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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풍경 스케치②_ 다시 시작되는 Free Hug

'백 마디 말보다 소중한 단 한번의 포옹'
이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가 있었다

다시 시작되는 프리 허그

따뜻한 세상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