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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꼴찌의 느낌 사냥! 내 멋대로 사진전 _ # 겨울 동물원_ 스프링 벅의 분노 편 #프롤로그 10년 전 개PD라는 별명을 얻은 적 있었다. 라는 프로그램을 연출할 때였다. 개와 관련된 촬영을 나가면 신기하게도 개가 내 뜻대로 카메라에서 움직여 주는 것이었다. 심지어 개를 주인공으로 재연까지 찍을 정도였다. 운이었을까? 교감이었을까? 어쨋든 난 그 시절 개를 촬영하면서 동물들에게도 표정이 있고, 감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과천 동물원에서 촬영한 원숭이 사진이다. 눈망울이 사람과 다를 바 없다. 우리는 동물들과 다를 바 없으며, 서로 공존(共存)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는 멘토가 한 명 이상은 있다고 생각한다. 꼴찌에게도 그런 멘토가 몇 분 계시는데, 그 중 한 분이 꼴찌에게 항상 격려를 아끼지 않는 대학 은사님이다. 그 교수님께서 지난 목요일 꼴찌를 호출하셨다. .. 더보기
[사진]생각하는 꼴찌의 느낌 사냥! 내 멋대로 사진전 _ # 교감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주 일요일에 발행한 내 멋대로 사진전 편에 이어 이번 주 생각하는 꼴찌의 내 멋대로 사진전의 주제는 바로 교감 입니다. 일요일 오전은 꼴찌닷컴 내 멋대로 사진전을 통해 힐링 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페이스 북 친구이자 저와는 아주 오래전 인연을 맺었던 친구인데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저더러 삼춘이라 불렀던 당돌한 후배였죠. 그 후배의 페이스북에 무척 느낌 좋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왔어요. 꼴찌의 느낌 더듬이가 포착! 사냥을 했습니다. 후배의 외할머니와 아들의 사진. 그러니까 외증조할머니 품에 안겨 잠든 아기의 사진. 후배가 어렸을 적에도 외할머니께서 돌봐주셨다고 합니다. 느낌 있죠? 한 장 더 감상하시죠. 후배가 스마트 폰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 더보기
[꼴찌, 사진에 낙서하다] 교감 교감 아이가 길고양이를 보고 손짓을 한다. 아직 말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아이가 '옹알' 거리자 길고양이는' 냐옹'으로 답한다. 아이와 고양이는 그렇게 교감한다. 사진과 낙서 2012/06/24 - [사진/사진과 낙서] - [사진과 낙서] 80년 차이 2012/06/20 - [사진/사진과 낙서] - [사진과 낙서] 숨은 태양 2012/03/30 - [사진/사진과 낙서] - [사진과 낙서] 빠른 것 사이에서 2011/05/31 - [사진/사진과 낙서] - [사진과 낙서] 아프지마라! 2011/06/07 - [사진/사진과 낙서] - [사진과 낙서] 아프지마라 #2 2011/08/24 - [사진/사진과 낙서] - [사진과 낙서]부처와 악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