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닷컴에서 콘텐츠 창작자들을 위한 B.G.M 공유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꼴찌PD가 영상콘텐츠 제작하면서 늘 고민에 빠졌던 음원 문제. 

개러지밴드를 이용해 샘플링 된 음원을 조합해 B.G.M을 만들었답니다. 


들어보시고, 영상에 사용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이메일을 남겨주시거나 꼴찌PD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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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닷컴 구독자 중 부천시민이 계신다면 오늘 저녁 7시 30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부천시립예술단 오페라갈라콘서트에 참여하세요. 부천시립예술단 30주년을 기념하는 무료공연이라고 합니다. 꼴찌PD가 부천시립예술단 30주년 기념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창단 당시 시장님인터뷰를 비롯해 역대 지휘자와 창단 멤버들 그리고 시민들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짧은 인터뷰 기록 영상을 제작했으니, 공연도 보시고, 영상으로 보는 부천시립예술단의 30년도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부천시민과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부천시립예술단 30주년 SPOT 영상. 

ⓒ꼴찌닷컴 

kkolzzipd@gmail.com 


공지사항

꼴찌닷컴 운영자 꼴찌PD는 오랫동안 방송사 외주PD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영상을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저렴한 제작비로 영상을 제작하는 1인 프로덕션을 운영중입니다. 

행사 및 홍보영상을 꼴찌PD에게 의뢰해 주세요. 

제작비의 일부는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꼴찌닷컴 콘텐츠 제작비로 사용됩니다. 

문의 : 070-7007-2237 / hnh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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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꿈을 품고 느릿느릿 살아가는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별을 품은 달팽이가 좋아하는 남성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카키마젬의 음원 발매 소식을 듣고 

꼴찌닷컴에서 알려드립니다.





 

사진설명 : 2017년 창고콘서트 출연당시 카키마젬 녹음 장면 




남성 3인조 카키마젬을 처음 알게 된 건 2017년 꼴찌닷컴과 소울빌 뮤직의 콜라보 프로젝트 <창고콘서트> 녹화 때였습니다. <아재의 고백> 과 <수박> 이라는 곡을 녹음 및 촬영을 했었는데요. 


우선, 당시 제작된 아재의 고백 창고콘서트 영상 먼저 감상하실까요?




그 후 1년, 아재의 고백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면서 뮤직비디오까지 공개 됐습니다. 재치발랄한 아재개그가 담긴 노래, 삽화로 구성된 아재의 고백 뮤직비디오 감상하시죠. 







아래는 창고콘서트 제작 당시 진행한 카키마젬 인터뷰를 갈무리 한 내용입니다. 


어쿠스틱 밴드 카키마젬의 구성은 

리더 기타 보컬 강민구, 피아노 보컬 작곡 담당 도태우, 퍼커션 및 잡무 담당 이규범. 



카키마젬의 뜻. 


인터넷을 검색하고 찾다가 결국 쓰고 있는 악기의 첫 글자만 따서 지은 이름. 

카혼, 키보드, 마이크, 젬베의 앞글자를 따서 카키마젬이 됐다고 합니다. 



첨단 IT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결성하게 된 카키마젬은 버스킹 무대에서 내공을 쌓은 밴드입니다. 

이번에 발매된 아재의 고백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센스와 유머가 부족하여, 연애를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서른 넘은 리더 강민구의 심정을 생각해서 키보드의 도태우가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보컬 강민구는 "아재는 아니지 않나요?" 라며 아재임을 거부하기도 했지만 팀에서 인정하는 분위기^^

곡의 후렴구가 아재개그로 채워져 곡명을 붙였는데, 의외로 공연장에서 반응이 좋았다고 합니다. 

 

아재개그를 가사로 만든 센스는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라는 꼴찌PD의 질문에 작사, 작곡을 담당했던 키보드의 도태우 군은 "생각나는대로 쓰는 게 많고,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는 소재를 피해서 곡을 만들다보니 이런 아재개그를 소재로 삼은 노래가 탄생했다"고 했습니다. 


팀 활동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버스킹 활동으로 내공을 다지면서 별아별 사람들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뽀뽀해주는 사람도 있었고, 돈을 주는 사람도 있었고, 어머님 뻘 되는 분들이 술 사준다며 공연 끝날 때 까지 기다려서 당황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제일 황당했던 사건은 팁박스에서 돈을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다는데, 천 원짜리 넣고 만 원짜리 가져가는 사람도 있었다며 그 사람들을 향해 보컬 강민구는 이렇게 한 마디 했습니다.  "10년 간 변비 걸려라." 

    

관객이 노래를 들으면서 공감을 할 때 느끼는 짜릿함이 밴드 활동하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밴드 카키마젬의 왕성한 활동 기대하며, 꼴찌닷컴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카키마젬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akimajem/ 카키마젬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akimajem1/



이어지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두 번째 소식은 화가 이민 개인전 소식입니다. 




이민 작가는 꼴찌PD가 2007년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 당시 취재한 인물인데요. 학창 시절 꼴찌였지만, 자신의 특기를 살려 화가로 활동하는 중견 작가입니다. 



판타블로 화법이라는 자신이 만든 용어로 판화와 회화기법을 버무린 방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몇 차례 덧칠작업을 통해 투박하고 거칠면서도 섬세하고 밀도있게 풍경을 담은 이번 전시는 이민 작가가 유년 시절 뛰어 놀던 광주 양림동의 풍경을 소재로 담은 전시회입니다. 




4월 17일까지 갤러리 고도에서 전시중이며, 오는 12월 광주 양림동에서 본 작품들과 신작을 더해서 또 한 번 개인전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글/ 사진 / 영상 

ⓒ꼴찌닷컴 


제휴 및 문의 : kkolzzipd@gmail.com 


꼴찌닷컴 후원계좌 

예금주 : KKOLZZINE(우성하) 새마을금고 9002-1746-79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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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주 수요일 꼴찌닷컴을 통해 인사드리는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오늘은 지난 금요일(3월 16일) 삼청동에 있는 갤러리 도로시에서 25일 까지 열리고 있는 

윤소연 작가의 개인전 [잠시 쉬다]에 관한 소식입니다. 






꼴찌PD의 친구가 운영하고 있는 갤러리라서 전시회가 열릴 때 마다 메신져를 통해 소식을 접하는데요. 

이번 전시회 소식은 안내 메일을 받는 순간 사진전인지 회화전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여러분 눈에는 어떻게 보이시나요?


트릭아트를 연상케하는 이 전시회는 

윤소연 작가의 회화전인데요. 


택배 박스를 소재로 일상의 소소함을 담은 이색적인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다르게 느껴졌는데,  

입체감을 살린 3차원적인 그림이라 손으로 만지고 싶을 정도로 캔버스 놓여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택배박스와 쇼핑백 안에 소소한 일상이 담긴 작품들. 

우리 일상을 둘러싼 피사체가 집이 아닌 택배박스와 쇼핑백인 이유는 뭘까요?


층층이 쌓인 박스가 아파트를 연상케하는데, 

삭막한 아파트 풍경이 아닌 아날로그적이면서도 자연이 함께하는 추상적인 구도와 미장센은

윤소연 작가의 내면을 붓으로 드러낸 것일까요?



궁금한 점, 호기심 등 

간만에 인터뷰 욕구가 솟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꼴찌PD가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자 다시 갤러리로 향한다고 합니다. 


삼청동 갤러리 도로시에서 25일까지 열리는 윤소연 작가의 개인전 [잠시 쉬다]. 

각박한 일상 속에서 힐링을 원하신다면, 


입체적인 그림과 함께 

잠쉬 쉬세요. 


 

영상으로 윤소연 작가의 입체적인 작품을 짧게 느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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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가폰을 든 별팽이(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매주 수요일 문화 산책을 다녀온 소식을 전해야 하는데, 동면에서 깬지 얼마 안 돼서 여전히 느느(느릿느릿)합니다.


오늘은 지난 월요일(3월 12일) 오후 2시.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소공녀> 언론시사회에 산책 다녀온 이야기를 정리하려고 해요. 우선, 꼴찌닷컴 쥔장이 짧게 편집한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영화는 저마다 보는 관점과 느낌의 포인트가 다를 수밖에 없으므로, 

관객이 직접 보고 느끼는 문화라고 생각하기에 영화의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30대 중반의 전고운 감독이 영화 소공녀를 통해 담고자 한 이야기는 모두에서 소개한 영상에서 말했듯이 2030세대들이 살아가는데 불편한 구조, 그리고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공감을 공유하고자 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현실적으로 이런 캐릭터가 있을까? 싶지만, 배우 이솜이 가지고 있는 희소성의 이미지가 극중 미소의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캐릭터와 절묘하게 맞았습니다. 


"집은 없어도 위스키와 담배 없이는 못 살아"


영화 속에서 반복되는 아주 묵직한 이미지인데요. 하루를 없이 살아도 위스키와 담배는 즐겨야 하는 당돌한여자. 미소를 잃지 않는 러블리 하루살이였습니다. 


예전에 시청했던 방송 다큐멘터리 한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밥은 편의점에서 2,500원짜리 라면과 주먹밥으로 먹으면서 디저트는 고급 카페에서 즐기는 청년의 모습. 흔히 말하는 욜로 (You Only Live Once) 방식의 삶. 하루 일당으로 버티지만 위스키와 담배를 즐기며 미소를 잃지 않는 미소.  




배고픈 청춘들에게도 사랑할 권리와 자유가 있다! 1998에서 대중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배우 안재홍은 그때와 비스름한 캐릭터로 영화 소공녀에서 미소의 남친으로 등장합니다. 난방이 되지 않는 월세방에서 육체의 대화를 나누려면 봄이 오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웹툰 지망생. 







서로 팬이었고, 서로 상대역이 되고 싶었다는 두 배우의 케미는 

영화 소공녀의 애피타이져나 고급 디저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화 연출에 대해서는 1도 모르는 별팽이(별을 품은 달팽이)지만, 전고운 감독의 연출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자극적으로 관객에게 웃음을 강요하지도 않고, 불편한 구조와 씁쓸한 청춘의 현실을 신파나 어둡게 담아 동조를 구하지도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담백하게, 때론 가벼운 CG를 통해 디테일한 방구석 현실 묘사까지. 게다가 연극계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들의 밀도 있는 연기로 자연스럽게 코미디가 묻어나 관객들은 지루할 새가 없습니다. 




자! 


영화 소개 및 문화산책 다녀 온 후기는 여기까지. 

3월 22일 극장에서 관람하는 것은 관객의 몫! 


이상 꼴찌닷컴의 캐릭터,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이었습니다. 



글에 소개된 영상은 제작사의 허락을 받아 예고편과 꼴찌PD가 현장에서 스케치한 영상을 교차로 편집한 영상임을 밝힙니다. 



글/사진/ 영상 ⓒ꼴찌닷컴 

문의 및 제보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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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귀여운 마스코트,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2018년 3월 7일 개봉을 앞둔 웰메이드 휴먼다큐멘터리 

<우리는 썰매를 탄다> 언론시사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이슬레지하키를 간단히 소개하면 

하반신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스케이트 대신 썰매를 이용하는 장애인 아이스하키 스포츠로 

패럴림픽 경기종목 중 몸싸움이 격렬한 종목입니다. 

3월 9일(금) ~3월 18일(일)까지 평창에서 열리는 2018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는 

'파라 아이스하키'라는 종목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늘 꼴찌닷컴에서 영화 소개를 할 때는 

영화는 관객의 몫이라는 생각으로 극장에서 직접 확인하시기를 기대하며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는데요. 



오랜 시간동안 선수들의 훈련 과정 및 긴장감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세계 선수권대회 경기 장면,

무엇보다 김경만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게 된 가장 큰 이유인 행복의 가치에 대한 담론이 고스란히 담긴 

웰메이드 다큐멘터리 <우리는 썰매를 탄다>. 


이 영화는 꼭 극장에서 관람을 통해 감동과 소름을 고스란히 느낄 것을 권유합니다.




영상매거진KKOLZZINE을 통해 시사회 현장스케치 영상을 소개하기 전에 

현장 사진과 함께 현장스케치 소식 간략히 정리합니다. 




이미 기사 타이틀로 만담꾼이라는 키워드가 올라왔더군요. 

맞습니다. 김경만 감독은 만담꾼 기질이 다분하다고 합니다. 김구라를 사뭇 닮기도 했습니다.^^ 

보통 언론시사회가 끝나면 기자간담회가 열리는데, 기자들 질문을 받기도 전에, 

김경만 감독은 영화 홍보대사를 자처한 배우 신현준씨와 함께 만담 수준의 영화소개를 했습니다. 


"어떻게 재밌게 보셨어요?" 


기자간담회의 첫 마디는 김경만 감독의 질문이었고, 
배우 신현준씨는 맨발의 기봉이 표정으로 화답했습니다. 


"아무도 안 오실 줄 알고 걱정을 많이 했고, 오늘 이 자리에서 작은 영화에 관심을 가져 주신 분들은 복 받을 거에요" 라는 김경만 감독의 첫 인삿말에 이어, 

배우 신현준씨는 "영화에 출연은 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영화를 통해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라며 인삿말을 더했습니다. 


2014년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상영 후 개봉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우.썰.탄>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의 국내 개최를 맞아 '아무도 모르는 국가대표'라는 슬로건처럼 아이슬레지하키 선수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생에 임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소소한 행복찾기!라는 화두를 건넬 수 있게 됐습니다. 

스포츠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행복찾기에 관한 휴먼다큐멘터리

"사고를 당해 다리를 잃고도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왜 저는 는 과거에 행복했던 일이나 미래에 행복할 일을 생각할까? 그것에 대해 느낀 바가 많았고, 영화를 통해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 김경만 감독 
 

"저는 영화를 보면서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좋았고, 특히 선수들의 인터뷰에서 진심어린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감동이었어요. 선수들의 인터뷰를 들으면서 선수들에게 굉장히 미안했고, 부끄럽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배우 신현준  


3년 동안 기록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에피소드에 관한 어느 기자의 질문에 김경만 감독은 2012년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고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여러 언론매체에서 선수들을 환영할 것으로 기대하고 공항 게이트를 나설 때 어느 매체 하나 취재를 나온 매체가 없었다는 점에 놀랐다고 했습니다. 

몇 년 전까지 올핌픽이나 세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려면 선수들이 자비를 들여 참가한 적이 있을 정도로 선수들의 운동 환경은 좋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예전보다는 환경이 개선되었고, 장비나 조건이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장애인 체육선수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부족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3월 7일 개봉하는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 의 관람을 통해, 그리고 3월 9일 개최되는 패럴림픽을 통해 우리가 찾는 행복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미디어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없던, 우리가 몰랐던 국가대표 선수들을 오랜 시간 기록하고 개봉을 통해 영화로 소개한 김경만 감독님께 고마움과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홍보대사를 자처해서 영화 홍보에 도움주신 배우 신현준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러닝타임 70분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를 통해 저마다 다른 행복의 기준과 가치, 행복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소중한 진리를 깨닫는 시간이 된 언론시사회 현장.

이상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 산책이었습니다.


 









글/ 사진 ⓒ꼴찌닷컴  
취재 및 제휴 문의 kkolzzipd@gmail.com 



꼴찌TV(가제)개국을 위한 서포터즈 모집 및 꼴찌TV에 출연할 꼴찌크루를 모집중입니다. 관련 글 참조하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지] D-100 꼴찌닷컴의 처음 Plan이자 마지막 Plan. 서포터즈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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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 9002-1746-7936-4 새마을금고 (예금주 우성하 _ KKOLZ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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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수요일!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코너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은 

제 1 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에서 많은 관중의 귀를 풍요롭게 한 

심사위원 축하공연 영상을 공개합니다.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와 우쿨렐레 오케스트라 채수혁 단장의 환상적인 콜라보! 

공연이 끝나자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채수혁 단장의 연주를 접한 건 두 번째입니다. 

삼익악기에서 진행한 우쿨렐레 신제품 런칭쇼 현장에서 채수혁 단장의 우쿨렐레 독주를 감상한 적 있는데요.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 님과 채수혁 단장의 환상적인 콜라보 연주. 

또 좋은 기회에 감상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 발행글은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카테고리의 음악관련 글입니다. 




2018 꼴찌닷컴 열 아홉 번째 포스팅입니다. 

글 / 영상 

꼴찌PD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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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콘텐츠 프로듀서(Contents Producer & Director)

 꼴찌PD입니다. 


이 발행글은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카테고리의 음악관련 글입니다. 


2018 꼴찌닷컴 열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오늘은 문화가 있는 수요일. 

지난 2017년 12월 28일. 삼익문화재단에서 주최한 제 1 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 경연대회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으로 나뉘어 결선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총 68 팀이 예선을 거쳐 10팀이 결선 진출. 최종 경연에서 전체 대상을 수상한 팀은 

전주 우쿨렐레 동회회에서 결성된 3K 라는 이름의 팀입니다.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청일점은 단지 미혼이라는 이유로 리더가 됐다는 농담과 함께 

팀원을 소개했는데요. 

팀원 중 한 분이 임신 10주의 임산부여서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우쿨렐레를 연주할 줄은 모르지만, 

누가 들어도 세 분의 하모니는 아름답다가 느꼈을 것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지 못한 구독자분들을 위해 

공연 영상도 제작하는 꼴찌PD가 영상을 공개합니다. 



다음주 수요일에는 심사위원 특별 공연을 편집해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련글 

2018/01/03 - [꼴찌닷컴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 제 1 회 삼익 우툴렐레 콘테스트 현장 하이라이트 영상

2017/12/29 - [꼴찌닷컴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 생애 첫 연주한 깁슨 기타가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기타였다!



공지사항

꼴찌PD는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연 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공연영상 제작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느낀 점을 영상과 함께 기록하는 작업까지 진행합니다. 

공연영상 제작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연락 바랍니다. 


에이치엔에이치미디어 

E-mail : hnh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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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콘텐츠 프로듀서(Contents Producer & Director)

 꼴찌PD입니다. 


2018 꼴찌닷컴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문화가 있는 수요일! 은 

별을 품은 달팽이가 출동하는 날! 


가즈아!~~~~~~~



느릿느릿 꿈을 안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별을 품은 달팽이

지난 2017년 12월 28일, 제 1 회 삼익 우툴렐레 콘테스트 결선 공연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꼴찌닷컴을 통해 스페셜 게스트 김세황 교수와 어느 중학생의 아름다운 콜라보 현장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관련글 : 2017/12/29 -  생애 첫 연주한 깁슨 기타가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기타였다!


오늘은 전체적인 행사 하이라이트 요약 포스팅입니다. 





오후 4시 경, 삼익아트홀 3층 엠팟홀에 도착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으로 예선 접수를 한 68 팀 중 일반부 5팀, 학생부 5팀. 이렇게 선정된 10 팀이 제 1 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 결선 공연을 펼치는 날이었습니다. 



10 팀의 참가자들이 연주곡을 연습하는데 여념이 없었고, 

우쿨렐레 콘테스트 현장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메인 공연장 안에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의 리허설이 한창.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가 자신의 펜과 함께 연출한 콜라보 무대가 인상적이어서 촬영을 마친 날 바로 영상을 편집하기도 했습니다. 아직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의 멋진 매너와 참가자 학생과 즉석에서 펼친 콜라보 연주를 감상하지 못하셨다면 아래 영상 클릭! 




현장에서 많은 사람을 놀라게 하고 부럽게 만든 이 장면. 

관련글 : 2017/12/29 -  생애 첫 연주한 깁슨 기타가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기타였다!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 못지 않게 느낌있는 콜라보 연주가 있었습니다. 

바로!!!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 씨와 우쿨렐레 오케스트라 '온'의 채수혁 단장의 리허설. 오페라의 유령 메인 테마곡을 클래식 기타와 우크렐레의 협주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클래식 기타의 은은함과 우쿨렐레의 톡톡 튀는 듯한 발랄함이 조화를 이뤄 소름돋는 앙상블을 연출했습니다. 


오후 5시. 방송인 곽수산 씨의 사회로 본격적인 결선 공연이 시작됐습니다. 













스페셜 경연이 모두 끝난 후 시상식이 진행 됐습니다. 






제 2 회 삼익 우쿨렐레 콘테스트도 기대됩니다! 


글 / 사진 / 영상 

꼴찌PD ( kkolzzipd@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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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면을 모르는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꼴찌닷컴에 제가 불쑥 튀어나오는 날은 바로! 

문화가 있는 현장을 다녀온 날이랍니다^^





12월 28일 오후 5시. 삼익아트홀 엠팟홀에서 제 1 회 삼익 우크렐레 콘테스트 결선 공연이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사전 온라인 예선에 참가한 68개 팀 중 선별된 결선 참가자들이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각 5팀 씩 결선공연에서 우크렐레 경연을 펼쳤습니다.  


 

삼익악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우크렐레 콘테스트 행사라 주최측에서는 적잖은 부담이 있었던 행사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려와 달리 참가자들의 우크렐레 경연을 통해 국내 우크렐레 동호회의 붐을 기대할 수 있을 정도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제 1 회 우크렐레 콘테스트 공연에는 학생부와 일반부를 비롯해 유명한 스페셜 게스트가 공연을 펼쳤습니다.




 오케스트라 온의 채수혁 단장님은 얼마 전 싱어송라이터 이매진님의 공연을 촬영하러 갔다가 뵌 적이 있고, 하타 슈지라는 분을 처음 알게 됐는데요. 피크 없이 손가락만으로 기타연주를 하는 핑커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분이라고 하더군요. 두 분의 콜라보 연주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주 짧게 감상하시겠습니까?

 


두 번째 스페셜 게스트가 예전 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였던 김세황 교수인데요. 

꼴찌PD는 이날 현장에서 기타리스트 김세황 님의 팬이 됐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오늘 포스팅을 기록하게 된 동기입니다. 


 


꼴찌PD가 기타리스트 김세황님의 팬이 될 정도로 느낌 있던 현장은, 

모든 출전자들의 경연이 끝난 후 스페셜 게스트 축하 공연 때 생긴 일입니다. 




기타 세팅을 마친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는 사회자에게 뭔가 부탁을 했습니다. 

학생부 1번 출전자로 경연에 참가한 중학교 3학년 문지환 학생을 무대로 불러달라는 부탁을 한 겁니다.  



문지환 학생이 경연 전 김세황 교수를 보고 무척 설레는 장면을 사회자가 목격을 했고, 참가 경연 후 김세황 교수에 대한 팬심을 확인한 자리가 됐습니다.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기타리스트 김세황 교수는 문지환 학생을 무대 위 자신의 바로 앞에 앉혀 놓고 즉흥적으로 콜라보 공연을 한 것입니다.   





심지어 자신의 기타를 거리낌없이 건넸고, 학생과 함께 즉흥으로 협연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촬영을 하던 꼴찌PD의 표정이 흐뭇했습니다. 



우크렐레 콘테스트에 참가한 문지환 학생이 성인이 됐을 때, 자신의 우상이었던 기타리스트와 함께 협연을 했던 기억은 그의 인생에 큰 추억이 될 것입니다. 

어쩌면 그 청소년이 기타리스트라는 예술가의 별을 품고 있었다면, 

기타리스트 김세황 씨는 중 3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훈훈함을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 1 회 우크렐레 콘테스트 결선 공연은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경연의 장이라기 보다는 우크렐레를 즐기는 학생과 일반인들의 축제의 장이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크렐레라는 작은 악기에서 울리는 현악이 주는 즐거움. 

2018년도에는 꼴찌PD가 우크렐레 배우기에 도전을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글 / 사진 ⓒ꼴찌닷컴 


P.S 영상 편집이 끝나는대로 다시 정리해서 아름다운 장면을 공개하겠습니다. 

공연 사진과 영상을 제작하고 싶은 분들은 꼴찌PD에게 메일로 문의하세요.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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