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발행인 꼴찌PD입니다.


구로구의 공장 지대 안에 위치한 꼴찌닷컴 작업실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513일에 발생한 일인데요

잠깐 다녀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세상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제비와의 수상한 동거가 시작됐습니다.




어려서부터 새 지저귀는 소리에 대한 막연한 호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업실 창문을 자주 열어 뒀는데, 그 이유가 컸던 것 같습니다.

 

콘텐츠 제작하는 꼴찌PD에게 자연다큐 콘텐츠를 선물하려고 방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짧은 영상 제작했습니다. 제비 영상 한 번 보시죠.

 

 

513일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영상 기록을 해왔습니다.

재밌는 순간을 포착한 것도 많고,

제비 얼굴을 제대로 본 건 또 처음입니다.

 


혼자 재밌어 하는 것보다 꼴찌닷컴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야겠다는 생각에 연재를 시작합니다.

아마도 9월정도 까지는 동거를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꼴찌PD와 제비부부와의 수상한 동거.

많은 시청과 구독 바랍니다.


아무래도 제비부부가 콘텐츠 제작 선물을 한 것이라는 짧은 생각이 스칩니다. 

고맙다 제비야! 잘 살아 보자 ㅋㅋ


글/사진/영상 

꼴찌PD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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