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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트웨스티벌 현장 후기 - YB 밴드 윤도현 과 트위터 친구들


2010년 3월 25일. 목동 영상고등학교 내 곰TV스튜디오에서 2010 트웨스티벌이 개최 되었습니다. 


힙합가수 마루치와 가수 준하, 뮤지컬 공연 팀 <비젼메이커> 등 자신의 재능을 공연으로 기부하는 사람들과
자원봉사를 통해 기부하는 사람들. 현장경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 등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영화 <박쥐>에 출연한 여배우가 입었던 의상과 <친절한 금자씨>의 배우 이영애씨가 입었던 의상이 현장에서 경매로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두산 박용만 회장과의 저녁식사권 경매가 치열하게 이뤄지면서 최종 420만원이라는 고액으로 낙찰되었습니다.
낙찰자는 박용만 회장과의 저녁식사도 중요하긴 하지만, 행사의 의미와 자신의 기부로 인해 어려운 환경의 빈민국 아이들이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생각에 의미를 둔다고 했습니다.

트웨스티벌 축제현장에서 모금된 금액은 약 1300여 만원 정도며,
이 금액은 빈민국에서 열악한 교육환경으로 인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에 쓰인다고 합니다. 

축제 현장에서 공연 및 축제 현장을 카메라로 담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짧은 인터뷰를 했습니다.

'나에게 트위터란?'
 
이 짧은 질문에 다양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메인이벤트 공연을 한 YB밴드의 윤도현님에게도 인터뷰를 했습니다. 

축제 현장 스케치 및 윤도현밴드의 공연 모습과 인터뷰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