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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프로젝트 #2. 고맙습니다!


3일만 지켜보자고 시작한 작심삼일 프로젝트. 자신과의 약속을 3일을 지키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블로그 프로젝트 작심삼일. 그 첫번째는 얼마 전 시행했던 아침 산책이었습니다.

2011/06/01 - 작심삼일 프로젝트! 포토에세이 #1. <산책>

니콘D5100 체험단 미션을 남들 다하는 리뷰로 하고 싶지는 않아서 아니, 남들처럼 잘 하지 못해서 택했던 아이디어인데요. 이 작심삼일 프로젝트는 블로그 운영하면서 계속 해나가보려고 합니다.

작심삼일 두번째 프로젝트는 바로 아침에 눈뜨자마자 '고맙습니다' 라고 되뇌이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6월 15일부터 3일 동안 아침에 눈뜨자마자 '고맙습니다'를 되뇌이며 트위터에 인사를 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짧은 되뇌임에는 많은 뜻이 담겨있습니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내 아내에게, 사랑스런 딸에게... 평소에 간직하지 못하고, 가까운 가족에게 더욱 표현하지 못하는 고마움.

3일 동안만 '고맙습니다'를 되뇌어 보세요.

'고맙습니다'

처럼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습니다'


"하루 한 번 감사하는 습관은 부가 당신에게 흘러갈 통로로 작용한다."
- 월러스 워털스

작심삼일 프로젝트 추천받습니다.

이웃 블로거 네오나님께서는 명상을 추천하시더군요.

조만간 작심삼일 프로젝트에 3일 동안 명상하기 들어갑니다.^^

평소에 이거 한 번 해보고 싶었다는 아이디어 있으면 '고맙습니다'하며 제가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