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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먹거리 다양한 디큐브시티 아세안 문화축제(10.01~10.3)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야외무대에서 10월 3일까지 아세안 문화광광축제가 열립니다. 2011 아세안 문화광광축제는 아세안 10개국의 전통공연과 더불어 관광정보를 한 자리에서 경험하고 습득할 수 있는 축제인데요.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미얀마 브루나이 등 아세안 10개국에서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관광정보 및 문화체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각국의 전통문화공연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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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꼴찌닷컴 -


10월 1일 오후 12시 30분. 아세안 전통문화공연 1부가 시작 됐습니다. 필리핀의 대나무 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반다 카와얀'이 선보이는 전통음악 공연이라고 합니다.
 

 

 






악기를 연주하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 모습이 흥겨웠습니다.


 





캄보디아의 전통무용인데요. '천상의 무희(압사라)를 상징하는 크메르 왕조 시대의 대표적인 압사라 댄스 및 전통무용 공연이라고 합니다. 손끝 발끝 하나에도 공을 들여 무용을 선보이는 예술단들의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이 외에도 국가별로 전통공연을 펼쳤는데요. 10월 2일(일) 오후 12시 30분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태국, 싱가포르의 전통문화공연 1부가 예정돼있고, 오후 3시 30분부터 2부 공연이 준비 돼있다고 합니다. 

그 외 공연 사진으로 감상하시죠.  




야외무대 뒷편에는 각국의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수작업한 장식품 및 전통악기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세아 키친 부스에는 베트남 쌀국수와 간식거리가 마련되어 있어서 볼거리 먹거리 풍부한 문화관광축제라고 생각됩니다.





구로구 주민을 비롯해 지하철 이용자라면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방문할만한 행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신도림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행사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