로 힐링하기! feat.걷다가 찍은 사진전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시간을 내서 운동하는 편은 아니지만, 걷기를 좋아해서 틈틈이 걷는 것으로 체력관리를 하는 편인데요. 서울 영상창작자로 활동하면서 이번 달 아이템으로 경의선 숲길 걷기를 선택했습니다. 걷다가 찍은 사진도 감상하시고, 제가 느낀 힐링 포인트도 소개합니다. 소개 글에 앞서 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한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경의선 숲길 힐링 포인트! 실개천 경의선 숲길 전 구간을 걷기로 했다. 가좌역으로 향했다. 1번 출구에서 나와 진행 방향으로 100미터 정도 직진. 고가 아래 철길 옆이 경의선 숲길 시작점이라고 생각하고 걷기 시작. 경의선 숲길은 경의선 및 공항철도가 지하에 건설되면서 조성된 공원이다. 2000년대 .. 더보기
[꼴찌의 짧은 생각] #55. 가야금 맞짱 대결을 통한 국악의 대중화 3월 5일 오후 5시. 청계산로에 있는 스페이스 207 갤러리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된 가야금 맞짱 대결 공연이 있었다. 가야금 산조에는 여러 류파가 있는데, 대표적인 김죽파류 시작해서 계승되어 내려오다가 6~7 류의 새로운 파가 파생되었다고 한다. 이날 공연은 전통 김죽파 류파의 가야금 연주자 이지연 씨와 홍대에서 모던 가야그머라는 타이틀로 싱어송라이터로도 활동 중인 서공철 류파의 가야금 연주자 정민아 씨가 갤러리 측의 공연 의뢰를 받은 데서 시작됐다. 둘이 공연 준비를 하다가 맞짱 대결 형식으로 공연을 해보면 어떻게냐며 스스로 기획한 공연이었다. 우선, 53초 미리보기 영상 모던 가야그머 정민아 씨는 꼴찌닷컴을 통해서도 소개한 바 있고, 개인적으로도 아는 사이다. 정민아 씨와 절친 사이인 지인이 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