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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 호수공원에서 불어온 문화의 향기! 열린예술극장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꿈꾸는 꼴찌입니다.

 

지난주 토요일(8월 4일) 서서울 호수공원에서는 소박한 문화공연이 있었는데요

열린예술극장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공원, 거리와 하천 등, 50여 개 서울 곳곳의 열린 공간에서 펼쳐지는 문화예술공연인데요. 열린예술극장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공원에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 가족들과 함께 놀러 나온 사람들, 땡볕을 피해 그늘에서 낮잠을 자는 사람들 등 매우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제법 많더군요.

 

이 공원의 포인트는 소리분수가 아닐까 싶었는데요

비행기가 거의 5~7분 간격으로 날아다녔는데 그 때 마다 그 소리에 반응해 솟아오르는 분수를 볼 수 있었어요.

 

 

 

여섯 시 반 즈음, 공연이 시작했는데요

소리가 들리자 사람들이 한 두 명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가수 이혜원씨의 공연모습입니다.

서서히 해도 지고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도심 속 공원에서 울려 퍼지는 노래를 듣고 있으니 참 좋았습니다. 6월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계속 열린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서울 곳곳에서 좀 더 다양한 문화의 향기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꿈꾸는 꼴찌님의 문화 예술 관련 포스팅 어떠셨어요? 꿈꾸는 꼴찌님은 지난 5월 부터 제가 일하고 있는 창업센터에서 저와 함께 콘텐츠 기획을 하고 계신 분입니다. 생각하는 꼴찌가 지방 출장이나 영상 제작으로 바쁠 때 포스팅을 대신해서 해주고 계십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화요일. 독립창작인들의 열린 무대, 오픈 마이크 공연이 합정동에 있는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열리는 날입니다. 생각하는 꼴찌가 생계 유지형 프로젝트 건으로 오픈마이크 공연에 참석 못한 지도 2달이 다 돼가네요. 미력하지만, 블로그를 통해 오픈 마이크 공연을 알립니다.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공지

 

꿈꾸는 꼴찌님처럼 자신의 이야기나 자신의 생각을 꼴찌닷컴을 통해 기록하고 싶은 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00하는 꼴찌'라는 아이디를 정하셔서 이미지와 내용을 작성하여 메일로 보내주시면 꼴찌닷컴을 통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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