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꼴찌닷컴 운영자, 우수한 꼴찌PD입니다. 

꼴찌PD가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에피소드들을 모아서 발행하는 꼴찌TV.

에피소드 2화는 싱어송라이터 유선준 씨를 게스트로 모셨습니다. 


영상 먼저 시청하시죠. 







싱어송라이터 유선준 씨는 2012년 경 합정동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장에서 처음 알게 된 뮤지션입니다. 그 당시에도 음악 창작 활동 외에도 사진 촬영과 영상 편집 작업에 관심이 많았던 친구입니다. 꼴찌TV를 개국하면 한 번 초청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고, 은하철도 999 전시회 현장스케치를 다녀 온 후, 사전 지식이 없는 제가 정리하는 것보다 선준씨의 도움을 받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상대로 선준씨는 모르는 게 많은 꼴찌PD보다 입담도 좋고 제가 정리하기에는 부족한 부분을 잘 정리해 주셨답니다. 


에피소드 2화의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구성됐습니다. 





러닝타임 30분 22초 



이야기 하나, 셀프 커피 마니아 유선준



싱어송라이터 유선준은 커피를 즐겨 마신다. 그런데, 커피값이 만만치 않을 게 사실. 온라인으로 커피콩을 직접 갈아서 마실 수 있는 도구를 구입해서 셀프로 커피를 만들어 마신다고 했다. 그 과정을 촬영했다. 











이야기 둘. 은하철도 999 GALAXY ODYSSEY 





SBA 크리에이티브 포스 팀의 제임스 덕에 은하철도 999 전시회 초대권을 받았다. 꼴찌닷컴과 꼴찌TV 운영을 위해 현장스케치를 다녀왔다. 마츠모토 레이지 80주년 특별전이었다. 원작자에 대해 아주 조금 알게 된 전시회다. 철이와 메텔, 메텔에 관한 미스테리 이야기가 친구들 사이에서 오갔던 기억이 있는데, 내용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는다. VR체험을 처음 경험했다. 




이야기 셋. 베그패커에 관한 짧은 생각 








신도림 역에서 배낭여행객이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라며 여행 경비를 위해 사진을 판매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을 백패커(BACKPACKER)가 아닌 베그패커(BAGPACKER)라고 일컫는다는 사실도 알았다. 구걸하는 여행객이라는 것이다. 이에 관한 짧은 생각. 


이야기 넷. 꼴찌PD와 제비부부의 수상한 동거 








작업실에서 동거중인 제비가족 이야기. 

드디어, 다섯 개의 알 부화가 끝났다. 새끼 다섯 마리가 모두 무탈하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영사운드 홍준표 오디오 감독님이 녹음에 도움을 주셔서 생생한 제비의 소리를 담을 수 있었다. 





에필로그 

싱어송라이터 유선준과 녹화 후 뒷풀이로 곱창에 막걸리를 마시며 음악이야기를 짧게 나눴다. 



글 / 사진 / 영상 

ⓒ꼴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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