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

오늘은 유용한 정보를 알게 돼서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긴 글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53초의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꼴찌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 11월 19일 자로 1차 목표인 구독자 530명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구독자 537명) 목표 설정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꼴찌닷컴의 키워드 숫자 53에 걸맞게 설정했습니다^^ 
참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늘 말하듯이 

'느린 것은 창피한 게 아닙니다. 포기한 게 창피한 거죠' 

이제 구독자 5,300 명을 향해 또 다시 느린 걸음을 시작합니다. 

이전글에서 알린 바 있듯이, 구독자 530명 달성 기념 이벤트로 영상을 공유해주시거나, 영상 하단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서 액자에 담아 선물로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선착순 53분 중 벌써 20분이 확정이 됐습니다. 

이벤트 선물로 보내드릴 사진을 선별하다가 정말 유용한 광고를 발견하게 됐습니다 



바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갤러리를 대관해주는 이벤트였습니다. 꼴찌PD는 그 동안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만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접수를 신청하고자 합니다. 



꼴찌닷컴 구독자 분 중에서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 회화와 일러스트 작품을 보유하고 계시면서 개인 전시회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안내문 살펴보시고 접수 해보시기를 권유합니다. 


대관료 부담없이 개인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 심사에 대한 경쟁률이 높을 수 있지만,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의 무료 대관안내 소식이었습니다. 



꼴찌PD 이메일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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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부부와 작업실에서 같이 동거한 지 오늘로 만 한 달 째입니다.

지난 5월 13일 처음 작업실에 들어온 제비 한 쌍을 발견하고 영상을 기록했는데요.


6월 13일 지방선거를 맞아 

제비부부가 출연하는 투표독려영상을 만들었습니다. 


53초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선거는 당신의 권리이자 책임입니다~

투표합시다! 




카카오TV로 시청하기 

 




유튜브로 시청하기 



 



 네이버TV로 시청하기






글/사진/영상 : 꼴찌PD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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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근처 중국집에서 짜장면 한 그릇 먹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송충이 한 마리가 기어가고 있는데,

그 길을 막고 있는 담배꽁초. 


5분 30초 가량 촬영을 했다.

그리고,

53분 정도 편집을 해서


53초 공익광고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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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다 2017.10.2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밀히 길을 딱 막은건 아니지 싶네 ㅋ

  2. 담배끊어라 2017.10.30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모르겄네...송충이는 그냥 먹이가 어딨는지 빨빨거리고 헤매는거 같아~ㅎㅎ

"우리 잘 될 때가 됐어요"

꼴찌닷컴 /꼴찌광고캠페인 2017. 8. 26. 09:40 Posted by 꼴찌PD 꼴찌PD


어제 받은 문자 한 줄이 

꼴찌에게 큰 울림을 선물했답니다. 




"우리 잘 될 때가 됐어요!" 



늘 느리고 더딘 꼴찌지만,

콘텐츠에 대한 열정은 변합 없습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입니다! 



꼴찌들과 함께 만들어 갈 콘텐츠 플랫폼! 

꼴찌닷컴.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꼴찌만세!  




영상 / ⓒ꼴찌닷컴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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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닷컴 제작 콘텐츠 홍보글입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표현과 고맙습니다! 라는 표현에 관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관련글을 읽고 난 후부터는 감사합니다! 라는 인사 표현은 지양하고, 되도록이면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매일 아침 오늘도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로 시작하면 긍정적인 생활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스쳐 기획한 아이템이 오늘도 고맙습니다! 였죠. 


꼴찌의 친구,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허수연씨게 타이틀 부탁을 했습니다. 




매일매일 고마운 뉴스가 들립니다. 

좋은 뉴스, 느낌있는 뉴스를 기록하고자 페이스북 페이지를 하나 개설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오늘도 고맙습니다 를 검색해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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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오늘도 고맙습니다! 






kkolbaco 

꼴찌광고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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