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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P라디오] #21화. 어느 프리랜서PD의 고민(Feat. 그냥 듣겠습니다) 가상주파수 53Mhz 당신의 소소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수한 꼴찌PD의 꼴P라디오입니다. 제 21 화. 어느 프리랜서PD의 고민 오늘은 꼴P라디오에 처음으로 메일을 통해 사연이 접수가 돼서 꼴P가 그냥 듣습니다. 코너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무척 바라던 바입니다. 사연 읽기에 앞서 지난 에피소드에 달린 댓글 먼저 읽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제 20 화 환경 보호를 위한 꼴P의 새해 다짐이라는 제목으로 업로드 한 꼴P라디오 영상에 달린 댓글입니다. 쉽지만 어려운 작은 움직임이 지구를 살립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어 분리수거 정말 잘하겠습니다. 특히 투명 페트병!!! 꼴P라디오의 애청자 방국봉님께서 남겨주신 흔적입니다. 맞습니다. ‘쉽지만 어려운 작은 움직임이 지구를 살립니다... 더보기
[꼴P라디오]#23화. 뜻밖의 선물에 감동, 포기하지 않는 꼴찌되겠습니다~! 가상주파수 53Mhz 우수한 꼴찌PD의 소소한 이야기. 꼴P라디오 제 23 화 안녕하세요. 꼴P라디오의 금연 1일 차, 금단 현상을 앓고 있는 우수한 꼴P입니다. 새해라서 다짐한 게 아니라, 30년 넘게 피웠으면 이제는 끊을 때가 됐고, 가끔씩 산책 길에 줍는 담배꽁초의 양을 보면서 나부터라도 담배꽁초를 생산하지 않겠다는 다짐에서 시작한 작심53일 프로젝트. 금연 1일 차에 아... 유혹을 참고 있습니다. 오늘 소소한 이야기는 정말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일상입니다. 그리고, 선물과 후원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입니다. 매일 주제를 정해서 이야기를 드릴 스토리텔링도 제겐 부족합니다. 다만, 조회수가 낮더라도 분명 꼴P라디오를 매일 듣고 계신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단 한 명이라도 잠시 위로가 .. 더보기
뜻밖의 선물들! 한 사람이라도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중요해. 블로그 꼴찌닷컴은 한 때 전성기가 있었다. 우수블로그로 선정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하루 방문자 53명을 겉돈다. 유튜브 채널은 가입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단 한 번도 전성기를 맞이한 적이 없다. 구독자 1,000명대에서 계속 제자리 걸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방문자 수와 조회수에 크게 연연하지 않겠다. 한 사람이라도 꼴찌를 응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다. 문의 : kkolzzipd@gmail.com 더보기
꼴P라디오 제 22 화 금연 프로젝트! 담뱃값으로 부자되기 안녕하세요! 비흡연자를 결심한 블로그 꼴찌닷컴의 우수한 꼴찌PD입니다. 며칠 전, 확인되지 않은 담뱃값인상에 관한 논란이 있었죠. OECD국가 중 평균 가격 대략 8달러의 반값에 해당되는 국내 담뱃값이 경제 규모에 비해 싼 편이라는 측과 증세 목적을 위해 담뱃값을 인상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상반되는 목소리 가운데. 기사에 의하면 지난 1월 27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제 5 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2021~2030을 발표하면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담뱃값 수준으로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현재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10년 안에는 건강증진부담금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기사 제목만 보고 승냥이들처럼 몰려드는 일부 무리들에 의해 담뱃값.. 더보기
[다큐멘터리 사진전_10년 전 오늘] 홍대 노동자들의 농성 2011년 1월 18일 오후 7시 41분에 촬영된 사진. 이 글은 2018년 11월 25일. 작업실에서 컴퓨터 하드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사진을 기록 겸 예약 발행한 글입니다. 10년 전 오늘, 트위터에서는 홍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기본권을 지키자는 여론이 확산돼고 있었다. 더보기
소소한 일상을 전하는 꼴P라디오 EP8. 자연광을 담은 사진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우수한 꼴찌PD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담는 꼴P라디오. 오늘은 자연광에 관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며칠 전 꼴P라디오에서도 소개한 바 있듯이 코로나 시국에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식당의 메뉴를 배달 주문을 받기로 결정하고, 메뉴 사진을 제게 부탁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진 전문가는 아니지만, 친구의 부탁으로 제수씨가 요리한 메뉴를 촬영해서 제 페이스북에 올리고 페친들에게 투표를 진행한 바 있는데요. 그 사진을 보신 대학 은사님께서 메신져를 통해 당신께서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자들과 함께 작업했던 사진을 몇 컷 보내주셨습니다. 아... 정말 사진의 퀄리티가 무척 차이가 나더군요. 뭐 당연합니다. 교수님께서는 이어서 음식 촬영 할 때 조명 세팅법이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 링크도 함.. 더보기
꼴찌PD의 라디오 컨셉 콘텐츠 제작 도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는 꼴P라디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꼴찌PD입니다. 2021년은 꼴찌닷컴 블로그 운영도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블로그는 모든 SNS의 근간이자 뿌리라는 생각을 다시금 합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은 꼴찌PD가 직접 제작하고, 현장스케치 한 콘텐츠의 텍스트 소개 플랫폼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할 콘텐츠는 2021년 시즌제로 53화 씩 지속적으로 제작 예정인 꼴P라디오입니다. 막연하게 라디오 진행을 해보고 싶었던 차, 맘 먹은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세상이잖아요. 소소한 일상을 라디오 컨셉으로 기록하는 꼴P라디오라는 콘텐츠를 7화 째 제작했습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은 카카오 기반이니까 상도에 맞게 카카오TV에 업로드 한 영상을 공유합니다. 사실, 솔까말 카카오TV는 예능 콘텐츠와 웹드라마 .. 더보기
[제작노트] 마을여행을 통해 선입견을 지우다! 2020.10.22 본 촬영 2회 차. 구로시장과 남구로시장 트래킹을 시작으로 중국음식을 직접 체험하는 마을여행. 구로시장과 남구로시장을 걷는 과정에서 마을다님 이향미 대표는 구로의 과거와 현재를 프로젝트 참가자에게 설명한다. 어떤 이는 무슨 여행이 이렇냐고 할 수도 있지만, 어떤 이는 여행에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스쳤다. 걷고 체험하고 맛보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뿌리 박힌 선입견을 지우는 일.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누군가는 하고 있다. 대중적이지 않아도 대의적일 수 있는 프로젝트. 마을다님 이향미 대표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공부했던 과정의 파일럿을 진행중이다. 더보기
[영상매거진KKOLZZINE] 연변의 명절음식 입쌀밴새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과 채널 꼴찌TV 운영자, 꼴P입니다. 매주 일요일, 한 주간 꼴P가 직접 기록한 영상을 제작노트로 정리하는 영상매거진KKOLZZINE. 오늘 에피소드는 세 가지 에피소드입니다. EP1. 마을 여행 프로젝트! 가리봉 마을 사람들의 기억밥상 지난주 목요일, 사회적예비기업 마을다님의 이향미 대표님의 마을여행프로젝트 기록에 참여하면서, 프로젝트 첫 촬영이 있었습니다. 가산디지털 역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코로나19에 대비해 발열체크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마을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전해 듣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마을을 탐방하고, 자료수집을 한 이향미 대표의 안내로 구로의 과거와 현재를 짧게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미래에 유산으로 간직해야 할 문화재와 공간 .. 더보기
[꼴P셜] 유튜브 대학이 생겼다!? 꼴찌들만 입학하는 대학이 생겼으면 페이스북 타임라인 보니 유튜브 대학이라는 게 생겼나봅니다. 절대 오래 못 가는 대학이 될 것 같습니다. 전국의 꼴찌들만 가는 대학을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꼴찌들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거든요. 대학이사장님을 누구로 모셔야 할까요? 꼴P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분들!^^ 세상 꼴찌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은 채널, 꼴찌TV 구독도 부탁해요. www.youtube.com/kkolzzi?sub_confirmation=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