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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학창시절 별명 신의 혓바닥이었던 청년창업가! 노리터 엔터테인먼트 조찬우 대표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꼴찌는 문정동에 위치한 강남창업센터에서 방송 프로그램 제작 및 중소기업 홍보 동영상 제작 등 영상 콘텐츠를 생산 유통하는 소셜 홍보마케팅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사업자 등록을 하고 일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되는 날이네요. 가든파이브 툴관 5층에는 약 500 업체의 청년창업가들이 참신한 아이템과 열정으로 사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아직 사업 기획단계인 업체도 있고, 시제품 상품화가 완료되어 판매를 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청년창업가들의 공통된 어려움 중 하나가 자신의 기업 홍보였습니다. ⓒ생각하는 꼴찌의 미디어 놀이터 - 학창시절 별명이 신의 혓바닥 오늘 소개해 드릴 청년창업가는 S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행사 교양 프로그램 리포터를 거쳐 현재.. 더보기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서울시향이 함께한 우리동네 음악회(구로구민 신년음악회)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어제(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성락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구로구민을 위한 신년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마에스트로 정명훈님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였는데요. 인터넷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전석 무료로 진행되었고, 만 명 정도의 주민들이 객석을 메웠습니다. 프랑스 지가 '영적인 지휘자'라고 극찬했다는 마에스트로 정명훈님을 직접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인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 스케치 사진으로 전합니다. 오후 6시부터 서울성락교회 세계선교센터 근처에 있는 상가 음식점은 여느 때보다 더 분주했습니다. 마에스트로 정명훈님이 지휘하는 서울시향의 연주를 듣기 위해 모인 사람들 때문이었죠. 연주.. 더보기
광명시장에 한우 정육 식당 개업한 친구덕에 육질 좋은 고기 흡입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2011년 02월 초, 광명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는 제 고향친구를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적 있습니다. 당시 구제역때문에 전국이 혼란스러울 때였는데, 정직하게 장사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던 친구의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2011/02/01 - [휴먼]구제역에도 희망 잃지 않는 내 친구 피래미. 지난 주 친구가 한우 식당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개업식 당일에는 작업이 늦게 끝나 참석 못했고, 엊그제 퇴근 후 가족과 함께 들렀습니다. 먼저 집 근처 화원으로 향해서 개업 축하 선물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손님들이 화분에 적힌 꼴찌닷컴을 보고 제 블로그에 한번쯤 방문할 수도 있겠죠? ^^ 난을 선물하려던 저에게 화분가게 주인아줌마는 개업집.. 더보기
프리다 칼로, 이중섭, 고흐 등 세계 예술가들을 테마로 한 클레이 인형 (2011 서울인형전시회)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 입니다. 지난 23일 2011 서울인형전시회를 관람하고 공포영화 특수 분장사에서 청년 창업가로 변신한 박나윤 대표의 핸드메이드 조형 인형 액자를 소개한 바 있는데요. 오늘은 주부로서 육아와 가사에만 전념하다가 자신의 미술 전공을 살려 뭔가 만들고 싶었던 끊임없는 갈증을 2011 서울 인형전시회를 통해 발산한 김진경 작가님의 클레이 인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안철수 교수와 박경철 원장의 캐릭터 인형이 재밌어서 사진 촬영하고 있는 꼴찌에게 프리다 칼로 라는 멕시코 화가를 설명해주신 친절한 분입니다. 현장에서 녹음한 내용을 바탕으로 주부로서 처음 전시회에 참석한 이유와 작품 설명 정리합니다. Sweet humminig 의 박나윤 씨에게서 작품 설명을 듣고 사진촬영.. 더보기
친구는 더 이상 꼴찌가 아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꼴찌에 관한 소식입니다. 지난 10월 18일. 학창시절 꼴찌였던 친구가 큰 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에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텍트로닉스 신제품에 관한 프리젠테이션이 있는 행사였는데 그 행사를 고등학교 동창녀석이 총괄 진행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친구가 소싯적 알아주는 꼴통이었다지요. 지난 봄에도 KOBA 전시장에서 우연히 만나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드린 적 있는데요. 2011/06/22 - [휴먼] 꼴찌에서 마케팅 부장으로 인생역전! KOBA 전시장에서 만난 꼴통(?) 친구 학창시절에는 가출해서 정학을 당할 정도로 꼴찌였던 친구인데, 지금은 외국인을 상대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신제품 관련 포럼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녀석은 더 이상 꼴찌가 .. 더보기
[꼴찌의 짧은 생각] 맞춤법 검사기에 나온 연세 많다 와 연세 높다 의 표현 지난주 금요일(2011.10.14)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하철에서 할아버지께 자리를 양보했는데 제게 허락을 맡는 할아버지를 보며 스치는 생각을 글로 정리했었습니다. [저 자리에 앉아도 되겠소?] 글을 작성하면서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생겼는데요. 평소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틀리는 경우가 있어 맞춤법 검사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세가 많은 할아버지' 라는 문장을 맞춤법 검사기에서는 '연세가 높은' 이라고 표현해야 옳다고 지적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오늘 알았네 연세 많다(X) 연세 높다 (O)' 라는 짧은 글로 트위터에 남겼죠. 그런데 이 글이 개그맨 남희석님의 RT(리트윗)를 시작으로 많은 사람으로부터 RT가 거듭되면서 잘못된 정보의 제공자가 되었습니다.  글 처음에 말씀 드린대로 지난 .. 더보기
10년 전 파일을 받아보니... 10년 전 나에게 재능을 기부해준 친구가 있다. 오늘 메일로 10년 전 그 흔적을 받았다. 꼴찌쩜넷 당시 10만원이 넘는 도메인 연장비용을 내지 않아서 개인홈페이지 전체가 사라져버린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는데, 그 친구는 당시 작업했던 파일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메일을 받고 무척 설레고 기뻤다. 10년 동안 '꼴찌'를 간직하고 있었고 그 기억을 상실하지 않았다. 따뜻한 햇살이 부러울 때도 있지만, 난 이 구석이 좋아... 이 카피는 친구가 지었다. 아마 기억도 못하고 있었겠지만, 구석을 좋아하지만 웅크리고 있지는 않았다. 꼴찌에게는 참 많은 멘토가 있다. 블로그에서 만난 이웃 중에도 멘토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한 멘토께서 '슬럼프가 길면 그건 슬럼프가 아니라 하락기다' 라는 말씀을 해주.. 더보기
[꼴찌들을 위한 상식] 베트남 전통악기 단트룽(Dan Trung)으로 들은 아리랑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아세안 문화관광축제에서 베트남 전통악기 단트룽(Dan Trung)으로 아리랑을 들었습니다. 단트룽(Dan Trung)은 베트남 서부고원지대 소수민족의 전통 악기로 굵기와 크기가 다른 대나무를 배열하여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대표적인 베트남 전통악기라고 합니다. 단트룽(Dan Trung)은 원래 수확기에 일의 흥을 돋우기 위해 남성들이 연주했는데, 지금은 여성 전용악기가 되었다고 하네요. 실로폰 연주와 같은 형식인데 소리는 은은하고 맑아 듣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베트남 전통악기 단트룽(Dan Trung)으로 연주하는 아리랑 들어보시죠.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hv6edcCPUsg$ 유투브 동영상으로 감상하기 http://you.. 더보기
애니매이션 영화 <소중한 날의 꿈>! 10년 뒤 당신의 모습은? 어제(23일) 한 편의 한국애니메이션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오랜시간 준비하고 작업해왔던 애니메이션이 10년 만에 관객들 앞에 서게 됐다는데요. '70년대를 배경으로 기억의 흔적을 공유하겠다'는 의도로 제작된 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입니다. 영화 은 배우 송창의와 박신혜가 각각 남,녀 주인공 철수와 이랑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쳤는데요. 오늘은 영화에 대한 소개라기 보다는 모든 사람들이 간직한 꿈에 관한 단편입니다. 10년 만에 영화가 개봉했듯이 누군가에게 이 영화는 바로 영화의 제목처럼 소중한 꿈이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10년 뒤 어떤 모습일까요? 지난 6월 7일 오후 2시 CGV용산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언론시사회가 있었습니다. 트위터 ID @windcyni 이상욱 프로듀서께서 시사회 소식을 알려주셨.. 더보기
[휴먼] 꼴찌에서 마케팅 부장으로 인생역전! KOBA 전시장에서 만난 꼴통(?) 친구 지난 주 방송기기 관련 KOBA 전시회가 코엑스 3층 전시회관에서 열렸는데요. 고화질 HD 카메라를 구입예정이라 장비도 볼 겸 요즘 트랜드도 확인할 겸 다녀왔습니다. 올 해는 전시장 대부분이 3D관련 장비와 프로그램이 주를 이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3D 관련 콘텐츠에 대해 큰 관심과 비중을 두는 편이 아닌데, 시대는 계속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빠른 시대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우정' 입니다. 물론, 사소한 감정대립으로 변할 수 있는 것 또한 '우정' 이기도 한데요. 코바(KOBA) 전시장에서 깜짝 놀라기도 했고, 부럽기도 했고, 자랑스럽기도 한 친구녀석을 만났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KOBA 전시장에서 만난 인생역전을 준비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