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낙서] 커피와 케잌

2011. 4. 22. 23:04 Posted by 꼴찌PD 꼴찌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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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아무말 없이 쟁반에 커피와 케잌을 담아 책상에 놓고 간다.

하루는 뜨거운 열정이, 하루는 수렁에 빠진 듯 우울함이...
쓴 맛을 느껴야 달콤함의 참맛을 알 수 있는 것!




커피와 케잌

'ㅋ' 으로 시작되는 우리는  
인연입니다.

달콤한 연애로 맺은 울타리 안에서
어찌 달콤한 날만 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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