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을 운영하는 꼴찌PD입니다. 

오늘의 글을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조금 일찍 집을 나서면 출근길이 산책이 됩니다. 계절마다 느낌이 다른 안양천 변 둘레길이 제겐 쉼터이자 안식처입니다. 5분 30초 정도 걷다 보면 작업실에 도착합니다. 사진을 찍으면서 작업실 근처에 다다랐을 때, 제 촉수를 건드리는 풍경을 만납니다. 


사진에 한 줄 낙서를 했습니다.  





'낙엽이 나무에 미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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