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 

강원도의 미래산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2019 강원그린박람회 현장스케치를 다녀왔습니다. 

긴 글과 이미지 대신 짧은 영상으로 감상하실 분들은 아래 영상을 클릭하세요^^ 

 

 

 

 

그럼 현장스케치 리포트 시작합니다. 

 

꼴찌PD의 현장스케치 2019강원그린박람회 

 

오전 7시 52분 용산 ITX 청춘 열차를 타고 춘천으로 향했다. 개막식은 오전 10시 30분 시작, 한 시간 먼저 도착해서 준비 상황을 스케치하기로 했다. 개막식을 앞두고 현장 스태프들의 분주한 모습 속에서 눈에 띄는 장면. 

 

개막식에 참석하는 내외빈과 강원도민들을 위한 대형 나물 비빔밥. 강원도 특산물로 만들어진 비빔밥,

가까이 가서 촬영하는데 고소한 냄새가 뇌신경을 자극해 군침이 절로 돌았고 오감을 자극하는 듯 했다. 

 

 

내외빈의 축사 이후 비빔밥 시연 행사가 진행됐고,

곧 이어 테잎 커팅식.

 

 

그리고 강원도형 전기차 시승 및 전시행사가 이어졌다. 

 

 

개막식 후 행사장 안으로 이동해 참가기업부스의 주요 제품의 전시가 이어졌다. 강원도의 특산물이 할인가로 판매됐고, 일부 상품은 특가전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시음행사 및 다채로운 이벤트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고, 강원테크노파크 기술지원 및 특허관련 상담도 진행됐다. 

 

 

현장에서 직접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6월 15일 (토)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2019 강원여성경력이음페스티벌이 열렸다. 

 

춘천 봄내 체육관 행사장 바로 옆에서는 미리 개최한 강원 닭갈비막국수 축제가 한창 진행중이었다. 강원도 관광사진전 및 해외 인디언 공연 및 게스트 특별 공연 등 강원도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강원그린박람회 및  닭갈비 막국수 축제는 16일 까지 진행된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꼴찌PD입니다. 

 

지난 4월 19일 오전 11시. 여행은 또 다른 기부! 가자 동해로!라는 슬로건으로 

화마에 상처 입은 강원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동시에 강원도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원도 여행 독려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강원도 홍보대사 배우 이동욱 님을 비롯해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강원도 지역 지자체장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울역에 모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강원도 여행이 또 다른 기부임을 강조했습니다. 

 

 

 

서울역 한 켠에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안내 책자 및 기념품을 나눴고, 오전 11시에는 Again Go East! 미니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꼴찌 PD가 강원도SNS서포터스 자격으로 현장 스케치 영상을 기록했습니다.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글/ 사진 / 영상 

ⓒ꼴찌닷컴

 

제휴 및 취재 문의 : kkolzzipd@gmail.com

 

 

2019년 4월 10일 오전 10.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구로의 책 선포식이 열렸다. 구로구 이성 구청장과 내외빈 그리고, 약 300여 명의 구로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총 4 권의 구로의 책 선포식이 진행됐다. 올해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_저자 유현준_성인 부문』,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_저자 박종우_청소년 부문』, 『바꿔_저자 박상기_아동 부문』,『북극곰이 녹아요_저자 박종진_아동 부문』 이상 4권이다. 구로구는 구로구는 올해 300개의 독서동아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 선포식을 맞이했고, 해마다 구로의 책을 선정하여 책 읽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우수한 꼴찌PD입니다.


오늘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날입니다. 

고향친구가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있어서, 어제 농담반 진담반으로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서 비하인드 뉴스나 에피소드 보거나 듣거나 하면 연락을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오후에 영상 하나가 메신져 프로그램을 통해 도착했습니다.

차량이 지나가는 영상인데, 

친구 말로는 김정은 위원장이 탄 차량이라고 하더군요. 팩트 체크는 불가! 

 

밤 9시 30분 경,  

친구는 집에서 좀 떨어진 거리의 마리나 베이에 가족과 함께 산책을 나갔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한국교민과 관광객들이 모여있는 장면을 목격했고,

JTBC 손석희 앵커를 보려고 모인 사람들을 촬영한 영상을 전했습니다.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학창시절 같이 꼴통짓 많이 했던 친구인데, 지금은 외국계 회사에서 상무로 일하는 멋진 친구. 

바쁜 와중에도 현지에서 직접 영상을 촬영해 전달해준 친구에게 다시 한 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P.S 방근 전에 또 도착한 사진 

사진에 보이는 비행기가 북한 비행기이고 오른쪽 비행기 앞 부분만 보이는 비행기가 참매 1호로 보인다는 친구의 말. 





P.S 

2018년 6월 12일 오전 10시 53분 도착한 사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로 이동할 때 이용한 비행기. 참매 1 호


글 / 꼴찌PD

사진 & 영상 / 오상무 




꼴찌닷컴에는 

꼴찌가 없습니다! 

열정 가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5월의 첫 날입니다. 화요일입니다. 

근로자의 날이지만, 프리랜서PD인 꼴찌닷컴 발행인은 사무실에 쉴 수가 없습니다. 

꼴찌닷컴 하루 방문자 530명의 목표달성을 위해서 오늘도 달려봅니다^^ 


화요일 발행글은 꼴찌PD의 현장스케치입니다. 



지난 4월 27일 오후 7시 30분.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7층에서 SBA 1인 미디어 창작 그룹, 크리에이티브포스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4월 초 영상 채널을 운영하는 1인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이 있었다. SBA(서울산업진흥원)의 1인미디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장비와 스튜디오 사용을 지원하고, 운영자들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협업을 시도하는 취지의 지원사업이다. 


현장에서 다양한 채널의 운영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또 한 번 느끼는 바, 이제 영상제작은 특정 전문가의 직업이 아닌 세상이 됐다. 누구나 영상을 만들고, 누구나 채널을 운영하는 1인미디어 시대. 불특정 다수를 위한 방송이 아닌 특정인들의 기호에 맞는 정보전달과 소통. 구독자와 팬층을 확보되면, 그 팬층으로부터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됐다. 

현장에서 만난 크리에이터들 중 꼴찌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채널을 소개한다. 



약사가 직접 약의 정보와 약을 먹는 시간, 방법등을 소개하는 유용한 콘텐츠. 일명 약콘텐츠라고 자신의 채널을 소개했다. 


파워포인트 강의 채널을 운영하는 이지쌤 

채널 바로가기 클릭


파워포인트 활용법에 대한 기본 강의를 비롯해서 파워포인트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효과와 PPT 문서를 좀 더 재밌고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하는 채널운영자다. 특이한 점은 부부와 함께 신혼생활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부부 콘텐츠 채널도 운영한다고 했다.  

   


바로, 이 분이 쭘언니의 DIY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이지쌤의 아내. 채널을 둘러보면 손쉽게 인형을 만드는 법을 전달하는 정보채널이다. 


WILDTALE 이라는 야생다큐 채널을 운영하는 분도 있었다.  전세계의 야생동물을 직접 촬영해서 유튜브로 전파하고 있는데, 뱀이 다람쥐를 사냥하는 영상은 현재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창수의 놀이터. 언뜻 들으면 남자의 놀이터 느낌이 난다. 하지만, 이 채널은 창의력과 수학적 사고를 기르는 유아전문 놀이 채널이다. 학습을 놀이로 체험하는 유아교육 채널, 꼴찌PD 또한 놀이가 교육이다! 라는 생각으로 육아를 했던 경험이 있기에 추천하는 채널^^ 



자신을 3류 배우라고 소개한 이 사람의 채널명은 샤이닝스타TV. 1인미디어 채널을 통해 샤이닝 스타가 되길 기원한다. 아래 영상은 샤이닝 스타TV 운영자가 출연한 SBA 크리에이터 모집 영상. 



국제커플 부부가 운영하는 채널, 서울에 상경한 여자가 집을 얻는 과정에서 부동산 정보를 전달하기도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적 안목이라는 타이틀로 상식과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고, 로봇대백과사전이라는 채널명으로 추억의 만화가 소환되기도 한다. 외국인이 직접 관광하며 한국의 관광정보를 전달하는 채널도 있다. 


현장에서 정말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한편으로는 콘텐츠의 과잉 시대다. 유튜브만을 살찌우는 게 아닌가라는 짧은 생각도 스쳤다. 꼴찌닷컴을 만든 이유도 사실, 꼴찌PD가 직접 촬영하고 기록한 영상과 사진을 저장하고 전달하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기획된 블로그다. 


누구나 콘텐츠를 생산하는 시대.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될 수 있다. 다만,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가? 누구에게 전달할 것인가? 왜 무엇을 위해 콘텐츠를 생산하는가? 라는 질문은 제작자 스스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질문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꼴찌닷컴도 마찬가지. 왜 꼴찌라는 타이틀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가?


글/사진 ⓒ꼴찌닷컴 

kkolzzipd@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