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0일 오전 10.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구로의 책 선포식이 열렸다. 구로구 이성 구청장과 내외빈 그리고, 약 300여 명의 구로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총 4 권의 구로의 책 선포식이 진행됐다. 올해 구로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는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_저자 유현준_성인 부문』,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_저자 박종우_청소년 부문』, 『바꿔_저자 박상기_아동 부문』,『북극곰이 녹아요_저자 박종진_아동 부문』 이상 4권이다. 구로구는 구로구는 올해 300개의 독서동아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올해로 여섯 번째 선포식을 맞이했고, 해마다 구로의 책을 선정하여 책 읽기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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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4.2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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