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꼴찌PD입니다. 

꼴찌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곧 추석 명절이 시작됩니다.

뉴스 보도를 통해 명절에 가족 간 불화가 가정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친지 간 고스톱 화투를 치는 경우에도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요.

법을 잘 모르는 꼴찌PD가 유용한 정보가 담긴 동영상 한 편 소개합니다. 

 

 

꼴찌PD도 본 영상을 통해 고스톱도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고, 

가족 간 불화가 특수폭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가족 간 고스톱보다는 그 동안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고,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지켜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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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수한 꼴P입니다.

청년 창업센터에 있을 때 나도 사장이다! 라는 입간판이 달린 걸 보면서 나도 CEO 도메인을 구입했었습니다. 청년창업가들이 홍보가 필요할 테고, 홍보에 영상은 기본이니까요. 그런데, 나도 사장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JTBC에서 방송이 만들어지더군요. 1인 미디어의 기획이 묻힐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 해 지나 기획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우리 함께 담백한 소비 나눠요! 라는 한 줄 슬로건으로 기획한 프로젝트 담소. 

'담소' 라는 2음절이 주는 좋은 느낌에서 언어 유희로 담백한 소비를 권유하며 소상공인을 홍보하겠다는 의도였습니다. 

그 기획안이 2020년 연말 한국콘텐츠진흥재단이 주관하고, 홈앤쇼핑이 후원하는 방방곳곡 시즌2 영상기획안 공모에 선정이 돼서 소정의 제작지원을 받고 영상을 제작하게 됐습니다.  

경기도 광명과 전라도 무주, 그리고 오늘 소개할 카페가 있는 강원도 속초까지 프로젝트 명처럼 방방곳곡을 다니면서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영상으로 강원도 속초의 예술 카페 <예,그리다>를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한국콘텐츠진흥재단 #홈앤쇼핑 #방방곳곡 #담소프로젝트 

 

제작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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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지역살리기 프로젝트 <방방곳곡 Season2> 사업에 지원한 기획안이 선정돼서 1인 미디어 영상콘텐츠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광명 안심한우 정육점에 이어서 두 번째로 섭외한 곳은 강원도 속초의 아트 힐링 카페입니다. 

 

"우리 함께 담소 나눠요!" 라는 슬로건으로 기획한 담소 프로젝트. 

'담소'라는 2음절의 단어의 의미에 '담백한 소비를 나누자'는 슬로건을 담은 프로젝트로써 홍보가 필요한 소상공인을 알리는 프로젝트입니다. 

우선, 사전답사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짧게 스케치한 영상으로 SPOT 영상 한 편 편집했습니다. 

본 촬영은 3월 중순 시작하고, 3월 중에 마무리 업로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꼴찌닷컴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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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상의 소소함을 전하는 꼴P라디오의 우수한 꼴P입니다.

설날 명절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코로나195인 이상의 가족 모임도 제한하는 바람에 덕담도 많이 못 나누셨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으로 영상 세배를 올리는 등, 코로나19가 명절 풍속도도 바꾼 작금의 시대에서 오늘은 덕담과 겉치레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어렸을 적엔 세뱃돈을 받는 입장이니 명절을 기다리곤 했습니댜. 어느 새 반 백 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명절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없는 편입니다. 오히려, 부모님 용돈에 자식들 용돈에, 지난 한 해 도움주신 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 준비까지 살짝 부담감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받은 만큼 되갚는 게 인지상정인지라 지난 한 해 제게 일을 맡겨 주셨던 분들과, 한 해 동안 꼴찌TV를 후원해 주신 꼴찌서포터즈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직접 간단하게 만든 새해 인사 썸네일로 주변 지인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오랜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친구의 문자가 진심이 느껴지는 덕담이라고 여겨져서 소개합니다.

 

2020년 쥐띠 해는 정말 아주 많이 힘든 시기였던 것 같다.

 

출장 나가서 두달 넘게 집에 들어가지 못하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 명절에 가족들도 못 만나고.. 나라에서 주는 재난지원금이란 것도 받아보고.. 정말 이래저래 너무 이상한 한해를 보낸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 못했다는 말이 참 변명같다. 올해는 이런 변명 하지 않도록 더욱더 노력해야겠다.

 

꼴찌야 올해는 좋은 일 많이 생길 거다. 좋은 일 많이 만들고, 좋은 일 생기면 주변에도 많이 나눠주고~

 

꼴찌 파이팅!!

 

이 친구는 제가 블로그 꼴찌닷컴을 운영하던 10여 년 전에, 만났던 블로그 이웃이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몇 번 만나다가 동갑이기도 했고, 서로 주파수가 맞아 연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아주 가끔씩, 몇 해 만에 만나도 어제 만났던 친구마냥 거리감이 없는 친구들 있잖아요. 그런 친구입니다. 그 친구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더니, 소개한 내용의 문자가 도착한 건데. 이게 덕담이구나 싶더라고요. 진심이 담겨있다는 게 느껴졌고, 그냥 겉치레로 건네는 말 같지가 않았습니다.

 

 

겉치레.

 

이 단어는 공교롭게도 오늘 오후에 보낸 새해 인사 문자에 친구가 보낸 답변 속에 들어간 단어입니다. ‘겉치레는 생략하자~’

 

겉치레. 겉만 보기 좋게 꾸미어 드러냄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이 단어가 사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명사가 아닌가라는 짧은 생각이 스쳤습니다. 어쩌면 오후에 보낸 문자는 정말 겉치레로 친구에게 보낸 문자일 수도 있었습니다. 자주 만난 친구도 아니고, 온라인으로만 안부를 전하고, 서로 필요할 때 연락하는 사이. 중요한 건 그 친구와 메시지를 나누다가 오늘의 이야기, 덕담과 겉치레의 키워드를 뽑게 된 것입니다. 오늘 촬영을 마치고 작업실로 복귀하는 지하철 안에서 문자로 주고 받은 대화의 골이 덕담과 겉치레였습니다. 조금은 냉정해보이고, 현실적이면서도 도시이미지가 강한 그 친구가

 

덕담도 하고 나도 이제 착하게 살아 볼까?”

 

라며, 제게 잘 살고 있는 거지?” 라는 안부를 물었습니다. 덕담치곤 약하다고 빈정거렸더니, 올 한 해 대박이길... 이라며, 영혼이 일도 느껴지지 않는 짧은 문자로 답했습니다. 몇 번의 티키타카가 문자로 오간 후에 친구는 덕담 좋네~! 하는 사람도 기분 좋아지네...라는 글을 전했는데요.

 

맞습니다. 덕담은 설령 겉치레일지라도 상대를 기분 좋게합니다. 그런데, 그 덕담에 진심을 담아 전하면, 전하는 본인의 기분도 정화되고 좋아지게 만드는 묘약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 선조들이 명절에 덕담을 나누는 게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갑자기 하늘에 계신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들이 진심으로 손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덕담이셨다는 걸 이제야 비로소 깨닫습니다.

 

마지막으로 며칠 전 또 다른 동갑내기 친구들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주제넘게 조언을 한답시고 이야기를 건네다 선을 넘어 친구의 기분을 상하게 했던 일이 있습니다. 제 노파심일 수도 있지만, 워낙 수더분한 친구라 그 자리에선 화를 내지 않았지만, 언짢았겠다는 생각이 넘 들어서 그날 저녁에 다시 불러 술을 한 잔 같이 했습니다. 또 다시 만난 자리에서혹시나 기분 상했을 것 같아 마음이 불편했다는 이야기로 시작해서 서로 한 잔 두 잔, 세상 공부하면서 공부가주 한 병을 다 마셨는데요. 헤어질 때는 덕담을 건네면서 헤어졌습니다.

 

덕담과 겉치레.

 

친구에게 받은 답장 문자에 담긴 진심이 느껴져서 이 친구가 정말 나한테 덕담을 건네는구나 생각했고, 또 다른 친구에게 안부 문자 보낸 것이 겉치레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 하루입니다. 그리고, 오늘 생각의 정리는 겉치레일지라도 상대를 기분 좋게 하는 덕담은 자주 하자는 결론, 그럼에도 영혼없이 상대의 기분을 이용하는 립서비스 거짓말은 하지 말 것.

 

꼴찌TV를 사랑해주시는 열 명 안 되는 찐 팬들, 정말 복 받으실 겁니다. 그 분들을 위해 진심을 담아 덕담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다 잘 될 겁니다. 알 이즈 웰~~

 

마지막으로 오늘의 꼴P라디오 끝까지 청취하신 구독자 분,

오늘도 고맙습니다!

 

오늘의 꼴P라디오 엔딩송은

진짜 역주행의 기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기를 희망하며 소개하는 뮤지션.

 

P라디오의 로고송을 불러주신 라야밴드의 노래입니다.

 

 

 

글 / 녹음 : 꼴찌PD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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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꼴스럽다! 

프로젝트 기획하는 것들이 죄다 남들이 안 하는 엉뚱하고 어처구니없는, 

이게 무슨 기획이야!!!

 

네~~~ 꼴찌닷컴에서는 꼴찌스러운 기획입니다^^ 

담배 끊기 힘든 꼴찌들, 동기부여 차원에서 기획한 담. 대. 한 하루 프로젝트! 

 

30년 동안 피운 담배, 금단현상 극복 프로젝트! 

담배 대신 OO한 하루. 

 

시즌 1은 담배 대신 로또 한 하루입니다! 

2월 3일부로 금연 1일 차. 

이틀에 한 갑 피우던 담뱃값으로 로또를 적립. 

로또는 53일 동안 돼지 저금통에 봉인!!! 

 

누구든 꼴찌PD의 흡연을 인증하는 자, 

돼지 저금통의 주인 되지!!! 

 

 

53일 지나 저금통 봉인 해제 후 로또 당첨의 설렘으로 금단현상 극복하자! 

 

 

 

담대한 하루 프로젝트에 함께 할 기업 협찬 모집과

보건복지부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기대합니다. 

- 꼴찌PD 올림 - 

제작 지원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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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주파수 53Mhz 

우수한 꼴찌PD의 소소한 이야기. 

꼴P라디오 제 23 화 

 

 

안녕하세요. P라디오의 금연 1일 차, 금단 현상을 앓고 있는 우수한 꼴P입니다.

 

새해라서 다짐한 게 아니라, 30년 넘게 피웠으면 이제는 끊을 때가 됐고, 가끔씩 산책 길에 줍는 담배꽁초의 양을 보면서 나부터라도 담배꽁초를 생산하지 않겠다는 다짐에서 시작한 작심53일 프로젝트. 금연 1일 차에 아... 유혹을 참고 있습니다.

 

오늘 소소한 이야기는 정말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일상입니다. 그리고, 선물과 후원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입니다.

매일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를 드릴 스토리텔링도 제겐 부족합니다. 다만, 조회수가 낮더라도 분명 꼴P라디오를 매일 듣고 계신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단 한 명이라도 잠시 위로가 되고 위안이 된다면 꼴P라디오는 계속 분량에 상관없이 지속되어야 한다는 또 다른 다짐을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몇 년 전에 촬영 기록 차 의뢰를 받았던 모 기관과 계약을 맺은 날이기도 합니다. 평소 잘 입지 않는 외투를 입고, 평소 뿌리지 않는 향수도 살짝 뿌리기도 했습니다. 주어진 기회를 잘 마무리 해야겠다는 다짐과, 을의 입장이 아닌 파트너쉽의 자격으로, 겸손하되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라는 주문을 외웠습니다. 꼴찌TV 콘텐츠 제작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으려면, 아직 비즈니스로 연결되지 않는 개인 콘텐츠제작 뿐만 아니라, 외주제작을 의뢰 받아서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혹시 꼴P라디오 시청자 중 영상 콘텐츠 제작을 의뢰하실 분들이 계시다면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21일은 제 생일입니다. 어제 제 생일을 모르는 지인 분 두 분이 작업실에 방문하셔서 작은 선물을 주셨고, 제가 무척 좋아하는 삼합을 저녁식사로 사주시기도 했는데요. 오늘은 또 제 생일과 상관없이 작년에 촬영했던 소상공인 대표님께서 설 선물을 보내고 싶다며 문자를 주셨습니다. 난리났네 난리났어~

게다가 지난 달이 생일이었던 친구에게 돼지국밥을 산 적 있는데, 인생에 공짜가 어디있냐며 커피 쿠폰과 치즈케잌을, 고등학교 선배님이자 2년 전에 꼴찌TV에 월 1만원의 시청료를 후원해주셨던 선배님께서 예쁜 케잌 쿠폰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나이 먹으면서 생일이 알려지는 게 무슨 의미일까 싶어서 카카오톡에 뜨는 생일 케잌 아이콘을 지우고자 생일 정보를 가렸는데, 가리기 전에 본 친구들 몇 몇이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오늘 배송중이라는 문자가 떴는데요. 정원삼 6년근 고려홍삼정 스틱은 제가 쫌 기대하는 선물입니다. 따로 보약을 먹거나 건강보조식품을 먹지 않는데, 홍삼스틱은 제가 쫌 좋아라 합니다.

 

마지막으로 21일 라디오 녹음 때 정리를 하고자 했는데, 그날 녹음이 후배의 메일을 받고 소소한 사연을 전하는 날이라 깜박했는데요.

 

바로, 2021년 꼴찌TV 서포터즈 1월 후원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4분이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2 분은 작년 한 해 월 1 만원의 후원을 해주셨던 서포터즈 분들인데, 올 해 1월에도 2 분께서 각 1만원씩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안경모 서포터즈님, 윤병율 서포터즈님 고맙습니다. 나머지 2분은 제 단톡방에 있는 친구들이라 실명을 밝히지 않고, 한 분이 10만원, 한 분이 5만원... 제가 살짝 부담되 되고 놀란 금액인데요. 꼴찌TV는 월 5,300원의 시청료 후원을 공지한 바 있습니다. 애청자 분들은 아시겠지만, 꼴찌TV의 키워드 숫자가 53이라 통일성 있게 줄곧 5,300원을 지향하고, 기업후원인들에게는 월 53,000원의 후원으로 아주 간단한 소개영상을 제작해드리겠다고 공지한 바 있습니다.

 

지난 1월 꼴찌TV 서포터즈로서 후원해 주신 4 분 께 진심으로 고마움 전하며, 후원금은 예나 지금이나 늘 콘텐츠 제작비로만 사용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무래도 매년 찾아오는 제비들이 박씨를 이런 선물로 대신해주는 것 같다는 생각도 스칩니다.

 

지금 작업실 밖에는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P라디오를 듣다가 잠이 든 적이 있다는 애청자 분의 메시지를 개인적으로 받은 바 있는데요. P라디오의 슬로건이 바로 잠 못 드는 당신, 잠자리에 들 시간입니다! 여전히 부족한 내용과 편집이지만, 누군가에겐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확인한 바, 지치지 않고 소소한 일상 전하겠습니다. 소소한 행복 함께 누리길 바라면서요.

 

늦은 시간 청취해주신 우리 꼴찌스들. 오늘도 고맙습니다. 꼴나잇~~

꼴찌TV는 지속적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 꼴찌서포터즈 '꼴찌스'를 연중 수시로 모집 중입니다. 월 5,300원의 자발적 시청료 후원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후원금은 콘텐츠 제작비로만 사용할 것을 약속합니다.

후원계좌 : 새마을금고 9002-1746-7936-4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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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꼴찌닷컴은 한 때 전성기가 있었다. 우수블로그로 선정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 방문자 53명을 겉돈다. 

유튜브 채널은 가입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단 한 번도 전성기를 맞이한 적이 없다. 

구독자 1,000명대에서 계속 제자리 걸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방문자 수와 조회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겠다. 

한 사람이라도 꼴찌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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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흡연자를 결심한 블로그 꼴찌닷컴의 우수한 꼴찌PD입니다.

며칠 전, 확인되지 않은 담뱃값인상에 관한 논란이 있었죠. OECD국가 중 평균 가격 대략 8달러의 반값에 해당되는 국내 담뱃값이 경제 규모에 비해 싼 편이라는 측과 증세 목적을 위해 담뱃값을 인상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상반되는 목소리 가운데. 기사에 의하면 지난 127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제 5 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21~2030을 발표하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담뱃값 수준으로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현재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10년 안에는 건강증진부담금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기사 제목만 보고 승냥이들처럼 몰려드는 일부 무리들에 의해 담뱃값이 마치 바로 8,000으로 인상될 것처럼, 게다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서민들에게 증세 부담을 안겨준다는 여론을 형성한 듯 싶습니다. 보건 복지부에서는 현재 담배가격 인상은 고려하지 않고, 추진 계획도 없다고 밝힌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오늘은 담배에 관한 소소한 이야기를 전할까 합니다.

 

 

사실, 저는 담배를 일찍 경험한 편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불량학생은 아니었습니다만, .. 담배를 피면 불량학생으로 간주되는 건가요? 여튼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당시에는 구름과자를 먹는다는 표현을 쓰곤 했는데요. 제 기억으로 솔 이라는 이름의 담뱃값이 200원 이었던 시절이 기억이 있고, 88올림픽을 기념해서 나온 담배가 600원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0원으로 인상됐다가, 2,500, 4,500원 이렇게 오른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담뱃값이 인상되면서 담뱃값에 포함된 개별소비세_ 그러니까 특정한 물품을 소비할 때 매겨지는 소비세인데, 담뱃값이 오르면 자연스럽게 소비세도 오르니 증세를 위한 방편이 될 수도 있겠고, 서민에게는 비싼 담뱃값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시사이야기를 전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엉뚱하고 잉여스런 생각이 스쳐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과연 담뱃값을 모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얼척없는 발상이죠.

제가 하루 반 갑, 평균 이틀에 한 번 담배를 구입한 것 같습니다. 물론, 예전에 비하면 흡연량이 많이 준 편이고, 한 때는 1년 가까이 담배를 끊은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 이유야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하는 생각일 테고, 한 달 소비되는 담뱃값을 얼추 계산했더니, 이틀에 한 갑 클라우드 나인 담배를 기준으로 5,000* 15일이면 75,000원이고, 75,000* 1년 이면 900,000, 10년이면 9,000,000원인데, 10년 사이 점층적으로 담뱃값이 인상될 것을 감안하면 담뱃값만으로도 목돈이 마련되는 거겠죠. 그런데, 이 담뱃값 5,000원을 이틀에 한 번 로또를 사면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22일 부로 저는 이틀에 한 번 로또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제 인생의 마지막 담배를 한 가치 피웠습니다. 담뱃값으로 부자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오늘부터 잉여 실험 들어갑니다. 이틀에 한 번 5,000원으로 로또를 구입했을 경우, 53일 후 어떤 결과가 발생할까요? 1차 목표금액은 3등 당첨입니다.

#꼴P라디오 제 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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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우수한 꼴찌PD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담는 꼴P라디오. 오늘은 자연광에 관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며칠 전 꼴P라디오에서도 소개한 바 있듯이 코로나 시국에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식당의 메뉴를 배달 주문을 받기로 결정하고, 메뉴 사진을 제게 부탁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진 전문가는 아니지만, 친구의 부탁으로 제수씨가 요리한 메뉴를 촬영해서 제 페이스북에 올리고 페친들에게 투표를 진행한 바 있는데요.

 

 

그 사진을 보신 대학 은사님께서 메신져를 통해 당신께서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자들과 함께 작업했던 사진을 몇 컷 보내주셨습니다.

Photo by 최원진

 

아... 정말 사진의 퀄리티가 무척 차이가 나더군요. 뭐 당연합니다. 교수님께서는 이어서 음식 촬영 할 때 조명 세팅법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 링크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아... 영상 퀄리티도 평소 제가 촬영하는 영상과는 비교가 되더군요.

www.youtube.com/watch?v=8UE8rUZ85j0

 

 

사진이나 영상이나 그만큼 조명이 중요하다는 증거겠죠. 영상 제작함에 있어서 리얼리티만 중요시하고 강조했지, 조명 연출이나 피사체를 세팅해서 촬영하는 것에는 서툴고 익숙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진과 영상을 보면서 빛을 활용해 사진을 좀 더 잘 찍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기더군요. 아직은 작업실에 촬영 조명 세팅을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오후가 되면 작업실 창 틈으로 스며드는 자연광을 활용해서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오늘 자연광으로 촬영한 사진 몇 컷 보시죠.

 

사진관련한 이야기를 한 김에 페이스북에서 재밌는 페이지를 발견해서 가입했습니다. 개그맨이기도 하고, 현재는 제주도에서 피자집을 운영하면서 스냅사진 촬영도 하고, 유튜브 채널도 왕성하게 운영하는 개그맨 윤석주씨가 만든 페이지입니다. 제주 합성사진공모전이라는 페이지였는데, 왜 페이지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지 대충 짐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 제주도의 모 사진단체에서 주관하는 사진 공모전의 대상이 합성사진으로 추 후에 밝혀지면서 논란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공모전에서 개그맨 윤석주씨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 윤석주씨는 대상 논란 후 자신이 받은 상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는 내용을 그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통해 알았습니다. 자존심이 상했을 수도 있고, 그 나름대로 사진에 대한 철학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 공모전에서 가끔 후보정은 어디까지 허용되는가? 사진의 합성은 창의적인 예술인가, 사진의 본질을 위배하는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던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93년도에 매킨토시에 포토샵 1세대 버전으로 과 과제를 제가 쪼그려 앉아서 찍은 사진과 바다 물고기가 입을 벌린 사진, 그리고 물방울 기포 배경 사진, 이렇게 세 장을 합성해서 ‘위기의 남자’라는 제목으로 과제를 제출해서 B학점을 받았던 기억이 스치네요.

 

잠깐 뇌세포가 추억과 합성이 되는 바람에 산으로 갔네요.ㅠㅠ

 

여튼, 꼴찌PD는 앞으로 조명 장비를 준비해서 세팅하기 전까지 자연광을 잘 활용한 사진촬영 연습을 꾸준히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사진은 어려서부터 간직해 온 오랜 저의 취미이자, 그림에 소질이 없는 제게는 유일하게 시선과 생각을 담는 캔버스 역할을 하는 매력있는 놀이입니다. 페이스북에 꼴찌, 사진에 낙서하다 라는 페이지가 있으니, 꼴찌PD의 서툰 사진이 궁금하신 분은 한 번 둘러보세요. 그리고, 꼴P라디오를 통해서도 앞으로 매일 한 컷 씩은 제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꼴P라디오는 짧게 여기까지만 정리합니다. 며칠 새벽까지 녹음했더니, 지치기도 하고, 막둥이랑도 오늘 밤은 함께 놀아야겠습니다. 늦은 시각까지 청취해주신 구독자 분들 오늘도 고맙습니다. 내일은 자연광 듬뿍한 따뜻한 하루이길 기대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당신의 소소한 이야기, 사연을 기다립니다.

사연제보 : kkolzzipd@gmail.com

글/사진/영상 

ⓒ 꼴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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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꼴찌PD입니다. 

2021년은 꼴찌닷컴 블로그 운영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블로그는 모든 SNS의 근간이자 뿌리라는 생각을 다시금 합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은 꼴찌PD가 직접 제작하고, 현장스케치 한 콘텐츠의 텍스트 소개 플랫폼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콘텐츠는 2021년 시즌제로 53화 씩 지속적으로 제작 예정인 꼴P라디오입니다. 막연하게 라디오 진행을 해보고 싶었던 차, 맘 먹은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세상이잖아요. 소소한 일상을 라디오 컨셉으로 기록하는 꼴P라디오라는 콘텐츠를 7화 째 제작했습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은 카카오 기반이니까 상도에 맞게 카카오TV에 업로드 한 영상을 공유합니다. 

 

 

사실, 솔까말 카카오TV는 예능 콘텐츠와 웹드라마 형식이 주를 이뤄 꼴P가 업로드하는 지루하고 소소한 일상의 콘텐츠는 재생 횟수가 일의 자리입니다 ㅎㅎ. 그래서, 혹시라도 꼴P의 차분한 목소리와 멍방 컨셉의 영상 콘텐츠로 하루의 마무리를 쉼, 휴식 그리고 소소한 일상에 대한 생각을 즐기고 싶은 분들께 

유튜브 채널 꼴찌TV의 구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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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TV

꼴찌PD는 프리랜서PD입니다. '세상에 꼴찌는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채널입니다. 열정 가득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담긴 휴먼콘텐츠 채널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오늘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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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꼴P라디오 시청하기 

제 1 화 지하철 노매너남과 임산부 배려석에 관한 짧은 생각

youtu.be/AF_o5reB0FQ 

제 2 화 폭설을 대하는 영상크리에이터 꼴찌PD의 자세 

youtu.be/Cc2GvtxZBGQ

 

제 3 화 한강에 수달이 나타났다? / 코로나바이러스 시국에 헬스 관장님들의 애환 

youtu.be/hYIvF2mPoog

 

 

제 4 화 배달 메뉴를 시작하는 친구 아내의 새로운 도전 

youtu.be/tbjc8acCaEc

 

제 5 화 길고양이 학대 관련 청원과 길고양이 식당

youtu.be/nFxAENbrYLQ

 

 

제 6 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에 관한 짧은 생각

youtu.be/P-hl0v1CfaQ

 

 

당신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들려주세요. 꼴P라디오에서 당신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사연 제보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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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1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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