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1일 발행글입니다.

<꼴찌PD의 짧은 생각>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색을 짧게 정리한 글임을 밝힙니다. 


ⓒ꼴찌닷컴 














시집을 한 권 선물 받았다. 

프롤로그 첫 줄 읽는데, 갑자기 콧날이 시큰하고 울컥했다. 






이유는 분명하지 않지만, 호르몬 분비가 예전같지 않은 것 같다. 

날마다 날을 세우는 폭풍 사춘기 딸과 이 책을 함께 읽고 싶다. 

그래서, 문득 짧은 생각이 스쳤다. 


저작권에 문제가 안 된다면, 

이 책의 시를 낭독하고, 

영상을 덧붙이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에 저작권 관련해서 문의를 해야겠다. 




P.S 저작권 관련해서 조언 주실 분들 댓글이나 메일 부탁드립니다. 


kkolzzipd@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