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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파격적인 베드씬! 사랑과 상실에 관한 영화 <두여자> 언론시사회 현장 11일 오후 2시 용산CGV에서 영화 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에 이어 영화 에서도 '결혼'이라는 소재로 남녀의 사랑과 상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사회현장 사진과 감독 및 배우들의 기자간담회 내용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정윤수 감독을 비롯해 대학교수역의 배우 정준호, 아내역에 배우 신은경, 제자이자 요가 선생역의 배우 신이영님이 영화가 끝나고 난 후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작 에 이어 결혼시리즈의 완결편이냐는 어느 기자의 질문에 정윤수 감독님은 '결혼'이라는 소재를 통해 남녀사이의 관계. 이 관계에 있어서 '결혼'과 '사랑' 그리고 '상처' 에 대한 질문을 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배우로서 처음 맡는 파격적인 베드씬에 대해 부담이 없었냐는 질문에 노출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 더보기
딸 부잣집 칠공주 가족! 첫째 딸 시집가던 날. 지난 4월 3일. 강원도의 시골 예식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딸부잣집 칠공주 가정의 첫째 딸이 결혼을 했습니다. 이 가족은 6년 전, 2004년 여름에 만났던 가족입니다. 잊지 않고 연락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이른 아침 출발해서 칠공주 댁을 찾았습니다. 6년 만에 만난 가족들은 너무나 많이 변해 있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이었던 꼬마들이 어엿한 숙녀의 모습으로 성장한 걸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전 사실 이 댁 어머님이 제일 보고 싶었답니다. 구수한 입담에 음식솜씨가 대단하셨거든요. 전골에 만두국까지 아직도 군침이 돌 정도입니다. 딸만 일곱이다 보니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아침 상황부터가 전쟁터나 다름 없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줄서서 기다리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