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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낙서] 거짓말

늦은 출근길.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꼼수다 봉주 7회를 들었다. 1시간 20분 남짓한 출근길을 지루하지 않게 하는 방송이었다. 

그들의 웃음소리가 불쾌하게 들릴 때도 있다. 하지만, 솔직한 너털웃음이라 좋다. 어렸을 적 예능프로그램 속에서 들었던 쌀집아저씨의 웃음소리처럼... 웃길 땐 솔직하게 같이 웃어주는, 그것이 리얼리티 아니겠는가? 

거짓말 하지 않은 한 사람을 기억하기로 했다.
박은정 검사. 꼴찌에게 느낌있는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당신을 응원합니다. 
 

                                                                                                    ⓒ사진 : 생각하는 꼴찌


거짓말...

양치기 소년은 결국 사람의 등만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