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보다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youtu.be/rEc6BwV7Fvs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미디어놀이터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시화반 활동을 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그림을 못 그려서 글짓기만 하고, 그 글에 그림을 입히는 동아리 반은 따로 있었답니다. 

영상제작자가 된 지금, 그림은 그리지 못해도 영상에 시를 입히면 되겠다는 생각에 코너를 만들었습니다. 


꼴찌PD, 영상으로 시쓰다. 


 




어제는 겨울이었고,

오늘은 겨울이구나.

계절은 이런 거구나. 

변한 듯 변하지 않는,

우리 사랑처럼...


2018.11.26

<꼴찌PD 영상으로 시 쓰다> 


촬영 기종 : Nikon D800 

렌즈 : Nikor af 50mm (영상) Nikor 80-200 (사진) 


음원 작곡 : 비타민 

글 / 촬영 / 편집 : 꼴찌PD


촬영원본 문의 : kkolzzipd@gmail.com  

070-7007-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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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 


오늘의 발행글은 첫 눈이 내린 날, 작업실로 향하면서 촬영한 영상, 

꼴찌PD의 느낌 찾기! 입니다. 


사진과 글에 앞서 영상으로 확인하실 분들은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첫 눈이 내린 날 

https://youtu.be/uONHs4yWzOo








첫 눈이 내린 날.




작업실로 향하는 길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카메라를 꺼내서 영상을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업실로 향하는 길에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신정교 바로 아래에서 오금교로 향하는 길. 




계단을 오르면 단풍이 예쁘게 물든 둘레길이 나옵니다. 






계절마다 이 길이 주는 느낌은 다릅니다. 

봄과 여름에는 청록이,

가을에는 붉은 단풍과 노오란 은행잎이






그리고 겨울에는 예쁜 설경이 연출됩니다. 





아직 단풍이 뽐을 더 내고 제 몫을 더 해야 하는데, 

조금은 이른 바람에 


흩날리는 눈옷을 입습니다. 






어째, 까치도 의아해 하는 듯 보입니다. 




정자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소복히 쌓이는 눈. 





산책로를 거니는 사람들의 발걸음 무게가 가볍습니다.



첫 눈이 내린 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꼴찌PD가 담은 첫 눈의 느낌입니다.



카카오TV에서 확인하기. 

http://tv.kakao.com/v/393069995

 


 

글/ 사진 / 영상 

꼴찌PD (kkolzzipd@gmail.com) 



본 영상은 Nikon D800 에 NIKOR AF-50mm 단렌즈를 이용해 촬영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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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을 운영하는 꼴찌PD입니다. 

오늘의 글을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조금 일찍 집을 나서면 출근길이 산책이 됩니다. 계절마다 느낌이 다른 안양천 변 둘레길이 제겐 쉼터이자 안식처입니다. 5분 30초 정도 걷다 보면 작업실에 도착합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작업실 근처에 다다랐을 때, 제 촉수를 건드리는 풍경을 만납니다. 


사진에 한 줄 낙서를 했습니다.  





'낙엽이 나무에 미련을 갖는다' 



꼴찌닷컴을 방문해주신 분들,

오늘도 고맙습니다!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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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평소 전화연락이 많지 않던 친구의 이름이 휴대폰에 떴다. 


"뭐해~?" 

"응~ 일하지..." 


무미건조한 인사다. 


"바쁜 척 하기는...." 

"바쁘지는 않아"


친구는 뜻밖의 제안을 했다. 


"독일 가자!"

"뭐? 언제...?

"내일" 


출발 하루 전에 독일 가자니, 

장난인 줄 알았다. 

 


장난이 아니었다.

기회였다. 


늘 독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우선은 맥주 때문이었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문화 예술의 나라. 

어떤 상황이라도 제안을 거부할 이유가 없었다. 


뜻밖의 출장이 됐다. 


사진촬영이 주 업무가 될 듯 싶다. 

자신감을 갖되, 겸손하고 무탈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느낌있게!~ 


알 이즈 웰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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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창문을 열어놨더니,

미세먼지가 쌓인다. 

그럼에도 작업실 창문을 열어놨더니

반가운 손님 제비가 찾아왔다. 


제비가 말했다. 


"쫄지말고 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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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배연서의 랩을 듣다가 찔끔. 

무한도전 13년의 토요일을 시청하다가 찔끔. 

김제동의 라디오 방송에 김제동 어머님이 전화 연결돼서 아들과 통화하는 내용 듣다가 찔끔


여성호르몬 과다 분비, 

어느새 남성 갱년기 증상이 생겼나 봅니다. 


이럴 땐 아무 생각없이 53초 동안 멍 때리면서 쉼호흡이 필요합니다. 


영상 보고,

쉼호흡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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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벚꽃산책

꼴찌닷컴 /꼴찌PD의 느낌사냥 2018. 4. 8. 11:03 Posted by 꼴찌PD 꼴찌PD


손 잡고 벚꽃 길을 

산책하는 부부의 뒷모습, 

느낌 있다. 


2018.04.08

photo by kkolzzi 

ⓒ꼴찌닷컴 




오후 12시 30분 경 부터 3시 까지 구로구에서 출발해 영등포구를 거쳐 양천구를 걷는 벚꽃 둘레길 산책을 했다. 구 마다 수변 둘레길 정비사업에 차이가 느껴졌다. 예산문제인지, 구청 관계자들의 감각의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둘레길 마다 특색이 조금씩 달랐다. 



구로구에 속하는 안양천 수변 산책로는 평범하다. 




서부간선도로 옆으로 산책길이 있다. 








산책에 쉼터 정자에 간식을 펼쳐 놓고 중학생들이 셀카 촬영을 하고 있다. 




벚꽃 만개. 다음주면 하나 둘 떨어질 것 같다. 


오늘 산책은 구로구에서 출발해 영등포구를 지나 양천구를 거쳐 다시 구로구로 돌아온 산책이다. 

산책 과정에서 느낀 점은 구마다 둘레길 관리가 조금씩 다르다는 점이었다. 예산의 차이가 있는 건지, 구청 담당자들의 감각에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지만, 분명 산책길 느낌이 조금씩 달랐다. 




영등포구는 산책로 옆에 청사초롱을 달았다. 분위기가 훨씬 좋다. 구로구에서 출발해 영등포구를 지나 양천구에서 양평교에서 턴해서 돌아온 벚꽃 산책. 산책 과정에서 구마다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다. 예산의 문제인지, 구청 담당자들의 감각의 차이인지 산책로의 느낌이 똑같지는 않았다. 특히, 영등포구 수변 둘레길은 양 옆에 청사초롱을 달아 놓아서 느낌이 조금 더 달랐다. 어쨌든 도심에 시민들이 거닐 수 있는 산책로는 더 늘어야 한다는 짧은 생각


글 / 사진 꼴찌닷컴 

kkolzzipd@gmail.com 

TAG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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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여유를 잃고 살아가지는 않는지, 

하루에 딱 1분 정도는 멍 때려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서, 


또 잉여스러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하루에 딱 53초만 멍 때리기! 


이 영상 보시면서 아무 생각없이 쉼호흡 53초만.

그것이 명상입니다.. 






 

글/ 사진 / 영상 ⓒ꼴찌닷컴 

E-mail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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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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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프로듀서(Contents Producer & Director)

 꼴찌PD입니다. 


걷다가 찍은 한 컷의 사진! 

<꼴찌PD의 느낌 사냥>입니다


2018 꼴찌닷컴 일곱 번째 포스팅입니다.   





홍대 팟빵홀에서 진행된 팟캐스트 교육을 듣고 난 후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길.

가야금인지 아쟁인지 잘 모르겠지만, 거리에서 국악기를 연주하는 어르신을 봤다.



홍대 젊은이들이 버스킹을 주로 하는 장소에서 홀로 악기를 연주하는 어르신은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뭔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 듯 했다. 

목에 건 팻말을 보고 알 수 있었다. 


"국립 국악원 해체 해야..."


무슨 이유인지 궁금했지만, 시간이 없었다. 

나중에 다시 만나면 여쭤봐야겠다. 


P.S 

국립국악원에 무슨 문제가 있었나요?

궁금한 이야기 Z!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해요. 


글/ 사진 꼴찌PD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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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색하면 2018.02.23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blog.naver.com/hyc53/50135045918
    위 주소에 국립국악원은 해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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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찌PD입니다. 


2018 꼴찌닷컴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하루 한 컷의 사진과 짧은 느낌을 정리하는 꼴찌PD의 느낌 컷! 


 

출근길에 버려진 카트를 만났다. 

홈OOO 마트까지는 300여 미터 거리. 

마트에서는 카트의 신세를 지고, 

집에 도착해서는 그냥 버려진 것 같다. 

비정규직 마트 직원은 카트 수량이 차이가 나면 그 카트를 찾아 헤매야 할 지도 모른다.  

길 가에 놓여진 카트는 버려진 양심이다. 




꼴찌들을 위한 단어

Abandoned 





글 / 사진 꼴찌PD ( e-mail : kkolzzipd@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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