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꼴찌닷컴 /꼴찌PD의 짧은 생각

하루 53초 명상하기



인간은 숨을 쉬어야 살 수 있다.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은 호흡을 통해 살아 간다. 

인간은 산소를 들이마시고, 이산화탄소를 내뿜는 들숨과 날숨으로 호흡한다. 그 호흡과정을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매일 행하고 있다. 


그런데, 호흡하는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이 명상이라고 한다. 

고요한 상태로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고, 생각을 멈추는 일. 


명상은 때와 장소 구분없이 행할 수 있다. 고요한 숲이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직장에서도 집에서도 명상은 가능하다. 


지긋이 눈을 감고 시선은 자신의 코 끝을 바라보고, 천천히 호흡을 한다. 

5~7초 정도 숨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는다. 그렇게 5차례 정도 하면 53초가 지난다.


스마트폰 중독인 시대에서도 명상은 가능하다. 

꼴찌PD의 힐링 콘텐츠. 53초 멍방. 


53초 동안만 아무 생각없이 영상을 보면서 명상하기. 

 



하루 53초 명상하기! 


kkolzzipd@gmail.com 

태그